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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큐셀, 국내 최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

    Apr 19, 2021 12:00:00 AM

    • 프리미엄 모듈, 양면형 모듈, 수상 태양광 모듈, 영농형 태양광 모듈 등 국내 시장에 맞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소개
    • 대형 미디어 트리, 영농형 태양광 관련 퍼포먼스, 다양한 상품이 준비된 퀴즈 이벤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 마련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인정받는 프리미엄 제품을 국내에 더욱 적극 공급하고 차세대 기술 개발에도 앞장설 것”

    한화큐셀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대구광역시 엑스코 (EXCO)에서 개최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 이 전시회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민간 태양광 에너지 전시회로 올해 18회차를 맞았다. 올해는 230개사가 참여하고 2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전시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관람관 출입구에서부터 전시장 내에 이르기까지 총 3단계에 걸친 철저한 코로나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프리미엄 태양광 브랜드로 자리잡아 그간 세계 주요 에너지 시장 고객들로부터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아왔다. 수만명의 독일 소비자가 참여한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1) 태양광 분야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품 태양광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또한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 8년 연속, 호주 6년 연속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산업 내 선도적 입지를 바탕으로 미국, 독일, 한국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한화큐셀은 이번 엑스포에서 국내 시장에 맞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태양광 산업 리더로서의 위상을 드러낼 계획이다.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주력 제품과 차세대 기술 등을 소개하는 동시에 고객별 맞춤형 솔루션으로 존을 나눠 제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고출력, 고효율 제품을 전시하는 프리미엄 모듈 존, 후면 추가 발전이 가능한 양면형 모듈 존, 국내 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전시하는 수상 태양광 존과 영농형 태양광 존 그리고 차세대기술 존 등이 마련된다.

    먼저 프리미엄 모듈 존에선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큐피크 듀오 G10(Q.PEAK DUO G10)과 큐피크 듀오 G11의 단면형 모듈을 만나볼 수 있다. 퀀텀 듀오 Z(Q.ANTUM DUO Z) 기술을 적용하여 출력을 대폭 높인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제한된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특화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동일 면적에서 태양광 발전 수익을 극대화한다. 양면형 모듈 존에선 큐피크 듀오 G10 양면형 모듈(Q.PEAK DUO G10 BFG)과 큐피크 듀오 G11 양면형 모듈이 전시된다. 양면형 모듈의 경우 모듈의 전면뿐 아니라 후면에서도 발전하여 설치장소의 형질에 따라 최대 20% 전기를 추가 생산한다.

    뿐만 아니라 수상 태양광과 영농형 태양광처럼 국내 시장 환경에 특화된 제품들도 고객을 찾아간다. 수상 태양광은 내륙 수면이 많은 우리나라의 특성을 살려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태양광 발전 방식으로 각광 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 달 출시한 수상 태양광 신제품인 큐피크 듀오 G9 포세이돈 (Q.PEAK DUO G9 Poseidon)에 이어 그 다음 모델인 큐피크 듀오 G10 포세이돈 시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포세이돈 시리즈는 섭씨 85도, 상대습도 85%의 가혹한 환경에서 3,000시간 이상 노출되는 등 강화된 KS인증심사 규정보다도 높은 내부시험 기준을 적용하여 고온, 고습환경에 특화된 친환경 고내구성 제품이다.

    농가의 신규 소득 창출원으로 관심 받고 있는 영농형 태양광 모듈도 전시된다. 영농형 태양광은 농사와 발전사업을 병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 모듈보다 작은 크기의 영농형 태양광 전용 모듈로 작물 생육에 필요한 광합성량을 보전하는 동시에 모듈에 고내구성 친환경 검사를 진행하여 작물에 미치는 환경 영향 또한 최소화한다. 한화큐셀은 작물 생산과 수익 안정성에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가져오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금융,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고객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차세대기술 존에서는 차세대 셀이자 한화큐셀이 업계 선도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 적층(積層)의 탠덤 셀 시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탠덤 셀은 기존의 실리콘 태양광 셀 위에 차세대 태양광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쌓는 형태로 만들어진다. 상부에 자리한 페로브스카이트 부분에서 단파장 빛을 흡수하고 하부의 실리콘 태양광 셀에서 장파장 빛을 추가로 흡수해 기존 실리콘 태양광 셀 대비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 실리콘 태양광 셀의 이론한계 효율이 29% 수준인 것에 반해 탠덤 셀의 이론한계 효율은 44%까지 가능한 것으로 연구기관들은 예측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제품 외에도 화려한 볼거리로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시장 중심부에 대형 미디어 트리를 설치해 한화큐셀의 주요 사업 성과들을 다채로운 영상 이미지와 함께 전달하고 영농형 태양광 존에선 태양광 모듈 아래에서 농민이 어떻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퍼포먼스 또한 선보인다. 또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방안과 그린뉴딜의 가치, 한화큐셀의 사업과 제품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적극적으로 공급하고 차세대 기술 개발에도 앞장서 국내 태양광 시장의 품질 기준을 높이겠다”며 “국내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 또한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끝.

    [참고자료] 한화큐셀 Q.ANTUM DUO Z(퀀텀 듀오 지) 기술


    ‘퀀텀 듀오 Z’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듀오’ 기술과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하는 ‘제로 갭(Zero-Gap)’ 기술을 통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여 제품 출력을 높이면서도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기술을 응용하여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이고 12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간격을 줄여 생긴 추가 면적에 셀을 더 배치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첨부사진1] 2020년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한화큐셀 부스 현장

    [첨부사진2] 올해 한화큐셀 부스 조감도

  •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모듈 시장 주거용 3년 연속 1위, 상업용 2년 연속 1위 달성

    Apr 8, 2021 12:00:00 AM

    • ’20년 미국 주거용 시장 점유율 24.8%로 4장 중 1장 한화큐셀 모듈
    • ’20년 상업용은 전년 대비 약 5%p 상승하며 19.1%로 1위 달성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독보적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을 앞으로도 적극 공략”

    한화큐셀은 2020년 미국 주거용과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모두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인 우드맥킨지가 최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2020년 미국 주거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24.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도 전년 대비 5%p 가량 상승한 19.1%의 점유율로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힘입어 미국 태양광 시장은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2050년까지 미국 내 총 에너지 비중의 50%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하겠다고 공약하며 향후 4년 간 2조 달러를 투자해 청정에너지 설비를 건설할 것을 약속했다. 또 미국에너지 정보청(EIA)도 2050년 미국의 재생에너지 의존도가 42%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미국 태양광 시장의 견조한 성장세에 발맞춰 한화큐셀은 엄격한 품질 관리로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이어갈 방침이다. 한화큐셀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품질 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 혹독한 조건으로 품질 관리를 진행한다. 작년 12월엔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QCPV, Quality Controlled PV)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또 작년 5월에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됐다.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한 제품군은 한화큐셀의 주력 제품군인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다. 해당 제품은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일본 등의 선진 에너지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게 한 핵심 제품군이며 국내에서도 활발히 판매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큐피크 듀오 제품은 퀀텀 듀오 Z(Q.ANTUM DUO Z) 기술을 적용하여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해 동일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며 출력을 대폭 높였다.

    한화큐셀은 2019년 미국 태양광 분야 유력 매체인 솔라파워월드(Solar Power World)가 선정한 ‘태양광 EPC 어워드(Top Solar EPC Award)’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하며 대형 발전소 사업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나아가 최근엔 미국 텍사스 주에 자리한 81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하고 건설한 후 고객사에 판매했다.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분산형 전원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에너지 소프트웨어 업체 ‘그로잉 에너지 랩스(GELI)’를 인수한 바 있다.

    또한 한화큐셀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한화큐셀은 류현진 선수의 전 소속팀이자 지난해 32년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LA다저스의 공식 후원사로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한화큐셀골프단의 넬리 코다, 김인경, 지은희, 신지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세계 톱랭커인 넬리 코다 선수는 지난 달 1일(한국시간) 게인브리지 LPGA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한화큐셀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주거용 시장과 상업용 시장에서 연이어 1위를 달성하며 한화큐셀은 다시 한 번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며 “독보적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끝.

     

    [참고자료1] 최근 3년 간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2] 최근 3년 간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3] 미국에너지정보청, 2050년까지의 에너지 믹스 전망

    출처: 미국에너지정보청 홈페이지

    [참고자료4] 한화큐셀 Q.ANTUM DUO Z(퀀텀 듀오 지) 기술


    ‘퀀텀 듀오 Z’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듀오’ 기술과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하는 ‘제로 갭(Zero-Gap)’ 기술을 통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여 제품 출력을 높이면서도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기술을 응용하여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이고 12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간격을 줄여 생긴 추가 면적에 셀을 더 배치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첨부사진]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에 설치된 한화큐셀 주거용 모듈

    [첨부사진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넬리 코다(Nelly Korda) 선수

  • 한화큐셀, ‘영농형 태양광 표준화 총괄 국책 과제’ 공동 연구기관 선정

    Apr 7, 2021 12:00:00 AM

    • ‘작물별 생산성을 고려한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개발 및 실증’ 진행
    • 영남대는 본 연구를 총괄 운영, 한화큐셀은 세계적 태양광 셀과 모듈 제조사로서 영농형 태양광에 특화된 태양광 모듈을 개발 예정

    한화큐셀이 지난1일 영농형 태양광 표준화 총괄 국책 과제의 공동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이하 농기평)이 진행하는 ‘2021년도 농업에너지 자립형산업모델 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에서 한화큐셀이 참여한 영남대 한화큐셀 모든솔라 컨소시엄은 ‘작물별 생산성을 고려한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 개발 및 실증’에 대한 총괄  연구 계획서를 제출했고 국책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국책 과제는 논, 밭, 과수원에 대한 각각의 한국형 표준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연구개발해 영농형 태양광 표준안을 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농기평의 과제연구 진행 방식은 대학교 연구소와 같은 학문 기관이 주관 연구기관을 맡고 다른 기관들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영남대를 주관 연구기관으로 한화큐셀과 모든솔라는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세부주제에 따라 이 과제를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영남대는 화학공학, 식물병리학, 원예학 등의 교수진과 연구진으로 연구단을 구성해 본 연구를 총괄 운영한다. 한화큐셀은 세계적 태양광 셀, 모듈 제조사로서 영농형 태양광에 특화된 태양광 모듈을 개발하며, 영농형 태양광 맞춤 구조물 업체인 모든솔라는 토양 부식도에 따른 최적 기초구조를 설계할 계획이다.

    영농형 태양광은 농지 상부에서 태양광 발전을 하며 농지 하부에서 작물 재배를 병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농사와 태양광 발전이 병행 가능한 이유는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광합성량을 보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물의 생육의 최대 필요 광합성량의 임계치인 광포화점을 초과하는 빛은 작물의 광합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이를 태양광 발전에 이용한다. 예를 들어 벼는 광합성을 위해 조도 50klux(킬로럭스)에서 일 5시간 정도의 빛을 필요로 하는데, 해당 양을 초과하면 더는 빛을 광합성 하는 데 쓰지 않는다.

    때문에 영농형 태양광의 핵심은 태양광 모듈 크기와 배치를 조절하여 농작물 재배에 적합한 일조량을 유지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 데 있다. 한화큐셀은 영농형 태양광에 적합하도록 기존 육상 태양광 모듈 크기의 절반에 해당하는 소형 모듈을 제작했다. 이 모듈은 태양광 하부의 음영을 최소화해 농작물이 필요한 광합성량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영농형 태양광에서는 이앙기, 콤바인 등의 경작 기계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할 수 있다. 보통 영농형 태양광은 토지에서 3.5m 위에 설치된다. 이는 농사에 필요한 기계가 태양광 하부를 자유로이 지나다닐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육상 태양광 보다 모듈이 높게 설치되기 때문에 작은 모듈을 사용해 구조물의 하중을 줄여 안전성을 높인다.

    영농형 태양광은 환경에 있어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한국남동발전과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2017년부터 실증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에서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한 토양에서 카드뮴과 수은 등 중금속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생산된 쌀에서 역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다른 토양 물질들도 태양광을 설치하지 않은 비교부지와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관찰됐다.

    뿐만 아니라 작물 수확량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냈다. 영남대는 지난 2년간 한국동서발전의 지원을 받아 물 순환 시스템과 LED 보광 시스템으로 영농형 태양광 하부에서 자라는 작물의 해 가림으로 인한 작황 감수현상을 극복하는 방안을 연구했다. 연구 결과, 물 순환 시스템과 LED 보광 시스템을 설치한 영농형 태양광 노지의 수확량이 일반 노지의 수확량보다 110~130% 가량 높게 나타나 태양광 발전과 농사 모두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방안으로 평가 받았다.

    정재학 영남대 화학공학부 교수는 “작물별 생산성에 최적화된 한국형 영농형 태양광 표준모델을 개발해 농업 생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농업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농가에 영농수익과 매전수익을 동시에 창출하는 영농형 태양광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업에 부합하는 방식”이라며 “한화큐셀은 관련 연구 및 솔루션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첨부사진] 영농형 태양광이 설치된 농지에서 농민이 트랙터를 운전하고 있다

  • 한화큐셀,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서 2년 연속 1등 차지

    Apr 1, 2021 12:00:00 AM

    • 종합 만족도, 추천도, 재구매 의사 등의 소비자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획득해 종합 1등 차지
    • 친환경 에너지에 관심 높은 독일, 태양광 제품을 ‘주요 소비재’로 분류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기준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것”

    한화큐셀이 최근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1) 태양광 부문에서 2년 연속 1등을 차지했다. 이 어워드는 독일 보도전문채널인 엔티브이(n-tv)와 독일 서비스품질연구소(DISQ)가 주관하며 올해는 45개 부문에서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태양광 부문은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11개 회사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종합 만족도, 추천도, 재구매 의사 등의 소비자 평가가 진행되었고, 한화큐셀은 세 분야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종합 1등을 차지했다.

    생활소비재 어워드는 2018년 시작된 ‘독일 소비자 대상’(Deutschlands Kundensieger)에서 시작되었다. 수만 명의 소비자가 평가자로 참여해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Business to Customer) 시장의 평판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고 있다. 올해는 4만 명 이상의 고객이 생활, 가정, 정원 등 45개 부문에서 580개 이상의 기업과 브랜드를 평가했다. 2020년 연간 태양광 설치량이 18GW (기가와트)에 달하는 유럽에서 최대 태양광 시장으로 꼽히는 독일은 태양광을 주요 소비재로 인식할 정도로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

    한화큐셀이 2년 연속 태양광 부문 1위로 선정된 배경에는 소비자로부터 오랜 기간 높은 신뢰를 받아온 철저한 품질 관리와 높은 브랜드 인지도가 주요했다.

    한화큐셀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품질 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의 혹독한 조건으로 품질 관리를 진행한다.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QCPV, Quality Controlled PV)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티유브이 라인란드는 태양광 모듈 생산 과정과 성능, 내구성 등을 보다 엄격히 검증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 프로그램을 신규 고안했다. 또 지난해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인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화큐셀은 브랜드 인지도에서도 유럽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3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 (Top Brand PV)’로 유럽 8년 연속, 호주 6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작년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에 올랐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철저한 품질 및 브랜드 관리로 안목 높은 독일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기준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과 모듈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와 브랜드 평판을 바탕으로 태양광 발전소 개발 사업과 전력 판매 사업에도 적극 진출하며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스페인 RIC 에너지로부터 2019년 12월과 2020년 11월에 각각 940MW와 429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인수했다. 작년 8월에는 포르투갈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가 결합된 3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전력 판매와 분산형 전원 사업에서는 지난 1월 독일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인 큐에너지(Q.ENERGY) 가입 가구수 10만을 달성했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독일 연구서 직원이 모듈 품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첨부사진2] 독일 바이에른주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모듈

  • 한화큐셀, 독일과 프랑스에서 특허 침해 소송 제기

    Mar 30, 2021 12:00:00 AM

    • 태양광 셀 효율을 향상시키는 특허 기술 보호 위해 소송 제기
    • 한화큐셀 CTO 정지원 전무, “이번 소송을 통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이 가지는 의미를 상기시키고 건전한 연구 경쟁을 유도”

    한화큐셀은 3월 12일 독일에서 태양광 셀 효율을 향상시키는 특허 기술 보호를 위해 중국 아스트로너지(Astronergy)를 대상으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한화큐셀은 이미 동일 특허 기술 보호를 위해 중국 회사들인 진코솔라, 론지솔라, 알이씨를 대상으로 2019년 3월에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했었다. 이 침해 소송에 대해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작년 6월 한화큐셀의 1심 승소 판결을 내렸고, 독일 소송의 결과에 따라 피고사들은 특허 침해 제품에 대한 독일 내 수입과 판매 금지와 작년 1월 30일 이후 유통된 특허 침해 제품에 대한 리콜 의무도 가지게 됐다.

    한화큐셀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특허 기술은 태양광 셀 후면에  보호막(Passivation layer)을 형성해 태양광 셀을 투과하는 빛을 다시 셀 내부로 반사시켜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이 특허는 180~20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태양광 셀에 산화알루미늄 성분의 첫 번째 층과 수소를 포함하는 다른 성분으로 구성된 두 번째 층으로 이루어진 막을 안정적으로 형성시키는 기술에 관한 것으로 고효율 태양광 셀의 양산을 가능하게 했다.

    한화큐셀 최고기술책임자(CTO) 정지원 전무는 “이번 소송을 통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이 가지는 의미를 상기시키고 건전한 연구 경쟁을 유도해 궁극적으로 태양광 산업과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3월 19일 프랑스에도 동일 특허 기술 보호를 위해 중국 L사와 L사의 프랑스 유통사를 대상으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한화큐셀 관계자는 “프랑스 소송 건의 관련 내용은 법무적인 관점에 공개하긴 어렵다”며 “한화큐셀의 지적재산권이 침해 되는 경우 다른 지역에서도 직접 소송을 포함한 모든 필요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

    * 독일 기술혁신센터 연구원이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 한화큐셀 유럽 8년 연속, 호주 6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

    Mar 24, 2021 12:00:00 AM

    • 글로벌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 고객조사 결과,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
    • 엄격한 품질 관리에 따른 우수한 제품 평판과 강력한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한 적극적인 고객 관리가 주요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것”

    한화큐셀이 유럽에서 8년 연속, 호주에서 6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Top Brand PV)’로 선정됐다. 이 어워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 이하 ‘이유피디’)가 유럽과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실시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유피디는 2010년 독일을 시작으로 매년 태양광 모듈,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3개 제품군에 대해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여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4년부터 유럽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유피디가 조사 범위를 호주까지 확대한 2016년부터는 호주에서도 매년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상하고 있다. 이처럼 한화큐셀이 유럽과 호주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는 데는 엄격한 품질 관리에 따른 우수한 제품 평판과 강력한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한 적극적인 고객 관리가 주효했다.

    한화큐셀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품질 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의 혹독한 조건으로 품질 관리를 진행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QCPV, Quality Controlled PV)에서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티유브이 라인란드는 태양광 모듈 생산 과정과 성능, 내구성 등을 보다 엄격히 검증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 프로그램을 신규 고안했다.

    또 작년 5월에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화큐셀이 운영하고 있는 현지 파트너 제도인 ‘큐파트너(Q.PARTNER)’를 통한 고객 관리 역시 유럽과 호주시장에서 톱 브랜드로 선정되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한화큐셀은 유럽에서1,800개 이상의 큐파트너를 보유하고 있고 호주에서도 100개 이상의 큐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큐파트너 에게 온오프라인 교육, 공동 마케팅 등 각종 협력 서비스도 제공해 적극적으로 고객 관리를 할 수 있게 지원한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한화큐셀이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것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지 채널 전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과 모듈 분야에서 쌓은 노하우로 발전소 개발 사업, 전력 판매 사업에 적극 진출하며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스페인 RIC 에너지로부터 2019년 12월과 2020년 11월에 각각 940MW와 429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인수했다. 작년 8월에는 포르투갈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가 결합된 3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전력 판매와 분산형 전원 사업에서는 지난 1월 독일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인 큐에너지(Q.ENERGY) 가입 가구수 10만을 달성했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직원과 큐파트너사 직원이 고객 상담을 하고 있다

  • 한화큐셀, ‘양면형•수상형 태양광 모듈’ 신제품 출시

    Mar 17, 2021 12:00:00 AM

    • 모듈 후면 추가 발전으로 최대 20% 추가 전기 생산하는 양면형 모듈, 수상 환경에서 안전성을 갖춘 수상형 모듈 신제품 출시
    • 높은 기술력과 품질 관리로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력 인정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높은 품질 수준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한국 태양광 시장 품질 기준 향상에 기여할 것”

    한화큐셀이 오는 22일 태양광 모듈 전면과 후면 발전이 모두 가능한 큐피크 듀오 G9 양면형 모듈(Q.PEAK DUO G9 BFG, 이하 양면형 모듈 G9)과 수상환경에서 최적화된 큐피크 듀오 G9 포세이돈 모듈(이하 포세이돈 모듈 G9)을 국내에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더욱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된 한화큐셀은 지속적인 기술 연구와 제품 개발로 국내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요구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양면형 모듈 G9의 전면 최대 출력은 460Wp(와트피크)로 기존 양면형 제품 대비 30Wp 높다. 기본형 모듈은 모듈 전면만 발전하는 것에 비해 양면형 모듈은 전면뿐 아니라 후면도 발전하며 설치장소의 형질에 따라 최대 20% 전기를 추가 생산한다. 여기에 양면형 모듈 G9은 제로갭(Zero Gap), 고효율 하프셀, 와이어링 디자인을 포함하는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Z 기술이 적용돼 더 우수한 품질을 갖추고 있다.

    일반 태양광 모듈은 수십 개의 셀을 한 판에 모아 셀과 셀을 연결했기 때문에 셀과 셀 사이에 간격을 둬 물리적 안정성을 높인다. 그러나 ‘제로갭’ 기술은 셀과 셀 사이의 공간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을 줄인 하프셀과 12줄의 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이렇게 간격을 줄여 생긴 면적에 추가로 셀을 배치해 동일 면적의 모듈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양면형 모듈 G9과 함께 출시한 포세이돈 모듈 G9은 친환경 고내구성 검사를 진행해 수상 환경에서의 제품 안전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수분과 증기의 투과율이 낮은 피오이(POE, PolyOlefin Encapsulant)를 사용해 장기 신뢰성을 제공한다. 최대 출력도 455Wp로 기존 기존 포세이돈 제품 대비 35Wp 증가했다.

    이번 신제품들도 고도의 품질 검사를 거쳐 출시됐다. 작년 12월 한화큐셀은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이하 QCPV)에서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QCPV는 단기 및 장기 신뢰성 평가, 현장 샘플링 검사, 원부자재 검사 총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는데 장기 신뢰성 평가의 경우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품질 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 긴 검사 기간과 혹독한 조건을 적용해 제품의 장기적인 품질 안정성을 평가한다.

    이렇듯 높은 제품 신뢰도를 구축하고 유지하면서 한화큐셀은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부분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작년 5월에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 기업으로 선정됐다. 작년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3월에는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해 명품 브랜드로 인정 받았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이번 출시 제품들은 동일 면적에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고 유휴부지 활용에 최적화 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한화큐셀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은 높은 품질 수준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한국 태양광 시장의 품질 기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첨부사진1] 신제품이 생산되는 한화큐셀 진천공장 전경

     

    [첨부사진2]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이 설치될 합천댐과 고흥호 발전소 조감도  (좌)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우) 고흥호 수상태양광 발전소

  • 한화큐셀, 미국 텍사스주 81MW 태양광 발전소 매각

    Mar 10, 2021 12:00:00 AM

    • 작년 12월 발전소 완공, 미국 에너지회사 ‘어댑처 리뉴어블스’에 매각
    • 셀, 모듈 제조사에서 나아가 태양광 발전소 사업개발, EPC를 적극 추진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미국, 유럽 등 선진 에너지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하며 재생 에너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한화큐셀이 최근 미국 텍사스 주 쿡 카운티 내 81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매각했다. 본 발전소를 인수하는 어댑처 리뉴어블스(Adapture Renewables)는 태양광 발전소 사업개발 및 EPC(설계Ÿ조달Ÿ시공) 수행과 발전소 운영 등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한화큐셀은 작년 4월 이 발전소를 착공해, 12월에 완공하고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 미국 댈러스에서 북쪽으로 약 140km 떨어진 위치에 자리한 이 발전소는 한국 기준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11만 5천명이 연간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한다.

    한화큐셀은 작년 1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선포한 후 기존 태양광 모듈 사업과 더불어 태양광 발전소 사업개발과 EPC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전력 판매와 분산형 전원 관리 등의 사업 또한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화큐셀은 스페인 RIC에너지로부터 2019년 12월과 2020년 11월에 각각 940MW와 429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인수한 바 있다. 작년 8월에는 포르투갈 최초로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결합된 3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권을 확보했다. 전력 판매와 분산형 전원 사업에서는 지난 1월 독일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인 큐에너지(Q.ENERGY) 가입 가구수 10만을 달성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과 모듈 제조사를 넘어 재생에너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미국, 유럽 등 선진 에너지 시장을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개발과 EPC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해 3분기에 미국 주거용, 상업용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주거용에선 9분기 연속, 상업용에선 4분기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끝.

     

    [첨부사진] 미국 텍사스주 81MW 태양광 발전소

    ※ 본 발전소는 타사로 매각되었으므로, 위 사진은 본 보도자료에만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화큐셀, 전남 고흥호 63MW 수상 태양광 발전소 건설 수주

    Feb 24, 2021 12:00:00 AM

    • 작년 12월 착공한 경남 합천댐 세계 최대 댐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이어 전남 고흥호 수상 태양광 발전소도 수주
    • 나로호 발사지인 고흥군의 상징성을 살려 우주를 향해 도약하는 나로 우주센터를 표현 하기 위해 달 형상으로 발전소 시공
    • 친환경 수상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 설치, 포세이돈 모듈 누적 설치량 100MW 돌파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세계에서 인정 받은 고품질 솔루션으로 고흥호 수상태양광 발전소 시공할 것”

    한화큐셀이 지난 18일 전남 고흥호  63MW(메가와트)급 수상 태양광 발전소 를 수주했다. 한화큐셀은 작년 12월 댐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수상 태양광 발전소인 합천댐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단독으로 착공한 데 이어 고흥호 사업도 수주하며 수상 태양광 사업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고흥호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한화큐셀을 주축으로 ㈜한양, ㈜다스코가 공동이행 방식으로 시공하며 계약금액 1116억원 중 한화큐셀의 지분은 50%다 . 공동이행 방식은 같은 업종을 가진 2개 이상의 업체가 비율을 나눠서 함께 시공하는 것이다.

    한화큐셀은 나로호 발사지인 고흥군의 상징성을 살려 우주를 향해 도약하는 나로 우주센터를 표현하기 위해 달 형상으로 발전소를 시공할 계획이다. 내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하는 이 발전소는 약 9만명이 연간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는 고흥군 전체 인구인 6만 3,922명이 사용하고도 남는 양이다.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육상 태양광 기술과 부유식 구조물 기술을 융합한 것으로 물에 뜨는 구조물 위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형태이다. 수상 태양광은 유휴부지인 수면을 이용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육상태양광에 비해 그림자 영향이 적고 모듈의 냉각효과가 있어 발전량이 10% 높게 나오는 장점이 있다.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환경안정성도 검증되었다. 한국환경정책 · 평가연구원이 합천호 태양광 실증 단지에서 4차례에 걸쳐 진행한 모니터링 결과 태양광 발전 시설이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수질, 수생태에 대한 조사를 했는데 발전 설비의 영향을 받는 수역과 그렇지 않은 수역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고 대부분 항목이 기준치 이하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인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을 이 발전소에 설치한다. 친환경 자재로 생산된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은 섭씨 85도, 상대습도 85%의 환경에서 3,000시간 이상 노출 검사 등의 KS인증 기준보다 높은 내부 기준을 적용하여 고온, 다습한 환경에 특화된 제품이다. 한화큐셀은 고흥호 수상 태양광으로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 누적 판매량 100MW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수상 사용 안전성을 검증 받은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수면 유휴부지를 활용해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는 수상 태양광 발전은 제한된 국토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세계에서 인정 받은 고품질 솔루션으로 고흥호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은행(World Bank Group)이 2019년 발간한 수상태양광 리포트에 따르면, 전세계 저수지 수면 기준으로 1%의 면적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할 수 있는 설비 용량이 404GW(기가와트)에 달한다. 설비 용량 기준으로 석탄화력발전소 404기(1GW급 발전소 기준)를 대체할 수 있는 셈이다.

    연간 발전량 기준으로는 약 521TWh(테라와트아워)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2019년 유럽 전체 전기 사용량인 3446TWh의 16%에 해당하는 막대한 양이며 세계 6위 전기 사용국인 우리나라의 2019년 연간 전기사용량인 553TWh에도 육박한다. 세계은행은 수상태양광이 육상태양광, 건물태양광에 이어 태양광 발전의 3대 축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끝.

     

    [참고자료1] 수상 태양광 발전 구조물 예시(계류선 계류 방식)

    - 설치 방법
    계류선계류방식(앵커와 계류선 직접 연결),
    다중침자방식(앵커와 계류선을 연결하고 중간에 추 설치),
    다중부력체방식(앵커와 구조물 사이에 계류선에 부력체 설치) 등

    [참고자료2] 세계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 잠재량


      (출처: 세계은행 수상태양광 리포트 2019년)

     


    [첨부사진 1] 고흥호 수상태양광 조감도
    고흥호 수상태양광 좌측 상단은 나로호 발사지인 고흥군의 상징성을 살려 달 형상으로 시공할 예정이다.

     


    [첨부사진 2] 합천댐 세계 최대 댐 수상 태양광 발전소 공사 현장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조립된 설비를 보트에 실어 옮기고 있다.
     

     

     

  • 한화큐셀, 독일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 10만 가구 돌파

    Feb 24, 2021 12:00:00 AM

    • 獨 1998년 전력 사업 민영화, 한화큐셀은 가정에 직접 전력 공급
    • 독일 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 기반으로 1년만에 10만 가구 가입 돌파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

    한화솔루션의 그린 에너지 사업부문인 한화큐셀이 독일에서 추진하는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 ‘큐에너지(Q.ENERGY)’의 가입 가구수가 최근 10만 가구를 돌파했다. 지난해 사업을 본격 개시한 지 불과 1년만에 이룬 쾌거다. 한화큐셀은 빠른 사업 성장세를 기반으로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독일은 1998년 전력 사업이 민영화되면서, 정부 허가를 받은 민간 전력 회사들이 각 가정과 계약을 맺고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9년 전력 사업에 대한 허가를 받고, 이듬해 가정용 전력 공급 사업인 큐에너지로 독일 전력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큐에너지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된 친환경 전력을 일반 가정에 공급하는 전력 소매 사업으로 한화큐셀이 한전과 같이 가정에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개념이다. 고객은 다음 24시간의 예상 전기요금을 미리 확인하여 전기요금이 저렴한 시간대에 전력 사용량을 늘리는 등 전력 사용 패턴을 스스로 제어하고 전기 사용료를 절감할 수 있다. 한화큐셀은 경제적인 전기요금과 친환경 전력, 고객 맞춤형 솔루션이라는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전력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이 전력 소매 사업을 조기에 안정화시켜 성과를 창출한 데는 태양광 사업을 통해 구축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가 주효했다. 지난해 한화큐셀은 수만명의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한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
    (Life & Living Awards 2020)’에서 태양광 분야 1위 기업으로 선정됐고 독일 유력 경제지인 포커스 머니(FOCUS MONEY)에서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를 차지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아울러 기존 태양광 사업으로 협력 중인 독일 내 1,000개 이상의 파트너사들이 신규 사업인 큐에너지의 고객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전력 소매 사업은 한화큐셀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사업 중 하나”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독일에서 기업 고객들이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태양광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업도 지난 해 선보였다. 해당 사업은 크게 ‘전력 거래(Power Contract)’ 모델과 ‘발전소 임대(Plant Lease)’ 모델로 구분된다.

    전력 거래 모델은 태양광 발전 설비를 무료로 설치해주고 소유권은 한화큐셀이 가지는 대신, 고객은 매달 태양광 전력 사용량에 따른 전기요금을 한화큐셀에 지불하는 방식이다. 지붕 태양광으로 생산하는 친환경 전기가 외부에서 조달하는 전기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고객은 매월 전기 요금을 줄일 수 있다. 반면 발전소 임대 모델은 고객이 매월 설비 대여료를 지불하는 대신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 전력은 무료로 사용하는 방식이다.

    끝.

     


    [첨부사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시 주택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 한화큐셀, 재생에너지 기업 최초 RE100 선언 … ESG 경영에 박차

    Feb 9, 2021 12:00:00 AM

  • 한화큐셀, 재생에너지 기업 최초 RE100 선언 … ESG 경영에 박차

    •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도입한 한국형 RE100 중 녹색프리미엄제와 자가 발전을 통해 우선 수행, 향후 다양한 방법으로 확대 예정
    • 김승연 회장, “ESG를 강화해나가는 동시에 우리의 경영활동 면면에서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
    • 김희철 사장, “친환경•저탄소 경제 시대에 탄소저감과 기후변화에 앞장서는 친환경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
    • RE100은 국가별 기후위기 대응 정책들로 선택이 아니라 의무

    한화큐셀은 지난 9일 한국 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국내 사업장의RE100 (Renewable Energy 100%)을 선언했다. RE100은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RE100을 선언한 기업은 2050년까지 기존 소비 전력을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로써 한화큐셀은 사업 분야에 있어 태양광,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 사업을 하며 저탄소 친환경 경제에 기여할 뿐 아니라, 제조 및 사업 수행 과정에서도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며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그린뉴딜 선도기업이자 글로벌 재생에너지 리더로서 위상을 굳히게 되었다.

    한화큐셀은 기업, 기관 등 전기 소비자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선택적으로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도입한 한국형 RE100(이하 K-RE100) 제도를 통해 RE100을 수행한다. 글로벌 RE100 캠페인은 연간 전기 사용량 100GWh(기가와트아워)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권고하나, K-RE100은 재생에너지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재생에너지를 구매하고자 하는 국내 산업용, 일반용 전기 소비자 모두 에너지공단 등록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K-RE100의 이행수단은 5가지다. 일반 전기요금에 재생에너지 전력에 붙는 추가 요금인 ‘녹색 프리미엄’을 더해 한전으로부터 전력을 구입하는 ▲녹색 프리미엄제, RPS 이행에 활용되지 않은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직접 구매하는 ▲REC 구매, 한전 중개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소비자 간 직접 전력거래계약을 맺는 ▲제3자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기업 등 전기 소비자가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직접 투자하는 ▲지분 투자, 자가용 재생에너지 설비로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하는 ▲자가 발전이다.

    이 중 한화큐셀은 녹색 프리미엄제와 자가 발전을 통해 RE100을 우선적으로 수행한다. 중장기적으로 전력 사용량, 배출권 가격 및 재생에너지 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3자 PPA 등 타 RE100 이행 수단을 병행할 예정이다. 해외 사업장의 경우 해당 국가의 RE100 제도 여건 등을 면밀히 검토 후 이행할 계획이며 연간 RE100 이행율은 대외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ESG와 같은 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글로벌 기업의 핵심 경영 원칙으로 자리잡아 왔습니다. 컴플라이언스 관점에서도 ESG를 강화해나가는 동시에 우리의 경영활동 면면에서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리더로서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탄소제로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환경 경영에도 박차를 가해야 할 것입니다”라며 ESG 경영을 강조한 바 있다.

    이에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모듈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의 경쟁력을 적극적인 ESG 경영을 통해 더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친환경•저탄소 경제 시대에 탄소저감과 기후변화에 앞장서는 친환경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RE100 선언 전부터 한화큐셀은 국내 재생에너지 대표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친환경, 저탄소의 가치를 추구해왔다. 한화큐셀 진천 공장에서는 유휴부지인 주차장과 옥상을 활용해 각각 1MW(메가와트), 500kW(킬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해왔고 추후 공장 건물 옥상을 추가로 활용해 2MW 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9월에는 태양광 모듈 탄소인증제에서 업계 최초로 1등급을 획득했다.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는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태양광 모듈을 생산하는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총량을 계량화하고 관리함으로써 탄소 배출을 저감하고 친환경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해 7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제도다.

    국가별 기후위기 대응 정책들로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고 있는 RE100
    RE100은 2014년도에 시작됐다. 2014년 뉴욕 시에서 개최된 기후주간(Climate Week NYC) 행사에서 세계 기후 문제 등을 다루는 비영리단체인 기후그룹(The Climate Group)과 이산화탄소 감축에 대한 대응을 평가하는 국제 기구인 탄소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최초로 소개한 개념이다. RE100 가입 기업 수는 2018년 약 160개사에서 2020년 말 약 240개사로 증가했다. 초기에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들이 선도적으로 RE100에 가입했으나 해당 기업들이 협력업체에도 RE100 이행을 독려하고 의무화하면서 전세계적으로 RE100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RE100은 선택에서 의무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초기 기업들의 RE100 참여 동력으로는 온실가스 저감, CSR, 고객 요구, 리스크 관리 등이 꼽혔으나 최근 들어 국가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들이 신설되면서 RE100은 사회적 트렌드를 넘어 필수사항이 되고 있다. 유럽연합(EU), 미국, 중국, 일본 등 70여개국은 2050년, 늦어도 2060년까지 탄소중립(net zero)을 이루겠다고 선언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해 10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하고 12월에는 정부의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추진과제에는 고탄소 산업의 저탄소 산업으로의 전환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기업체의 탄소배출량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경제적, 도의적 책임을 묻는 기조가 지속되는 한 RE100은 산업군을 망라하고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한국 경제의 근간인 수출 산업 경쟁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탄소국경세가 도입되면 한국은 미국, EU, 중국 등 3국에 수출하는 철강, 석유, 전지, 자동차 등 주요 업종에서만 한 해 약 5억3천만 달러(약 6천억 원)를 탄소국경세로 지불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규제가 강화되는 2030년 이후에는 이보다 3배 이상 증가한 16억3천만 달러(약 1조 8천억 원)를 탄소국경세로 지불해야 한다. 국가 수출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해서도 재생에너지 사용이 필수적인 것이다.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 금융 6개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캐롯손해보험)는 최근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 ‘탈석탄 금융’은 기후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석탄발전소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참여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금융 6개사는 향후 국내외 석탄발전소와 관련된 채권 인수를 중단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관련 자산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첨부사진] 진천공장 전경과 공장 옥상 태양광발전소

     

  • 한화큐셀, ‘넬리코다 등 세계 톱랭커 골프 선수와 재계약’

    Feb 8, 2021 12:00:00 AM

  • 한화큐셀, ‘넬리코다 등 세계 톱랭커 골프 선수와 재계약’

    • LPGA투어 넬리 코다, 김인경, 신지은, JLPGA투어 이민영2, KLPGA투어 성유진 등 5명 선수 재계약
    • 2011년 창단 후 세계 여자골프투어에서 총 36승 달성, 세계 톱랭커 선수들과의 성공적인 계약 연장을 통해 명문팀의 지위 강화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업계 내 선도적인 지위 강화를 통해 골프단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 지속 추진할 것”

    지난 2011년 3월 창단하여, 7년간 한화그룹이 후원하고 2018년부터는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부문인 한화큐셀(이하 한화큐셀)에서 운영하는 ‘한화큐셀 골프단’이 최근 세계 톱랭커인 넬리 코다를 비롯해 LPGA투어 김인경, 신지은 선수, JLPGA투어 이민영2 선수, KLPGA투어 신예 성유진 선수와 재계약을 했다.

    한화큐셀은 미국, 독일, 한국, 일본, 영국 등 주요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업계 선도 기업이다. 한화큐셀은 한화큐셀 골프단 운영사이자, 지난해 32년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LA다저스의 공식 후원사로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영업 마케팅 차원에서 긍정적 효과를 누리고 있다. 특히, 골프단의 경우 LPGA투어, KLPGA투어, JLPGA투어가 한화큐셀의 주요 시장인 미국, 한국, 일본 등과 일치해 한화큐셀의 회사 및 제품 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화큐셀 골프단은 지난 10년간 LPGA투어 16승, KLPGA투어 13승, JLPGA투어 5승, LET투어 2승 등 총 36회의 우승을 달성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 명문 여자 골프팀이다. 올해는 재계약에 성공한 5명의 선수와 함께 기존 LPGA투어 지은희, KLPGA투어 김지현, 이정민 3명의 선수를 더해 총 8명의 선수단을 운영하게 되었다. LPGA투어 넬리 코다는 “지난 4년간 한화큐셀 골프단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으로 현재의 자리까지 왔는데 재계약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올 시즌도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메이저 대회 우승까지 달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한화큐셀 골프단은 소속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함께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 골프단이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고 오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단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업계 내 선도적인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골프단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 및 한화큐셀은 지난 1990년부터 8년간 한화컵 서울여자오픈을 개최하고 국내 유소년 육성에 지원하는 등 오랜 시간 골프산업 발전에 힘써왔으며, 11년간 KLPGA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후원 및 다수의 국내 선수 후원사로서 한국 골프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첨부사진 1] 선수단 사진

     

    [첨부사진 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넬리 코다(Nelly Korda) 선수

  • 한화큐셀, 호남지역에 첫 지역본부 개소…영업활동에 박차

    Feb 5, 2021 12:00:00 AM

  • 한화큐셀, 호남지역에 첫 지역본부 개소…영업활동에 박차

    • 호남지역은 전국 태양광 설치량 중 약30%를 차지한 주요 시장
    • 한화큐셀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 재생 에너지 시장 태양광 모듈 점유율1위를 달성하게 한 핵심 제품군을 국내에 적극 공급 중
    • 한화큐셀 유재열 부문장, “세계 시장에 인정받은 제품을 적극적으로 공급해 호남 지역 태양광 제품 품질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할 것”
    호남지역은 전국 태양광 설치량 중 약30%를 차지한 주요 시장

    한화큐셀은 지난 3일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에 첫 지역본부를 개소했다. 광주지역본부 개소로 한화큐셀은 호남지역에 고품질 태양광 모듈 판매를 확대하고 태양광 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와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한화큐셀 광주지역본부는 KTX 광주송정역에서 차로 15분 거리이며 시청, 법원 등 주요 관공서와도 도보 10분 내 이동 가능한 좋은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한화큐셀은 광주지역본부를 직원 업무 공간 및 고객사 미팅을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이 광주에 지역본부를 개소한 것은 호남지역이 높은 태양광 설치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말 기준 호남지역의 태양광 누적 설치량은 총 7GW(기가와트)로 전국 총 설치량의 약 30%를 차지한다.
    같은 기간 서울과 경기, 인천의 설치량 총합인 약 11%보다 앞서며 충청도 설치량 총합인 약 20.2%를 뛰어넘는 수치다. 향후에도 호남지역은 기존 육상 태양광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 발전을 하는 영농형 태양광과 간척지와 같은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태양광 사업 등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그간 한화큐셀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점유율1위를 달성하게 한 핵심 제품군을 국내에 적극 공급하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왔다.
    그로 인해 2018년부터 3년 연속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2019년에는 높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국내 고용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제 16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제품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힘써왔다.
    작년 5월에는 글로벌 전문 검증기관인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 (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작년 12월에는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가 고안한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에서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 검사는 국제 품질 검사 기준 대비 최대 3배 더 혹독한 조건으로 품질검사를 한다.

    한화큐셀 한국M&S 사업부문 유재열 부문장은 “광주지역본부 개소를 통해 지역 고객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은 브랜드와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적극적으로 공급해 호남지역 태양광 제품 품질의 상향 평준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화큐셀, 미국 주거용•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Dec 23, 2020 12:00:00 AM

    • 미국 주거용 시장 3분기 시장 점유율 27.4%로 9분기 연속 1위
    • 미국 상업용 시장 3분기 시장 점유율 22.2%로 4분기 연속 1위
    • 고효율 제품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미국 소비자의 엄격한 기준 충족 태양광+ESS, 발전소 개발, 전력판매 등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 도약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독보적 기술과 품질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할 것”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솔루션 부문 한화큐셀이 2020년 3분기 미국 주거용과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인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미국 주거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3분기 27.4%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9분기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미국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는 3분기 시장 점유율 22.2%로 4분기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미국 3분기 주거용 태양광 설비 설치량은 전년과 유사했다. 우드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3분기 시장규모는 약 738MW로 2019년 3분기 시장 규모와 비슷했다. 전체 설치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시장 조사 전문 기관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Bloomberg New Energy Finance)도 올해 7월까지 설치된 미국 주거용 태양광 설비는 2019년 같은 기간(1월~7월)과 비교해 21% 증가했다고 밝혔다.[1]

    한화큐셀 제품은 철저한 품질관리로 미국 소비자들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품질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는 제품들은 뛰어난 안정성과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지난 달엔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에서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해당 검사에선 모듈의 단기 및 장기 신뢰성 평가, 현장 샘플링 검사, 원부자재 검사 등을 진행했다.

    신규 모듈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한 제품군은 한화큐셀이 올해 출시한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로 해당 제품은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일본 등의 선진 에너지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게 한 핵심 제품군이며 국내에서도 활발히 판매하고 있다. 큐피크 듀오는 퀀텀 듀오 Z(Q.ANTUM DUO Z)[2] 기술을 적용하여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해 동일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며 출력을 대폭 높였다.

    한화큐셀은 뛰어난 제품력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월 창단한 한화큐셀 골프단에서는 4명의 선수들(김인경, 지은희, 신지은, 넬리 코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9년 3월 한화큐셀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후원 계약도 체결해 태양광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한화큐셀은 이 계약으로 포수 후면 광고, 외야 펜스 광고, LED 전광판 광고 등 경기장 내 광고들과 경기 시구 및 경기 전 인사, 전용 VIP 관람석 사용 등 권한을 확보해 미국 영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올 1월 한화큐셀은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수립한 후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결합된 태양광 솔루션 사업, 태양광 발전소 개발사업,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판매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미국 에너지 소프트웨어 업체 ‘그로잉 에너지 랩스(GELI)’를 인수하며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주거용 시장과 상업용 시장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한 것은 한화큐셀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것”이라며,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외 지역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9월 1일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으며, 3월에는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해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또 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이유피디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 7년 연속, 호주 5년 연속 수상했다.

     

    끝.

     

    [1] BNEF, https://about.bnef.com/blog/household-solar-demand-surges-through-the-roof-in-2020/

    [2] 참고자료 설명 참조

     

    [참고자료1]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 3분기 점유율

    출처: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 2020년 4분기

    [참고자료2]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 3분기 점유율

    출처: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 2020년 4분기

    [참고자료3] 미국 전체 태양광 시장 전망

    출처: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 2020년 1분기

    [참고자료4] 한화큐셀 Q.ANTUM DUO Z(퀀텀 듀오 지) 기술

    ‘퀀텀 듀오 Z’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듀오’ 기술과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하는 ‘제로 갭(Zero-Gap)’ 기술을 통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여 제품 출력을 높이면서도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기술을 응용하여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이고 12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간격을 줄여 생긴 추가 면적에 셀을 더 배치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첨부사진1] 미국 뉴햄프셔(New Hampshire)주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첨부사진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넬리 코다(Nelly Korda) 선수

  • 한화큐셀•수공, 주민참여형 상생 모델로 세계 최대 수상 태양광 사업 추진

    Dec 22, 2020 12:00:00 AM

    • 지역 주민 고용•발전소 수익 분배•지역사회 관광인프라 확충, 일석삼조로 진행되는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인 주민수용성을 높이는 모범사례로 주목
    • 수상환경에 최적화 된 태양광 모듈 사용, 환경 안정성도 검증

    한화큐셀(시공사)과 한국수자원공사(발주처)가 세계 최대 댐 수상태양광 발전소인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으로 진행한다. 양사는 지역 발전소 건설 시 지역 주민을 고용하고 주민 투자 제도를 마련해 지역에 설치된 발전소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게 사업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발전소는 총 사업비 924억원, 설비용량 41MW(메가와트)로 2021년에 준공 예정이며 약 6만 명이 연간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한다. 또 이 발전소는 연간 미세먼지 30톤 및 온실가스 2만 6천톤 감축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지역 주민 고용•발전소 수익 분배•지역사회 관광인프라 확충,
    일석삼조로 진행되는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한화큐셀과 수자원공사는 지난 18일 안전기원제를 지내고 21일 본격적으로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공사에 돌입했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한화큐셀은 발전소 건설을 위해 지역 인력을 수십명 규모로 우선 고용하고 지역 공사 업체 및 중장비 업체를 참여시킬 예정이다.

    더 나아가 지역 어업계의 선박을 활용하여 수상 공사 기자재를 운반하고, 향후 20년 동안 발전소를 유지보수 하면서 필요한 인력과 환경감시원으로 역시 지역 주민들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을 투자자로 참여시켜 발전소 수익도 나눌 예정이다. 지역 주민은 투자를 통해 발전소 지분을 획득해 참여비율에 따라 20년 간 4~10%의 고정 이자수익을 배분 받는다.

    뿐만 아니라 이 발전소는 합천군의 군화(郡花)인 매화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건설된다. 이는 발전소 소재지인 합천군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더 나아가 향후 재생에너지 견학과 관광 자원화까지 염두에 두어 장기적인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추진된다.

    박천갑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주민협의체회장은 “수상태양광이 주민들의 수익과 고용을 창출하고,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지역 사회의 경제를 재건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의 핵심인 주민수용성을 높이는 모범사례로 주목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2017년에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계획에 포함된 내용이다. 에너지 보급 주체를 기존 외지인·사업자 중심에서 지역 주민과 일반 국민 참여 유도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로 높이기 위해서는 결국 국민 참여가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전국적으로 재생에너지 사업과 관련한 분쟁이 많은 상황에서 지역 주민 직접고용과 수익의 안정적 배분 그리고 관광인프라 구축과 같은 지역발전의 중장기적 관점까지 함께 아우르는 수자원공사와 한화큐셀의 주민참여형 발전사업은 업계 모범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에너지학회 수석부회장인 영남대 박진호 교수는 “재생에너지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인 지역 사회와의 갈등을 해소한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주민참여형 사업모델은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전 세계 국가들의 글로벌 벤치마킹 대상”이라며 “주민•환경•경관 조화로 수상태양광이 핌피(PIMFY) 시설로 전환이 가능함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박사 역시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 사례는 태양광발전사업과 지역 주민이 공존하는 사례로, 지역주민 직접고용, 주민 투자와 수익 배분까지 잘 설계된 성공된 사례로 보인다”고 평했다.

     

    수상환경에 최적화 된 태양광 모듈 사용, 환경 안정성도 검증 돼

     

    모범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더불어 한화큐셀은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기준을 갖춘 제품으로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시공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수상태양광 전용 모듈인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을 이 발전소에 적용한다. 친환경 자재로 생산된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은 섭씨 85도, 상대습도 85%의 환경에서 3,000시간 이상 노출 검사 등의 KS인증심사 규정보다도 높은 내부 시험 기준을 적용한 고온, 다습한 환경에 특화된 제품으로 수상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의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해 이번 공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우수한 태양광 발전소 품질과 장기적 안정성을 갖춘 시공을 통해 주민들과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환경안정성도 검증되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합천호 수상태양광 실증 단지에서 4차례에 걸쳐 진행한 모니터링 결과 태양광 발전 시설이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수질, 수생태에 대한 조사를 했는데 발전 설비의 영향을 받는 수역과 그렇지 않은 수역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고 대부분 항목이 기준치 이하라고 밝혔다.

     

    끝.

     

    [첨부사진1] 공사 현장 모습

    지역에서 고용된 주민들이 수상태양광 구조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첨부사진2] 공사 현장 모습

    수상태양광 구조물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보트로 운송하고 있다

  • 한화큐셀•학계•중기, 차세대 태양광 셀 개발해 ‘세계 시장 1위’ 정조준

    Dec 15, 2020 12:00:00 AM

    • 한화큐셀 컨소시엄, 패로브스카이트 기반의 ‘탠덤 셀’ 국책과제 맡아
    • 산자부 ‘태양광 R&D 혁신전략’의 차세대 셀 기술 예산 지원의 일환
    • 국내 학계 및 중소기업과 지속 가능한 ‘차세대 태양광산업 생태계 조성’
    • 3년간 R&D로 기초소재 개발 및 원천기술을 확보해 기술격차 확대

    한화큐셀이 국내 학계 및 중소기업과 손잡고 차세대 태양광 셀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기존의 태양광 제품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인 한화큐셀이 급변하는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도 톱 티어(top-tier)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한화큐셀 컨소시엄이 지난 10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2020년 하반기 신재생에너지 R&D 신규평가’에서 차세대 태양광 셀 기술인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태양광 셀’(이하 탠덤 셀)의 국책 과제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과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9월 2일 ‘태양광 R&D 혁신전략’을 통해 차세대 셀 기술선점을 위해 정부 R&D 예산을 집중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것의 일환이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한화큐셀과 성균관대, 고려대, 숙명여대, 충남대, ㈜엔씨디, ㈜야스, 대주전자재료㈜ 등이 참여했다. 이미 2019년부터 판교에 차세대 태양광 셀 연구센터를 설립해 탠덤 셀의 연구를 진행해온 한화큐셀은 앞으로 3년간 컨소시엄의 파트너들과 함께 기초소재의 원천기술을 확보해 상업화에 나서고,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태양광 소재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규모 물량으로 가격 경쟁에 나서고 있는 중국 태양광 업체들과의 기술격차를 확대해 글로벌 고부가가치의 태양광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탠덤 셀은 기존의 실리콘 태양광 셀 위에 차세대 태양광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쌓는 형태로 만든다. 상부에 자리한 페로브스카이트 부분에서 단파장 빛을 흡수하고 하부의 실리콘 태양광 셀에서 장파장 빛을 추가로 흡수하기 때문에 장파장 위주로 흡수하던 기존 실리콘 태양광 셀 대비 높은 효율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세계에서 90% 수준의 시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태양광 셀의 이론효율한계가 29% 수준인 것에 반해 탠덤 셀의 최대 효율은 44%까지 가능한 것으로 연구기관들은 예측하고 있어 탠덤 셀은 차세대 태양광 셀 기술로 주목 받는다.

    한화큐셀은 실리콘 태양광 제품 분야에서 2011년 다결정 태양광 셀 효율 1위를 달성하고, 2015년에는 다결정 실리콘 태양광 모듈에서 효율 1위를 달성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선보여 왔다. 또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지난 5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로 선정됐다. 2019년 2월부터는 판교에 차세대 태양광 셀 연구센터를 설립해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이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근간은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쌓은 기술력”이라며 “우리나라 그린뉴딜과 같이 해외 주요국에서도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태양광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에서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제고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끝.

    [첨부자료] 탠덤 셀 개념도

    [첨부자료] 한화큐셀 판교 R&D센터 차세대 셀 기술 연구 모습

  • 한화큐셀, 세계 최고 수준 ‘품질 검사 인증’ 업계 최초 획득

    Dec 2, 2020 12:00:00 AM

    • 세계적 검증 기관 ‘티유브이 라인란드’가 올해 태양광 모듈 생산 과정, 성능과 내구성 등을 보다 엄격히 검증하기 위해 신규 품질 검사 고안
    • 외부 전문가 상주와 원부자재 검사는 다른 품질 검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이 품질 검사만의 특징
    • 품질 검사를 통과한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한화큐셀이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 에너지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한 핵심 제품군이며 국내에도 공급 중

    한화큐셀이 지난달 26일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의 신규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이하 QCPV, Quality Controlled PV)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티유브이 라인란드는 올해 태양광 모듈 생산 과정과 성능, 내구성 등을 보다 엄격히 검증하기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 프로그램을 신규 고안했다.

    QCPV는 단기 및 장기 신뢰성 평가, 현장 샘플링 검사, 원부자재 검사 총 3가지 항목으로 구성되며, 한화큐셀은 지난 2월말부터 8개월간 이 품질 검사를 티유브이 라인란드에게 받았다. 한화큐셀은 QCPV를 표준 품질 검사로 도입하고, 향후 생산되는 제품들에 본 검사를 적용할 예정이다.

    장기 신뢰성 평가에서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품질 검사 기준보다 최대 3배 긴 검사 기간과 혹독한 조건을 적용해 제품의 장기적인 품질 안정성을 평가한다. 현장 샘플링 검사는 실제 공정을 점검하기 위해 티유브이 라인란드 전문가들이 한화큐셀 공장에 상주하면서 무작위로 샘플을 선택해 품질을 검사한다. 원부자재 검사는 자재 및 공급 업체에 대한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모듈 제조에 활용되는 원부자재까지 품질 기준을 만족하는지 평가한다. 특히 외부 전문가 상주와 원부자재 검사는 다른 품질 검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QCPV만의 특징이다.

    이번에 품질 검사를 통과한 제품군은 큐피크 듀오 시리즈로 한화큐셀이 미국, 독일, 일본 등 선진 에너지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게 한 핵심 제품군이며 국내에도 공급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태양광 산업 표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데 기여해온 선도적 기업”이라며 “더 높은 기준의 품질 검사를 지속 도입해 제품 품질과 고객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5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로 선정됐다. 또 2018년과 2017년에는 업계에서 가장 저명하고 권위 있는 어워드 중 하나인 ‘인터솔라 어워드(Intersolar Award)’에서 제품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하며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에서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제고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끝.

     

    [첨부자료] 태양광 모듈 품질 검사 비교표

    [첨부사진] 한화큐셀 직원들이 원자재 품질 공정을 논의하고 있다

  • 한화큐셀, 英 최대 보험사 아비바 주차장 태양광 사업 참여

    Nov 25, 2020 12:00:00 AM

    • 아비바, 스코틀랜드 본부 사옥 주차장 태양광 발전소에 1MW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
    • 적극적인 친환경•저탄소 정책으로 성장하고 있는 유럽 시장에서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해 시장 공략 가속화

    한화큐셀이 영국 최대 보험사인 아비바(Aviva)의 주차장 태양광 발전소에 모듈을 지난달 공급했다. 본 사업은 아비바의 스코틀랜드 본부가 위치한 퍼스(Perth) 사옥 내 주차장에 1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것으로, 아비바는 태양광 발전소에 테슬라의 에너지 저장 장치(이하 ESS)를 함께 설치해 전기차 충전소까지 같이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발전소는 연간 812MWh(메가와트아워)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연간 5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전기량으로, 전기차로 지구 90바퀴를 주행하고 연간 40만kg의 탄소를 감축할 수 있는 양이다. 한화큐셀은 작년 3월에도 아비바의 영국 노리치(Norwich)에 위치한 사옥에 600kW(키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 바 있다.

    유럽은 적극적인 친환경•저탄소 정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유럽연합(EU) 집행 위원회는 작년 12월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유럽 그린딜(European Green Deal)’을 유럽 핵심 경제 성장 전략으로 발표한 바 있다. 유럽 그린딜은 기후 변화 대응 목표를 높이는 한편,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 배출 감축, 에너지 탈탄소화, 지속 가능한 운송 등의 주요 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의 재생에너지 시장은 지속적인 확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한화큐셀은 독일, 영국, 이탈리아에서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유럽 내 주요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 왔다. 나아가 한화큐셀은 올 1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ESS가 결합된 태양광 솔루션 사업, 발전소 개발 사업,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판매 사업 등 유럽에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며 “앞으로 태양광 모듈뿐만 아니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맞춰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2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가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수여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를 유럽에서 7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또 지난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모듈이 설치된 아비바 스코틀랜드 퍼스 본부 주차장

  • 한화큐셀, 중국 내 특허 무효 심판에서 승리

    Nov 17, 2020 12:00:00 AM

    • 중국 태양광 제조사 론지솔라가 중국에서 제기한 한화큐셀 셀 기술 ‘특허 무효 심판’에서 ‘특허 유효 결정’
    • 전 세계 퍼크셀 생산량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내에서도 한화큐셀의 지식재산권이 보호받을 수 있음을 재확인

    한화큐셀이 중국 태양광 제조사 론지솔라(LONGi Solar)가 중국에서 제기한 한화큐셀 셀 기술  ‘특허 무효 심판’에서 ‘특허 유효 결정’을 받으며 다시 한 번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론지솔라는 지난 2019년 7월과 8월에 ‘중국 국가지식산권국 전리국 복심 및 무효심리부’에 한화큐셀이 중국에서 보유한 실리콘계 고효율 셀 기술인 퍼크(PERC) [i]셀 관련 특허 2건의 무효 심판을 제기했으나, 올해 11월 초 해당 기관은 한화큐셀의 특허가 유효하다고 발표했다. 본 심판에 따라 이 2건의 특허를 기초로 한화큐셀은 전 세계 퍼크(PERC) 생산량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내에서도 지식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음이 재확인되었다.[ii]

    또한, 이번 ‘유효 결정’을 받은 특허 중 퍼크(PERC) 기술 특허를 침해한 진코솔라(Jinko Solar), 론지솔라(LONGi Solar), 알이씨(REC) 3개사를 대상으로 한화큐셀은 작년 독일에서 특허 침해 소송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6월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한화큐셀에 1심 승소 판결을 내렸고, 독일 소송의 결과에 따라 피고사들은 특허 침해 제품에 대한 독일 내 수입과 판매 금지는 물론이고 작년 1월 30일 이후 유통된 특허 침해 제품에 대한 리콜 의무도 가지게 됐다.

    한화큐셀 최고기술책임자(CTO) 정지원 전무는 “이번 결정은 한화큐셀의 배타적 기술력을 태양광 판매지역뿐만 아니라 생산지역에서도 인정한 쾌거”라며 “건전한 기술경쟁과 혁신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앞으로도 당사 지식재산권을 당당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

    *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연구원이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i] PERC(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태양광 셀에 유전(dielectric) 물질로 된 보호막(Passivation Layer)를 삽입하여, 에너지 전환 효율을 높이는 기술임. 보호막은 셀에서 많은 태양광을 흡수 할 수 있도록 하며, 분리된 전자-전공(Electron Hole pair)의 재결합을 방지함.

    [ii] 특허 유효 판정을 받은 기술 중 하나는 태양광 셀의 효율을 증가 시킬 수 있는 전후면 막에 대한 기술이며, 유효 판정을 받은 다른 기술은 작년 3월 한화큐셀이 독일, 미국, 호주에서 진코솔라(Jinko Solar), 롱지솔라(LONGi Solar), 알이씨그룹(REC Group) 3개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 기술. 이 기술은 180~20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태양광 셀에 산화알루미늄 성분의 층과 수소를 포함하는 다른 성분으로 구성된 층으로 이루어진 막을 안정적으로 형성시켜서 셀 효율을 증가시키는 것.

  • 한화큐셀, 합천에 세계 최대 규모 ‘댐’ 수상태양광 건설한다

    Nov 12, 2020 12:00:00 AM

    • 합천군민 전체가 연간 가정용 전기로 사용하고 남는 전기 생산, 군화(郡花)인 매화 모양으로 건설해 재생에너지 견학과 관광지 염두
    •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상태양광, 발전량도 10% 더 나와
    • 합천호에서 4차례 환경 모니터링을 거쳐 환경 안정성도 검증
    • 고온, 다습 환경에 특화된 수상태양광모듈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 설치

    한화큐셀이 댐에 설치하는 규모로 세계 최대이자 국내 인허가가 완료된 수상태양광 발전소 중 최대인 41MW(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경남 합천댐에 건설한다. 이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한화큐셀이 지난 8월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지난 4일 최종 개발 승인이 완료되어 연내에 착공할 예정이다.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육상 태양광 기술과 부유식 구조물 기술을 융합한 것으로 물에 뜨는 구조물 위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형태이다. 수상 태양광은 유휴부지인 수면을 이용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육상태양광에 비해 그림자 영향이 적고 모듈의 냉각효과가 있어 발전량이 10% 높게 나오는 장점이 있다.

    합천댐 수상 태양광 발전소는 약 6만명이 연간 가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는 합천군 인구 4만 4,434명[1]이 사용하고도 남는 양이다. 한화큐셀은 합천군의 군화(郡花)인 매화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이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 이는 발전소 소재지인 합천군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더 나아가 향후 재생에너지 견학과 관광지 활용까지 염두 해 둔 계획이다.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환경안정성도 검증되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이 합천호 태양광 실증 단지에서 4차례에 걸쳐 진행한 모니터링 결과 태양광 발전 시설이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수질, 수생태에 대한 조사를 했는데 발전 설비의 영향을 받는 수역과 그렇지 않은 수역 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고 대부분 항목이 기준치 이하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인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을 이 수상 태양광 발전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친환경 자재로 생산된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은 섭씨 85도, 상대습도 85%의 환경에서 3,000시간 이상 노출 검사 등의 KS인증심사 규정보다도 높은 내부 시험 기준을 적용한 고온, 다습환경에 특화된 제품이다.

    세계은행(World Bank Group)이 작년에 발간한 수상태양광 리포트에 따르면, 전세계 저수지 수면 기준으로 1%의 면적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면 발전소의 설비 용량이 404GW(기가와트)에 달한다. 설비 용량 기준으로 석탄화력발전소 404기(1GW급 발전소 기준)를 대체할 수 있는 셈이다.

    연간 발전량 기준으로는 약 521TWh(테라와트아워)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2019년 유럽 전체 전기 사용량인 3446TWh의 16%에 해당하는 막대한 양이며 세계 6위 전기 사용국인 우리나라의 2019년 연간 전기사용량인 553TWh에도 육박한다. 세계은행은 수상태양광이 육상태양광, 건물태양광에 이어 태양광 발전의 3대 축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수면 유휴부지를 활용해 친환경 전기를 생산하는 수상 태양광 발전은 제한된 국토를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세계에서 인정 받은 고품질 솔루션으로 합천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그간 태양광 셀과 모듈 사업에 집중해왔으나 올 1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비전 수립 이후 ESS가 결합된 태양광 솔루션 사업, 발전소 개발사업,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판매 사업, 풍력사업 등을 추진 및 준비하고 있다. 또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첨단소재부문 등 그룹 내 계열사들과 협업해 그린 수소 사업을 위한 협업도 하는 중이다.

     

    끝.

     

    [1] 행전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2020년 7월 기준)

     

    [참고자료1] 수상 태양광 발전 구조물 예시(계류선 계류 방식)

    - 설치 방법: 계류선계류방식(앵커와 계류선 직접 연결), 다중침자방식(앵커와 계류선을 연결하고 중간에 추 설치), 다중부력체방식(앵커와 구조물 사이에 계류선에 부력체 설치) 등

    [참고자료2] 세계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 잠재량

    [사진] 합천군 군화 매화를 모티브로 한 ‘합천댐 수상태양광발전소’ 조감도

  • 한화큐셀, 평창군•중부발전 등과 풍력발전 사업 MOU 체결

    Nov 9, 2020 12:00:00 AM

    • 평창군에 조성될 40MW(메가와트)급 풍력발전소 사업 등 평창군 내 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협업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한화큐셀은 세계 에너지 시장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 중”

    한화큐셀(사장 김희철)이 풍력발전 사업을 첫 진행한다. 한화큐셀은 11월 9일 강원도 평창군청에서 평창군(군수 한왕기),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 태환(사장 이기경)과 평창 지역 풍력발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평창군에 조성될 40MW(메가와트)급 풍력발전소 사업 등 평창군 내 풍력발전 사업에 대한 협업을 골자로 한다. 이번 사업으로 평창군은 산악 관광 사업 기반을 조성하고, 사업 참여사들은 지역사회 소득 증진과 고용 창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이번 MOU에서 평창군은 민간투자가 원활이 추진될 수 있게 풍력발전 사업의 행정지원을 한다. 중부발전은 사업 개발을 지원하고, 풍력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에 대해 발급되는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전량 구매하는 한편, 발전소 운영과 유지보수에 참여한다. 한화큐셀은 풍력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하고, 태환은 인허가 등을 포함한 사업 개발을 주관한다.

    한화큐셀은 그간 태양광 셀과 모듈 사업에 집중해왔으나, 올 1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비전 수립 이후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결합된 태양광 솔루션 사업, 발전소 개발 사업,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판매 사업 등 태양광을 넘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 및 준비하고 있으며, 풍력 발전도 그 시도 중 하나다.

    이와 연계된 활동으로 지난 5월 현대차그룹과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 기반 태양광 연계 ESS 공동 개발 및 사업 전개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또 지난 8월에는 미국 에너지 소프트웨어 기업 젤리 (Geli, Growing Energy Labs)를 인수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미래형 에너지 사업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또 지난달 창립기념일에서 김승연 회장이 강조했던 ‘글로벌 친환경 시장경제의 리더’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첨단소재부문 등 그룹 내 계열사들과 협업해 그린 수소 사업을 위한 협업도 추진 중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세계 에너지 시장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 중”이라며 “풍력발전 사업에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참여사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주요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일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 또 미국 주거용과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는 2019년에 이어 2020년 상반기에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끝.

    [첨부사진] MOU 행사 사진

  • 한화큐셀, 태양광 디지털 마케팅 시대를 열다

    Oct 22, 2020 12:00:00 AM

    •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큐셀 스마트 시티’론칭해 3D 온라인 전시회, 쇼룸 콘텐츠를 제공
    • 오프라인 마케팅의 단점을 보완하고 언택트(Untact) 마케팅 트렌드가 가속화되는 점에 착안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디지털 플랫폼으로 당사가 추진하는 솔루션 사업 정보와 강점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한화큐셀은 지난 21일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인 ‘큐셀 스마트 시티’를 론칭했다. 큐셀 스마트 시티는 3D 온라인 전시회와 쇼룸으로 구성된 가상 플랫폼으로 자사 제품과 솔루션에 대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한다.

    한화큐셀은 그간 활발한 해외 마케팅으로 주요 시장을 공략 해왔다. 특히 전시회, 쇼룸, 오프라인 교육 등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여파로 다수 전시회가 취소되거나 참가가 어려워지면서 마케팅 기회가 제한되었다. 또 오프라인 쇼룸은 시공간적 제약으로 현장 방문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 양상을 충분히 담아내기에 한계가 있었다. 한화큐셀은 이 같은 오프라인 마케팅의 단점을 보완하고 언택트(Untact) 마케팅 트렌드가 가속화되는 점에 착안하여 큐셀 스마트 시티를 론칭했다.

    큐셀 스마트 시티의 온라인 전시회에는 지역별 전시관이 구축될 예정이다.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일본, 호주 등 지역 전시관을 추가로 구축하고, 지역 특성에 맞춰 달리 제공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맞춤형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지역 전시관에서 나아가, 온라인 공장 및 연구소 투어, 제품 및 기술 설명을 위한 웨비나(Webinar: 웹+세미나) 등의 추가 콘텐츠 제공을 구상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본 플랫폼을 통해 주요 시장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을 보고 있다. 오프라인 전시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경우 동일 기간 1.5배 이상의 방문객 수가 기대된다. 또 전시회 기간 이후에도 상시 운영이 가능해, 상설 전시관 운영을 위한 별도 비용 없이 최대 5배의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부적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60개 이상 국가에 제품과 솔루션을 판매하며,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제품과 기술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한 공장 및 연구소 방문을 요청 받고 있다. 이번 플랫폼을 통해 한화큐셀은 공장이나 연구소가 없는 지역의 고객에게 자사 첨단 시설에 대한 온라인 견학을 추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고객의 필요에 따라 제품과 기술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어 높은 마케팅 효과가 기대된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언택트 시대에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본 플랫폼을 구축하게 되었다”며 “디지털 플랫폼으로 당사가 추진하는 솔루션 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당사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일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으며, 3월에는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해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또 미국 주거용과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는 2019년에 이어 2020년 상반기에도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끝.

     

    [참고자료] ‘큐셀 스마트 시티’ 접속 주소

    https://qcells-smartcity.com/

    [첨부사진] ‘큐셀 스마트 시티’ 메인 화면 이미지

  • 한국서부발전-한화큐셀 스페인 태양광 사업 공동 개발 MOU

    Oct 20, 2020 12:00:00 AM

    • 한화큐셀이 스페인 현지 태양광 사업개발사로부터 인수하여 개발 중인 총 200MW 1사업 중 150MW 프로젝트를 서부발전과 공동개발 전환
    • 서부발전의 재생에너지 투자 전문성과 한화큐셀의 풍부한 국내외 태양광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시너지 기대

    한국서부발전과 한화큐셀은 1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스페인 태양광 발전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는 한화큐셀이 지난해 9월 스페인 현지 태양광 사업개발사로부터 인수해 개발 중인 태양광사업 총 200MW(메가와트) 중 150MW 규모를 공동 개발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서부발전은 사업 지분참여를 통해 발전소 자산을 유지∙관리하며, 금융기관들로부터 직·간접적인 금융조달을 진행한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발전소용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태양광 발전소 설계·건설을 담당한다. 서부발전과 한화큐셀은 각 사의 전문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전세계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한화큐셀과 함께 해외시장을 공략하게 돼 든든하다”며 “양사가 보유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서로 보완한다면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은 뛰어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요 태양광 시장 1위를 달성했다”며 “주요국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부발전의 훌륭한 태양광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

     

    [첨부사진1,2]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왼쪽)과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오른쪽)이 MOU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영농형 태양광, 효율적인 국토 활용 • 농가 상생 • 탄소절감의 일석삼조(一石三鳥) 솔루션으로 주목

    Oct 13, 2020 12:00:00 AM

    • 한화큐셀, 한국남동발전과 영농형 태양광 시범단지서 벼 추수 행사 가져
    • 농사와 태양광 발전 병행으로 국토의 효율적 활용과 농가 소득 확대 가능 작물 생육에 필요한 광합성량 확보와 농기계 활용을 고려한 설계, 실증단지에서 검증된 환경 안정성까지 갖춰 해외서도 연구 활발
    • 국내 농경지 5%만 활용해도 석탄화력발전소 32기 용량 잠재력 갖춰… 그린뉴딜 신규 태양광과 풍력발전 설치 목표의 약 130% 그러나 농지법 개정 통해 사업 기간 20년 보장 필요

    지난 12일 한화큐셀과 한국남동발전은 경남 남해 관당마을의 영농형 태양광 시범단지에서 벼 추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추수식에는 영농형 태양광 모듈을 제공한 한화큐셀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조성해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지원한 한국남동발전, 농지를 제공한 관당마을 사회적협동조합과 시공협력업체인 클레스(KLES) 관계자 약 20명이 참여했다. 이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는 지난 해 6월에 설치된 100kW(키로와트) 규모로 남동발전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지어진 6곳의 시범단지 중 하나며 발전소 수익금은 마을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농사와 태양광 발전 병행으로 국토의 효율적 활용과 농가 소득 확대 가능
    작물 생육에 필요한 광합성량 확보와 농기계 활용을 고려한 설계,
    실증단지에서 검증된 환경 안정성까지 갖춰 해외서도 연구 활발

     

    부지가 태양광 발전소 용도로만 쓰이는 기존 육상 태양광과는 달리 영농형 태양광은 태양광 발전을 농지 상부에서 진행하고 농지 하부에서 작물재배를 병행한다. 즉 농지를 유지하면서 태양광 발전까지 할 수 있어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농업인구가 감소하고 고령화 되는 등 영농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농형 태양광은 영농수익과 함께 부가적으로 전력 판매수익도 얻을 수 있어 각광 받고 있다.

    사진설명: 영농형태양광 발전은 상부에서 태양광 발전을 하면서 하부에서 농기계 등을 활용해 농사가 가능하다.

    영농형 태양광에서 농사와 태양광 발전의 병행 가능한 이유는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광합성량을 보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작물의 생육의 최대 필요 광합성량의 임계치인 광포화점을 초과하는 빛은작물의 광합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이를 태양광 발전에 이용한다. 예를 들어 벼는 광합성을 위해 조도 50klux(키로럭스)에서 일 5시간 정도의 빛을 필요로 하는데, 해당 양을 초과하면 더는 빛을 광합성 하는 데 쓰지 않는다.

    때문에 영농형 태양광의 핵심은 태양광 모듈의 크기와 배치를 조절하여 농작물 재배에 적합한 일조량을 유지하며 전기를 생산하는 데 있다. 한화큐셀은 영농형 태양광에 적합하도록 기존 육상 태양광 모듈 크기의 절반에 해당하는 소형 모듈을 제작했다. 이 모듈은 태양광 하부의 음영을 최소화해 농작물이 필요한 광합성량을 확보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영농형 태양광에서는 이앙기, 콤바인 등의 경작 기계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할 수 있다. 보통 영농형 태양광은 토지에서 3.5m 위에 설치된다. 이는 농사에 필요한 기계가 태양광 하부를 자유로이 지나다닐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육상 태양광 보다 모듈이 높게 설치되기 때문에 작은 모듈을 사용해 구조물의 하중을 줄여 안전성을 높인다.

    한국남동발전과 국립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2017년부터 실증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에서 영농형 태양광 하부의 농작물 수확량은 기존 농지와 비교해 최소 8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한 토양에서 카드뮴과 수은 등 중금속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 생산된 쌀에서 역시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다른 토양 물질들도 태양광을 설치하지 않은 비교부지와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관찰됐다.

    국내에서는 현재 영농형 태양광은 발전자회사와 연구시설 등을 중심으로 설치, 운영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자료집[1]에 따르면 한국영농형태양광협회가 추산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국내 영농형 태양광 실증실험 사례는 약 16건이며 식량과학원, 에너지녹색에너지연구원, 발전자회사, 농업법인 등의 연구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일본과 중국, 유럽에서도 관련 연구와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일본의 경우 2013년 3월 농림수산성이 농용지구에 영농형 태양광 조건부 설치 허가하면서 사업이 일어나기 시작했다.[2] 일본의 영농형 태양광 허가실적은 2018년 10월 기준 약 1,300건에 이르며 이 중 대부분은 50kW에서 200kW 사이의 소규모 발전소다. 중국의 경우는 인터넷 통신 판매회사인 바오펭 그룹이 황하 동쪽 유역에 1GW 규모 영농형 태양광 사업단지를 조성하기도 했다.[3] 유럽에서는 독일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농작물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모듈의 방향과 구조물 높이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4]

     

    국내 농경지 5%만 활용해도 석탄화력발전소 32기 용량 잠재력 갖춰…
    ’21~’25년 그린뉴딜 신규 태양광과 풍력발전 설치 목표의 약 130%
    그러나 농지법 개정 통해 사업 기간 20년 보장 필요

     

    2019년 기준 국내 농경지는 약 160만ha(헥타르)이다. 이 중 5%에 영농형 태양광을 설치하면 약 32GW(기가와트)의 발전소를 지을 수 있다. 이는 4인 기준 917만 가구가 연간 사용하는 가정용 전기 양이다. 또 지난 7월에 발표한 그린뉴딜 계획에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신규 설치하기로 한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목표인 약 25GW의 130%에 이르는 수치다.

    효율적인 국토 활용과 농가 상생 그리고 시장 잠재력 가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농지법 시행령으로 인해 영농형 태양광이 활성화될 조건을 갖추지 못한 실정이다. 태양광 발전소의 수명은 25년 이상이며 공공부지에 설치하는 태양광 발전소의 경우 30년 동안 운영할 수 있고 일반 태양광 발전소도 최소 20년 운영이 가능하다.

    농지법 시행령은 영농형 태양광의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기간은 최장 8년으로 제한 해 8년이 지나면 수명이 절반 이상 남은 발전소를 철거해야 한다. 이는 최소 20년 이상 운영이 가능한 발전소를 8년만 운영해 전기 생산 발전 단가(LCOE[5])를 높이는 비효율성을 초래한다. 이와 관련해 지난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영농형 태양광의 타용도 일시사용허가 기간을 최장 20년으로 늘리는 농지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고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심사 중이다.

     

    끝.

     

     

    [1] <태양광 발전사업 유형별 우수사례>, 한국에너지공단

    [2] <실증현장 분석을 통한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설계 연구>, 홍성민, 한양대학교

    [3] Giant agrivoltaic project in China, PV magazine,
    https://www.pv-magazine.com/2020/09/03/giant-agrivoltaic-project-in-china/

    [4] <실증현장 분석을 통한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설계 연구>, 홍성민, 한양대학교

    [5] LCOE(균등화발전원가) : 발전소가 1kWh의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계산한 값. 여러 발전원의 생산원가를 비교할 때 유용한 지표.


    <첨부사진>

    1. 추수식 단체 사진

    - 한화큐셀, 한국남동발전, 시공업체 클레스, 남해 관당마을 관계자가 영농형 태양광 추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클레스 조선영 대표, 관당마을 정현영 이장, 장치영 농부, 장인표 조합장, 한국남동발전 조천환 부장, 한화큐셀 유재열 상무, 한화큐셀 최재호 팀장

    2. 남해 관당마을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 한화큐셀, 미국 주거용·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상반기 1위 달성

    Sep 27, 2020 12:00:00 AM

    • 미국 주거용 시장 상반기 점유율 22%로 8분기 연속 1위
    • 미국 상업용 시장 상반기 점유율 21.5%로 전년 전체 대비 8.4%p↑
    • 고효율 제품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미국 소비자의 엄격한 기준 충족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과 품질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할 것"

    한화큐셀은 2020년 상반기 미국 주거용과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최근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인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미국 주거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상반기 2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8분기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미국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는 상반기 점유율 21.5%로 지난해 한화큐셀이 기록한 연간 점유율 대비 8.4%p가 늘며 시장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은 2019년 기준 연간 2.8GW(기가와트)가 설치되며 전년 대비 15% 수준 성장했다. 특히, 일조시간이 긴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2020년부터 신축 주택의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했으며, 이로 인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캘리포니아 주 신축 주택에만 1GW 이상의 추가 수요가 전망된다.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도 2019년 기준 연간 2GW가 설치되었으며, 향후에도 연간 2GW 수준의 꾸준한 수요가 예상된다.

    한화큐셀 제품들은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품질 테스트를 거쳐 출시된다. 뛰어난 제품 안정성과 우수한 성능으로 한화큐셀은 미국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출시한 큐피크 듀오 G9(Q.PEAK DUO G9) 제품은 퀀텀 듀오 Z(Q.ANTUM DUO Z)(참고자료) 기술을 적용하여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해 동일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며 출력을 대폭 높였다. 나아가 지난 8월에는 미국 에너지 소프트웨어 업체 ‘그로잉 에너지 랩스(GELI)’를 인수하며 분산형 에너지 솔루션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뛰어난 제품력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월 창단한 한화큐셀 골프단에서는 4명의 선수들(김인경, 지은희, 제니신, 넬리 코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19년 3월 한화큐셀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후원 계약도 체결해 태양광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한화큐셀은 이 계약으로 포수 후면 광고, 외야 펜스 광고, LED 전광판 광고 등 경기장 내 광고들과 경기 시구 및 경기 전 인사, 전용 VIP 관람석 사용 등 권한을 확보해 미국 영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주거용 시장과 상업용 시장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한 것은 한화큐셀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것”이라며,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외 지역에서도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일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8월에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가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으며, 3월에는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해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또 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이유피디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 7년 연속, 호주 5년 연속 수상했다.

     

    끝.

     

    [참고자료1] 미국 주거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2]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3] 미국 전체 태양광 시장 전망

     

    [참고자료4] 한화큐셀 Q.ANTUM DUO Z(퀀텀 듀오 지) 기술

    ‘퀀텀 듀오 Z’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듀오’ 기술과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하는 ‘제로 갭(Zero-Gap)’ 기술을 통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여 제품 출력을 높이면서도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기술을 응용하여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이고 12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간격을 줄여 생긴 추가 면적에 셀을 더 배치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첨부사진1] 미국 뉴햄프셔(New Hampshire)주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첨부사진2]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넬리코다(Nelly Korda) 선수

  • 한화큐셀, 업계 최초 ‘한국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 1 등급 획득

    Sep 18, 2020 12:00:00 AM

    •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는 친환경 산업 육성을 위해 시행한 제도로 한화큐셀은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1등급 획득
    • 유럽 중심으로 탄소 인증제 확대 가능성 높으며, 이미 탄소인증제와 유사한 탄소발자국을 시행 중인 프랑스에서 한화큐셀은 인증 획득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저탄소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세계적인 온실 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

    한화큐셀은 지난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행하는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에서 업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1등급을 획득했다. 한화큐셀이 이번에 1등급을 획득한 태양광 모듈은 큐피크 듀오 시리즈 중 7종으로 올 4분기부터 국내 고객 대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는 태양광 모듈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총량을 계량화하여 관리하고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통해 친환경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한 제도다.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는 태양광 모듈 제조의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단위 출력당(1㎾) 온실가스 총량을 계량화(CO2·kg)하고 검증한다. 온실가스 총량은 태양광 모듈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량과 소비된 전력 생산을 위한 배출량을 합산해 평가한다.  탄소배출량에 따라 태양광 모듈을 3개 등급[1]으로 구분되며 올해 RPS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과 정부보급사업 등에서 등급별로 차등화된 인센티브를 적용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제도로 국내에 설치되는 태양광 모듈당 10%의 온실 가스를 감축하면 연간 23만t[2]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소나무 약 200만 그루[3]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는 유럽을 중심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프랑스는 2011년부터 국내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와 유사한 현재 ‘탄소발자국(CFP: Carbon Footprint for Product)’을 실시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탄소발자국 점수를 설비규모 100키로와트(kW) 이상의 공공조달 태양광 설비 입찰의 평가항목으로 반영해 저탄소 태양광 모듈 사용을 유도한다. 한화큐셀은 국내 업체 중 유일하게 프랑스 탄소발자국에서 탄소배출량 인증을 획득해 프랑스 시장을 공략 중이다.

    또한, 유럽연합(EU)에서도 친환경시장통합정책(SMGP[4])으로 유럽 내 친환경제품 정책을 통일하고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친환경적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 중이며, 태양광모듈 탄소발자국을 포함하는 제품환경발자국(PEF[5])제도 도입 법안을 올해 안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프랑스에서 탄소배출량 저감에 대한 기술과 경험을 축적했다”며 “각 국의 정책에 맞는 저탄소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세계적인 온실 가스 감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친환경 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기후변화 문제를 알리기 위한 ‘한화 태양의 숲’ 활동으로 2011년부터 몽골, 중국, 한국 등 세계 각국에 현재까지 축구장 180개 면적의 부지(총 133만㎡)에 나무 50만 그루를 심었다.

    한화 태양의 숲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태양광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기업 사례로 2011년 ‘UN 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었다. 또 2018년 UN 본부에서 개최된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고위급 정치포럼’에서 UN 지속가능목표(SDGs)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주요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한화그룹은 지난해 6월 메콩강의 환경문제 환기시키고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태양광 패널로 작동하는 쓰레기 수거 보트를 2척을 베트남에 기증했다. 이 보트들은 6~7시간씩 강을 오가며 매일 400~500kg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끝.

     

     

    [1] 참고자료 참조.
    [참고자료] 탄소배출량 등급에 따른 인센티브 적용방안

    [2] 산자부 보도자료 기준: 국내 설치되는 태양광 모듈당 10% CO2 감축 가정시 연간 약 23만톤 CO2 감축
    국내업계 평균 탄소배출량 약 770kg・CO2/kW(사전검증 결과)×연간 국내 태양광설치량 약 3GW(19년 기준, 잠정)×10%
    = 231,000 ton・CO2

    [3] 탄소배출량 1tCO2는 소나무 9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출처: 산림청)

    [4] 친환경시장통합정책(SMGP: Single Market for Green Products Initiative)

    [5] 제품환경발자국제도(PEF: Product Environment Footprint)

    [첨부사진1] 탄소인증제 1등급을 획득한 큐피크 듀오 모듈

    [첨부사진2]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시 에너지자립주택 전경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이 설치된 독일 에너지자립주택(100% energy-autonomou s passive house)이 친환경 설비를 통한 탄소 무배출(CO2-free)을 인정받아 독일 연방 경제기술부(Federal Ministry of Economics and Technology)로부터 우수혁신상(Federal Prize for Outstanding Innovative Achievements)을 수상했다.

    [첨부사진3]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조성된 ‘7호 한화 태양의 숲’

  • 글로벌 브랜드 한화큐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3년 연속 수상

    Sep 2, 2020 12:00:00 AM

    •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도의 제품을 제공하고 특히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해 본 상 수상
    • 주요 태양광 시장 소비자로부터 제품 품질 및 브랜드 가치 인정받아 미국, 유럽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한화큐셀,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서 ‘글로벌베스트컴퍼니’ 선정

    한화큐셀은 지난 1일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3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제고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큐셀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도의 제품을 제공하고 특히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를 벌리며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1]과 피브이이엘(PVEL)[2]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이런 노력으로 한화큐셀은 주요 태양광 시장 소비자로부터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올해 8월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에서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 이 어워드는 독일 내 신뢰도가 가장 높은 온라인 평판 기반의 브랜드 어워드 중 하나로서 독일 경영경제연구소(IMWF[3])가 270개 산업, 5,000개 이상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 반응 1,570만 건을 분석하여 평판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한화큐셀은 전기산업 분야에서 최고점인 100점을 획득했다.

    또한, 한화큐셀은 지난 4월 독일 보도전문채널인 엔티브이(n-tv)와 독일 서비스품질연구소(DISQ[4]) 주관하는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등을 차지했다. 태양광 분야는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종합 만족도, 추천도, 재구매 의사를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되었고, 한화큐셀은 그 중 종합 만족도와 재구매 의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기술 혁신과 고객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주요 태양광 시장을 중심으로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며 “향후에도 각국의 상황 변화와 고객 특성을 분석한 시장 전략을 통해 주요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유럽 등 에너지 선진국을 위주로 높은 출하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2019년 미국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한화큐셀은 지난 8월 포르투갈 남부 알렌테주(Alentejo)와 알가르베(Algarve) 지방의 12개소 약 700MW[5](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 입찰에서 총 6개소 315MW의 사업권도 확보했다. 이번 입찰은 포르투갈 최초의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를 결합한 형태로 한국 기준으로 연간 45만명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을 생산할 계획이다.

     

    끝.

     

    [1] DNV GL (Det Norske Veritas and Germanischer Lloyd): 1864년 설립된 노르웨이계 산업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 350여개 지점을 두고 있다. 해양, 석유/가스, 전력/신재생에너지, 헬스케어, 식품, 자동차 및 항공 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위기관리, 품질보증, 인증관리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2] PVEL (PhotoVoltaic Evoltion Labs): 2010년 설립된 미국계 태양광 전문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적 300여개의 태양광 분야 주요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제품/서비스에 대한 검사 및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3] 독일 경영경제연구소(IMWF: Institut für Management und Wirtschaftsforschung GmbH)

    [4] 독일 서비스품질연구소(DISQ: Deutsches Institut für Service-Qualität)

    [5] 본 사업은 MWac 기준이며, ac(alternating current)는 계통(Grid)에 연계되는 교류 기준의 설비용량 단위를 의미함.

  • 한화큐셀, 포르투갈 최초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발전소 짓는다

    Aug 28, 2020 12:00:00 AM

    • 315MW 사업권 획득, 포르투갈 최초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사업
    •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에 따른 출력변동성을 해소할 수 있어 향후 시장 확대 기대
    한화큐셀이 건설한 독일 브란덴부르크 위치한 태양광 발전소

    한화큐셀이 포르투갈 남부 알렌테주(Alentejo)와 알가르베(Algarve) 지방의 12개소 약 700MW[1](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사업 입찰에서 총 6개소 315MW의 사업권을 확보했다. 한국 기준으로 연간 약 45만 명이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하는 규모로, 한화큐셀은 향후 잔여 인허가 개발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024년까지 발전소를 준공할 예정이다.

    포르투갈 정부는 2018년 6월에 2030년까지 전체 발전원의 3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발표를 했다. 또 올해 7월 포르투갈 국영전력회사인 EDP(Energias De Portugal)에서는 내년까지 1.2GW(기가와트)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운영을 종료하겠다고 선언하며, 국가 전체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전체 사업 중 한화큐셀이 획득한 사업은 포르투갈 최초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태양광과 ESS가 결합된 발전 사업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에 따른 출력변동성을 해소할 수 있어 향후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사업 유형이다.

    이 사업은 한화큐셀에게도 ESS를 결합한 최초의 대규모 프로젝트이자 포르투갈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다. 한화큐셀은 그간 태양광 모듈 사업에 집중해왔으나 올 1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수립한 후 태양광과 ESS가 결합된 태양광 솔루션 사업, 태양광 발전소 개발 사업, 소비자들에게 직접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판매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유럽은 한화큐셀의 주요 시장이자 세계 재생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시장”이라며 “그간 태양광 모듈 사업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시장의 빠른 확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올해 1월 RIC에너지로부터 스페인에서 1GW규모의 태양광을 사업권을 인수했으며 이베리아 반도를 시작으로 향후 유럽 전역에서 본격적인 태양광 발전 사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끝.

     

    [1] 본 사업은 MWac 기준이며, ac(alternating current)는 계통(Grid)에 연계되는 교류 기준의 설비용량 단위를 의미함.

  • 한화큐셀, 독일 평판 1위, 명품 브랜드로 인정 받았다

    Aug 12, 2020 12:00:00 AM

    • 한화큐셀, 독일 ‘최고 평판’ 어워드서 전기산업 분야 1위 선정
    •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 주관, ‘독일경영경제연구소’ 분석 결과 우수한 브랜드 평판을 인정받아 선정
    • 독일 소비자의 다양하고 높은 요구 만족시키는 고품질 제품과 솔루션들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 받아…

    독일에 설치된 한화큐셀 제품과 솔루션* 왼쪽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 시내 건물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상업용 태양광 솔루션 큐플랫(Q.FLAT), 한화큐셀 모듈이 적용된 독일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91메가와트(MW)급 태양광발전소, 한화큐셀 주택용 에너지 저장 솔루션인 큐홈플러스(Q.HOME+)

    한화큐셀은 지난 1일 독일 유력 경제지 ‘포커스 머니(FOCUS MONEY)’에서 주관한 ‘최고 평판 어워드(Highest Reputation Award)’에서 전기산업 분야 1위로 선정됐다. 이 어워드는 독일 내 신뢰도가 가장 높은 온라인 평판 기반의 브랜드 어워드 중 하나로 항공 분야에서 독일 최대 항공사인 루프트한자(Lufthansa), 호텔 분야에서는 글로벌 다국적 호텔 체인인 베스트 웨스턴(Best Western) 등이 수상했던 저명한 어워드다.

    올 해 어워드는 독일 경영경제연구소(IMWF[1])가 270개 산업, 5,000개 이상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 반응 1,570만 건을 분석하여 평판 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한화큐셀은 전기산업 분야에서 최고점인 100점을 획득하며, 알스탈(R. Stahl), 덴 죄네(Dehn und Söhne) 등 독일 내 주요 전기 업체들을 제치고 1위로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독일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는 고품질 제품과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화큐셀은 독일에서 태양광 모듈 판매를 넘어 에너지 저장 장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또 사업자들이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태양광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전력 거래와 태양광 리스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일반 가정에는 직접 전력을 판매하는 사업까지 전개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8년 독일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독일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한화큐셀은 지난 4월 수만명의 독일 소비자가 평가에 참여한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에서 7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고품질 제품과 다양한 솔루션으로 독일 태양광 시장에서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주요 시장에서 태양광 모듈과 함께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솔루션 판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고품질 제품을 기반으로 독일뿐 아니라 주요 태양광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9년 미국 주택용 태양광 모듈 시장과 상업용 모듈 시장 모두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미국 주택용 시장과 상업용 시장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한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는 2013년 이후 한화큐셀이 유일하다.

     

    끝.

     

    [1] 독일 경영경제연구소(IMWF: Institut für Management und Wirtschaftsforschung GmbH)

  • 한화큐셀, 한국 최대 태양광 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참가

    Jul 9, 2020 12:00:00 AM

    • 고출력 프리미엄 모듈, 수상 태양광, 영농형 태양광과 같은 한국 맞춤형 솔루션 집중 소개
    • 김희철 사장, “국내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것”
    2019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한화큐셀 부스 현장

    한화큐셀은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사흘간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엑스포는 2019년 25개국 약 300개사가 참여하고 관람객 3만2천명이 방문한 국내 최대 태양광 에너지 전시회로 올해 17회차를 맞았다.

    한화큐셀은 그 동안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아 세계 주요시장 고객들의 지지를 받아왔다. 올해 수만명의 독일 소비자가 참여한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명품 태양광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또한,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이유피디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 7년 연속, 호주 5년 연속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산업 내 선도적 입지를 바탕으로 미국[1],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한화큐셀은 이번 엑스포에서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검증된 프리미엄 제품군과 국내 맞춤 솔루션을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화큐셀 부스도 이러한 맞춤 솔루션을 중심으로 존이 구성되는데 고출력, 고효율 제품을 전시하는 프리미엄 존, 수상이나 경작지처럼 국내 시장에 특화된 제품을 전시하는 수상 태양광 존과 영농형 태양광 존 등이 있다.

    먼저 프리미엄 존에선 올해 5월 출시한 퀀텀 듀오 Z(Q.ANTUM DUO Z)[2] 기술을 적용하여 출력을 대폭 높인 큐피크 듀오 G9(Q.PEAK DUO G9) 제품과 태양광 모듈 후면 발전이 가능한 양면형 모듈 제품을 전시한다. 제한된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특화된 프리미엄 제품은 동일 면적에서 태양광 발전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수상 태양광과 영농형 태양광과 같이 국내 시장 환경에 특화된 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수상 태양광 신제품인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은 섭씨 85도, 상대습도 85%의 가혹한 환경에서 3,000시간 이상 노출되는 등 강화된 KS인증심사 규정보다도 높은 내부시험 기준을 적용하여 고온, 고습환경에 특화된 친환경 고내구성 제품이다.

    최근 농가에서 신규 소득 창출원으로 관심이 늘고 있는 영농형 태양광 모듈도 시제품으로 전시한다. 영농형 태양광 모듈은 일반 모듈(60셀 또는 72셀)보다 작은 크기의 모듈로 논밭을 모두 덮지 않아 농사에 필요한 햇빛 확보가 가능하고 태양광 모듈의 하중을 줄여 논밭에 영향을 최소화한다. 이와 함께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테크 방법으로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금융,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제품을 적극적으로 공급해 국내 태양광시장의 품질 기준을 높이겠다”며  “국내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끝.

     

    [1] 미국은 주택용, 상업용 시장만 발표함. (2019년 기준)

    [2] 퀀텀 듀오 Z 기술: [참고자료 2] 참조

     

    [참고자료 1] 한화큐셀 퀀텀(Q.ANTUM) 기술

    퀀텀 기술은 태양광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광의 포집을 늘려 셀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이 접목되어 제품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요인들을 방지하는 Anti-PID[3], Anti-LID[4], Anti-LeTID[5] 기능들도 적용되었으며 과열로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인 TRA.Q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참고자료 2] ‘퀀텀 듀오 Z(Q.ANTUM DUO Z)’ 기술

    ‘퀀텀 듀오 Z’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듀오’ 기술과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하여 ‘제로 갭(Zero-Gap)’ 기술을 통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여 제품 출력을 높이면서도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기술을 응용하여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이고 12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간격을 줄여 생긴 추가 면적에 셀을 더 배치해 동일 면적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3]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한 출력 저하 방지

    [4]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방지

    [5]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방지

  • 한화큐셀, ‘BGF리테일 CU편의점’ 물류센터 태양광발전소 준공

    Jul 1, 2020 12:00:00 AM

    • BGF리테일 중앙물류센터 지붕 활용, 연간 1400명이 가정용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전기 생산
    • 미국, 독일, 일본 시장 1위 달성의 핵심 제품군인 ‘큐피크 듀오’ 설치
    •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문장 “한화큐셀 고출력 제품은 지붕같이 제한된 면적에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솔루션”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이 설치된 BGF리테일 진천CDC 전경

    한화큐셀은 6월 26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중앙물류센터(CDC: Central Distribution Center) 지붕에 약 1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이하 ‘진천CDC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했다. 이로써 BGF리테일은 업계 최초로 메가와트급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영위하게 됐다.

    한화큐셀이 준공한 진천CDC 태양광발전소는 유휴공간인 물류센터 지붕에 2,400장의 태양광 모듈을 설치하여 연간 1,200메가와트시(MWh) 수준의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는 1,400명이 가정용으로 연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 발전소에 설치된 태양광 모듈은 ‘큐피크 듀오(Q.PEAK DUO)’로 한화큐셀이 미국[1], 독일, 일본, 영국 등 주요 태양광 모듈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한 핵심 제품군이다. 큐피크 듀오는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제품 출력 저하를 방지하는 한화큐셀의 ‘퀀텀(Q.ANTUM)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품질 검사도 진행한다.

    한화큐셀 제품 우수성은 이미 다수의 글로벌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됐다.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2]과 피브이이엘(PVEL)[3]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에서 한화큐셀 제품들은 5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로 선정됐다. 또 태양광 산업 내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인터솔라 어워드 2018(Intersolar Award 2018)’에서도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제조사 중 유일하게 본 상을 수상했다.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문장은 “태양광 발전은 유휴부지 활용에 적합한 발전원이고 한화큐셀 고출력 제품은 지붕같이 제한된 면적에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세계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게 한 제품군을 적극 공급해 국내 태양광의 수준 향상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IHS에 따르면 글로벌 지붕형 태양광 시장은 2019년 연간 40기가와트(GW) 수준이며 전년비 20% 이상 성장했다. 한화큐셀은 지붕형 태양광 비중이 높은 미국 주택용 태양광 모듈 시장과 상업용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2019년 기준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지붕형 태양광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끝.

     

    [1] 미국은 주택용, 상업용 시장만 발표함. 그 외 국가는 전체 시장 기준임.

    [2] DNV GL (Det Norske Veritas and Germanischer Lloyd): 1864년 설립된 노르웨이계 산업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 350여개 지점 운영. 해양, 석유/가스, 전력/신재생에너지, 헬스케어, 식품, 자동차 및 항공 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위기관리, 품질보증, 인증관리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

    [3] PVEL (PhotoVoltaic Evoltion Labs): 2010년 설립된 미국계 태양광 전문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적 300 여개의 태양광 분야 주요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제품/서비스에 대한 검사 및 평가를 실시.

     

    [참고자료1] 한화큐셀 퀀텀(Q.ANTUM) 기술

    퀀텀 기술은 태양광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광의 포집을 늘려 셀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이 접목되어 제품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를 일으키는 요인들을 방지하는 Anti-PID[4], Anti-LID[5], Anti-LeTID[6] 기능들도 적용되었으며 과열로 발생하는 화재를 예방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인 TRA.Q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4]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한 출력 저하 방지

    [5]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방지

    [6]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방지

     

    [참고자료2] 글로벌 지붕형 태양광 시장 규모

    [참고자료3]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4]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 한화큐셀, 獨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

    Jun 19, 2020 12:00:00 AM

    • 태양광 셀 효율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자사 특허 기술 보호를 위해 작년 3월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에 진코솔라, 알이씨, 론지솔라 상대 특허 침해 소송 제기
    • 본 건 승소판결로 피고회사들은 특허침해 제품에 대한 수입과 판매가 금지되며 리콜과 파기 의무 부담
    • 한화큐셀 CTO 정지원 전무“지적재산권이 침해 되는 경우 다른 지역에서도 직접 소송을 포함한 모든 필요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것”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

    *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연구원이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은 지난 16일 한화큐셀이 진코솔라(Jinko Solar), 알이씨(REC), 론지솔라(LONGi Solar)를 대상으로 제소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피고 3사가 한화큐셀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산업의 건전한 기술경쟁과 혁신의 가치를 제고시켜 업계 내 건전한 연구 경쟁을 정착시키기 위해 작년 3월 이 소송을 제기했다. 이 번 판결로 피고회사들은 독일에서 해당 특허침해제품에 대한 수입과 판매가 금지되고, 해당 특허침해제품을 파기해야 하며, 작년 1월 30일 이후 유통된 특허침해제품에 대한 리콜 의무를 부담한다.

    한화큐셀의 소송 특허 기술은 태양광 셀 후면에 보호막(Passivation layer)을 형성해 태양광 셀을 투과하는 빛을 다시 태양광 셀 내부로 반사시켜 발전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소송 대상 특허는 180~20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태양광 셀에 산화알루미늄 성분의 첫 번째 층과 수소를 포함하는 다른 성분으로 구성된 두 번째 층으로 이루어진 막을 안정적으로 형성시키는 기술에 관한 특허이고, 이로 인해 고효율 태양광 셀의 대량 양산을 가능하게 했다.

    한화큐셀 최고기술책임자(CTO) 정지원 전무는 “연구개발을 통해 양산 된 기술들은 산업혁신을 이끌 뿐 아니라 각 연구주체의 노력의 산물”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한화큐셀의 지적재산권이 침해 되는 경우 다른 지역에서도 직접 소송을 포함한 모든 필요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과 호주에서도 이 기술에 대한 특허 소송을 진코솔라(Jinko Solar), 알이씨(REC), 론지솔라(LONGi Solar)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지난 3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서 내린 특허 비침해 결정에 대해 항소할 계획이다.

    끝.

  • 한화큐셀, 모듈 신뢰성 평가서 5년 연속 '톱 퍼포머' 선정

    Jun 3, 2020 12:00:00 AM

    • 권위 있는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인 DNV GL-PVEL이 평가 실시
    • 극한의 조건에서 모듈 출력 감소 현상을 한화큐셀의 퀀텀 기술로 방지
    • 한화큐셀 국제 품질 기준 2~3배 달하는 엄격한 기준으로 품질 관리
    • 김희철 대표이사, "엄격한 품질 기준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 이익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
    한화큐셀 한국 진천공장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태양광 모듈 품질 테스트

    한화큐셀은 지난 5월 29일(한국 기준) 글로벌 태양광 전문 검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1]과 피브이이엘(PVEL)[2]이 실시하는 ‘2020 태양광 모듈 신뢰성 평가(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에서 5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됐다. 본 평가는 태양광 산업 내 가장 전문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표 중 하나로, 한화큐셀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우수한 제품 품질과 신뢰성을 재입증하게 되었다.

    모듈 신뢰성 평가는 -40℃의 저온과 85℃의 고온 등 극한의 실험조건에서 모듈 출력이 2% 이하로 감소한 경우 톱 퍼포머를 수여한다. 올해 평가에서 한화큐셀은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 둥이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 되었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한화큐셀이 자랑하는 ‘퀀텀(Q.ANTUM)[3]’ 셀 기술이 적용되어 태양광 제품의 출력을 저하시키는 각종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높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의 제품 우수성은 이미 다수의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됐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2017년 영국 태양광 매체 ‘솔라파워 매니지먼트 매거진(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이 태양광 제조 전 과정을 평가해 시상하는 ‘솔라파워 어워드 2017(Solar+Power Award 2017)’를 수상했다. 2018년 6월에는 태양광 산업 내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인터솔라 어워드 2018(Intersolar Award 2018)’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높은 품질 기준으로 선진 에너지 시장인 미국[4], 독일, 일본 등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기준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 이익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최근 큐피크 듀오 시리즈의 신제품인 큐피크 듀오 G9(Q.PEAK DUO G9)을 국내에 출시했다. 큐피크 듀오 G9은 제품 출력 기준 최대 460Wp(와트피크) 수준으로 일반 태양광 모듈(400Wp수준) 대비 10%이상 출력이 향상된 제품이다.

    끝.

     

    [1] DNV GL (Det Norske Veritas and Germanischer Lloyd): 1864년 설립된 노르웨이계 산업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 350여개 지점을 두고 있다. 해양, 석유/가스, 전력/신재생에너지, 헬스케어, 식품, 자동차 및 항공 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위기관리, 품질보증, 인증관리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2] PVEL (PhotoVoltaic Evoltion Labs) : 2010년 설립된 미국계 태양광 전문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적 300여개의 태양광 분야 주요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제품/서비스에 대한 검사 및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3] 참고자료1 참조

    [4] 미국은 주택용, 상업용 시장만 발표함. 그 외 국가는 전체 시장 기준임.

     

    [참고자료 1] 한화큐셀 퀀텀(Q.ANTUM) 셀 기술

    퀀텀 셀 기술은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인 Tra.Q도 제공한다.

    [1]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현대차그룹, 태양광 연계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협력 MOU 체결

    May 31, 2020 12:00:00 AM

    •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에너지 저장장치 글로벌 사업 분야 전략적 협력 강화
    •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와 태양광을 연계한 신사업 협력 추진
    • 다양한 ESS 제품 공동 개발 및 한화큐셀 독일 연구소 활용 실증 작업도
    • 양사 인프라 활용 대규모 ESS 프로젝트 공동 발굴 및 수행
    •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에너지 저장장치 제품 관련 신규 시장 지속 개척해 나갈 것”

    글로벌 태양광 선도기업 한화큐셀과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 기반 태양광 연계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공동 개발 및 글로벌 사업 전개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한다.

    한화큐셀과 현대차그룹은 29일(금) 한화그룹 본사 사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현대차그룹 지영조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연계 ESS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기차에서 회수한 배터리와 태양광 시스템을 연계한 신사업 협력을 골자로 하며, ▲전기차 재사용 배터리 기반 가정용/전력용 ESS 제품 공동 개발 및 한화큐셀 독일 연구소 내 태양광 발전소를 활용한 실증 전개 ▲양사 보유 고객 및 인프라를 활용한 시범 판매 및 태양광 연계 대규모 ESS 프로젝트 공동 발굴 및 수행 등이 주요 내용이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재생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돕는 ESS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 Bloomberg New Energy Finance)는 2040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40%까지 확대됨에 따라, 2017년 3기가와트아워(GWh) 수준이었던 세계 ESS 시장 역시 2040년 379기가와트아워 수준으로 약 128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ESS의 높은 가격은 초기 시스템 도입에 있어 다소 걸림돌로 작용해왔다.

    한화큐셀과 현대차그룹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ESS는 전기차 배터리를 재사용해 시스템 구축 비용을 대폭 낮춰 ESS를 대규모로 보급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시스템을 시장에 출시해 향후 재생에너지 보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태양광 선도기업 한화큐셀과의 협력을 통해 태양광 연계 ESS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한화큐셀은 태양광 발전 설비와 가격 경쟁력 있는 ESS 패키지 상품 공급을 통해 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전략기술본부장 지영조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재생에너지 공급 변동성을 효과적으로 최소화함으로써 재생에너지의 대규모 보급을 활성화 하고,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을 최대화함으로써 전기차의 친환경 가치 사슬을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이번 협력으로 양사 간 우수 R&D 역량을 공유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을 통해 태양광 모듈부터 ESS까지 제공하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세계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MOU와 동시에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 유럽/북미 지역을 대상으로 한 태양광 연계 가정용/전력용 ESS에 대한 공동 개발을 즉시 시작한다. 각 설비의 인터페이스 설계 및 보호 협조 제어 공동 설계를 통해 성능 및 안전성이 확보된 제품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미래기술연구실장 오재혁 상무는 “이번 JDA를 통해 양사는 안전성, 고객 편의성, 가격 경쟁력을 갖춘 태양광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 연계 ESS 제품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한화큐셀-현대차그룹 태양광 연계 에너지 저장장치 사업협력 MOU 체결

    한화큐셀과 현대차그룹은 29일(금) 한화그룹 본사 사옥(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현대차그룹 지영조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 연계 ESS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오재혁 상무,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현대차그룹 지영조 사장, 한화큐셀 홍정권 상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좌), 현대차그룹 지영조 사장(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차그룹 오재혁 상무(좌), 한화큐셀 홍정권 상무(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한화큐셀,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후원

    May 28, 2020 12:00:00 AM

    • 솔라리그는 한국의 지자체와 시민조직들의 태양에너지 보급과 참여도를 겨루는 ‘태양에너지 발전 경쟁리그’
    • 태양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응에 기여하기 위해 후원

    한화큐셀은 태양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미세먼지 문제와 기후변화에 대응에 기여하기 위해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 이하 솔라리그)’를 후원한다. 올해 솔라리그는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한국에너지공단,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최로 진행된다. 일정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류접수를 시작하여 9월 14일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솔라리그는 한국의 지자체와 시민조직들의 태양에너지 보급성과를 겨루는 ‘태양에너지 발전 경쟁리그’이다. 독일 환경지원협회 등이 2003년부터 독일 전 지역을 대상으로 태양광, 태양열 발전량을 평가하고 그 순위를 매겨 신재생에너지 보급확산에 활용하는 독일의 ‘솔라분데스리가(Solar Bundesliga)’의 한국형 사업이다.

    올 해 솔라리그 공모대상은 17개 광역지자체, 226개 기초지자체, 민간단체 및 기업이며 신재생에너지 보급과 정책의지 및 시민참여에 앞장선 지자체 7곳과 신재생에너지보급과 에너지전환 스토리를 가진 민간단체 및 기업에 6곳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문장은 “태양광 에너지는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 문제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에너지원”이라며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태양광의 저변 확대와 인식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11년부터 진행한 ‘한화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과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전국 254개 복지시설에 총 1,779kW(키로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주고 사후관리까지 실시하고 있다. 또, 2011년부터 사막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국내외 친환경 숲을 조성하는 캠페인인 ‘한화 태양의 숲’을 통해 몽골, 중국, 한국 등 133만㎡의 면적에 총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뉴욕 유엔본부에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모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끝.
     

    한화큐셀이 설치한 서울시 양천구 소재 신정이펜하우스 5단지태양광발전소 (240kW 규모)

    * 서울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힘쓴 공로로 작년 개최된 ‘제1회 솔라리그’에서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했다.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 공모 포스터

  • 한화큐셀,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9’ 출시

    May 21, 2020 12:00:00 AM

    • 한화큐셀,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9’ 출시
    • 기존 퀀텀 듀오 기술에 태양광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해 출력과 안정성 향상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 큐피크 듀오 G9은 제한된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특화된 고출력 제품”
    큐피크 듀오 G9의 태양광 셀이 생산되는 한화큐셀 한국 진천공장 전경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신제품 ‘큐피크 듀오 G9’

    한화큐셀은 지난 5월 18일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 G9 (Q.PEAK DUO G9)’을 국내에 출시했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미국[1], 독일, 일본 등 선진 에너지 시장에서 한화큐셀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게 한 핵심 제품군이다. 이번에 론칭한 ‘큐피크 듀오 G9’은 큐피크 듀오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일반 태양광 모듈(400Wp수준) 대비 10%이상 출력이 향상 되었으며 최대 460와트피크(Wp)를 제공한다.

    신제품 ‘큐피크 듀오 G9’은 ‘퀀텀 듀오 Z(Q.ANTUM DUO Z)’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셀 기술[2]과 ‘하프셀’ 기술[3]이 합쳐진 퀀텀 듀오(Q.ANTUM DUO) 기술에 ‘제로 갭(Zero-Gap)’ 기술이 더해 진 것이다.

    일반 태양광 모듈은 수십 개의 셀을 한 판에 모아 셀과 셀을 연결했기 때문에 셀과 셀 사이에 간격을 둬 물리적 안정성을 높인다. 그러나 ‘제로갭’ 기술은 셀과 셀 사이의 공간을 제거하는 것으로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인 하프셀과 12와이어[4]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이렇게 간격을 줄여 제거해 생긴 면적에 추가로 셀을 배치해 동일 면적의 모듈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큐피크 듀오 G9’은 높은 출력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 설치했을 때 탁월한 발전량과 품질을 보장한다.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은 상하단 분리 발전[5]으로 그늘에 의한 발전량 감소를 최소화했으며 Anti-PID[6], Anti-LID[7], Anti-LeTID[8] 기술로 업계 최고수준의 성능을 보증하고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의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력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2018년 태양광 산업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인터솔라 2018(Intersolar Award 2018)’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또 작년 6월 한화큐셀은 세계적인 인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과 피브이이엘(PVEL)이 실시하는 ‘모듈 신뢰성 평가(2019 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에서 4년 연속 ‘탑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됐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이번에 출시한 큐피크 듀오 G9는 제한된 면적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특화된 고출력 제품”이라며, “앞으로 한화큐셀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은 높은 품질 수준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해 한국 태양광 시장 제품 수준 향상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끝.

     

    [참고자료 1] 한화큐셀 퀀텀(Q.ANTUM) 셀 기술

    퀀텀 셀 기술은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 Anti-LID, Anti-LeTID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인 Tra.Q도 제공한다.

    [참고자료 2] ‘퀀텀 듀오 Z(Q.ANTUM DUO Z)’ 기술

    ‘퀀텀 듀오 Z’ 기술은 한화큐셀의 고유기술인 ‘퀀텀 듀오’ 기술과 셀과 셀 사이 공간을 제거하여 ‘제로 갭(Zero-Gap)’ 기술을 통해 동일한 면적에 더 많은 셀을 배치하여 제품 출력을 높이면서도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기술이다. 한화큐셀의 ‘퀀텀 듀오’ 기술을 응용하여 일반 셀을 반으로 잘라 셀의 표면적을 줄이고 12와이어로 셀을 고정시켜 간격 없이도 물리적 안정성을 유지한다. 또 간격을 줄여 생긴 추가 면적에 셀을 더 배치해 동일 면적의 모듈에서 더 높은 출력을 제공할 수 있게 한다.

    * 이 사진은 태양광 모듈 전면을 확대한 것으로 모듈의 태양광 셀의 모양과 셀 간격 변화를 보여주기 위함.

     

    [1] 미국은 주택용, 상업용 시장만 발표함. 그 외 국가는 전체 시장 기준임.

    [2] 퀀텀 기술: [참고자료 1] 참조

    [3] 하프셀 기술: 레이저로 6인치 태양광 셀(Full Cell))을 반으로 잘라 저항을 줄여 전기손실을 최소화해 출력을 높이는 기술

    [4] 와이어: 태양광 셀에서 생성된 전기를 이동시키는 통로

    [5] 상하단 분리 발전: 일반 모듈은 그늘이 지면 모듈 전체의 출력이 하락하나 큐피크 듀오 제품은 한 모듈에서 상하단을 나누어 발전하게 하여 모듈 전체의 출력저하 현상을 최소화 함

    [6]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7]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8]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美 주택용과 상업용 태양광 시장 모두 1위 달성

    Apr 26, 2020 12:00:00 AM

    • 19년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25.2% 점유율로 압도적 1위
    • 19년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 전년비 2단계 상승해 1위 달성
    • 고효율 제품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미국 소비자의 엄격한 기준 충족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과 품질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 가할 것"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약 중인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넬리 코다(Nelly Korda) 선수

    미국 애리조나(Arizona)주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한화큐셀은 2019년 미국 주택용 태양광 모듈 시장과 상업용 모듈 시장 모두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미국 주택용 시장과 상업용 시장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한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는 2013년 이후 한화큐셀이 유일하다. 최근 발표된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인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의 조사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 25.2%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11.1%p(포인트) 대폭 성장하여 1위를 달성했다. 또한,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 13.3%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5%p의 점유율을 확대하며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주택용 태양광 시장은 2019년 기준 연간 2.8GW(기가와트)가 설치되며 전년 대비 15% 수준 성장했다. 특히, 일조시간이 긴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캘리포니아주 정부는 2020년부터 신축주택의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하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캘리포니아주 신축주택에만 1GW 이상의 추가 수요가 예상된다. 미국의 상업용 태양광 시장은 2019년 기준 연간 2GW가 설치되었으며, 향후에도 연간 2GW 수준의 시장 수요가 예상된다.

    한화큐셀은 이 같은 미국 태양광 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갖춘 고효율 모듈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이 지난 2017년부터 론칭해 후속 모델을 지속 출시하고 있는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는 한화큐셀의 퀀텀 기술(참고자료)에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을 줄여 출력을 높이는 하프셀 기술이 적용된 모듈이다.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의 품질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이 뛰어나 미국 소비자들의 엄격한 구매 기준도 충족시키고 있다.

    한화큐셀은 뛰어난 제품력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8년 1월 창단한 한화큐셀 골프단에는 4명의 선수들(김인경, 지은희, 제니신, 넬리 코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3월 한화큐셀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후원 계약도 체결해 LA다저스의 태양광 분야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한화큐셀은 이 계약으로 포수 후면 광고, 외야 펜스 광고, LED 전광판 광고 등 경기장 내 광고들과 경기 시구 및 경기 전 인사, 전용 VIP 관람석 사용 등 권한을 확보해 미국 현지 영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미국 태양광 시장은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전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으로 미국 주택용 시장과 상업용 시장에서 동시 1위를 달성한 것은 한화큐셀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것”이라며,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만명의 소비자가 참여한 어워드에서 명품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또한,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이유피디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 7년 연속, 호주 5년 연속 수상했다.

    끝.

     

    [참고자료1]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2] 미국 상업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3] 미국 전체 태양광 시장 전망

    [참고자료4] 미국 캘리포니아(California)주 주택용 태양광 시장 전망

    [참고자료5]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 Anti-LID[2] ,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1]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서 1등 차지

    Apr 1, 2020 12:00:00 AM

    • 한화큐셀, 독일소비자들이 종합 만족도, 추천도, 재구매 의사를 기준으로평가한 태양광 브랜드 11개 중 1등 차지
    • 태양광 분야, 본 어워드에 추가되며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많은 독일에서 주요 소비재로 자리매김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시 에너지자립주택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2019년 3월 친환경 설비를 통한 탄소 무배출(CO2-free)을 인정받아 독일 연방 경제기술부(Federal Ministry of Economics and Techn-ology) 우수혁신상(Federal Prize for Outstanding Innovative Achi- evements)을 수상한 한화큐셀 모듈 설치 주택

    한화큐셀이 최근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 분야에서 1등을 차지했다. 이 어워드는 독일 보도전문채널인 엔티브이(n-tv)와 독일 서비스품질연구소(DISQ[1]) 주관하며 올해는 41개 분야에서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태양광 분야는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종합 만족도, 추천도, 재구매 의사를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되었고, 한화큐셀은 그 중 종합 만족도와 재구매 의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독일 소비자 대상’(Deutschlands Kundensieger)으로 시작한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는 수만명의 소비자가 평가자로 참여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시장의 평판 척도가 되는 주요 어워드다. 올해는 평가 분야가 53개에서 41개로 줄었으나 태양광 분야가 추가되었다. 이는 2019년 신규 태양광 설치량이 4기가와트(GW)에 달하는 유럽 최대 태양광 시장인 독일 소비자들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결과는 소비자로부터 오랜 기간 높은 신뢰를 받아온 한화큐셀의 품질과 서비스에 기인한다. 한화큐셀은 국제 표준 품질 기준(IEC[2])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자체 테스트를 통과한 뛰어난 제품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 기준 독일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태양광 톱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에서 7년 연속, 호주에서 5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한화큐셀은 유럽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스포츠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7년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신흥강호 축구팀인 RB라이프치히(RB Leipzig)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광고, 전용 VIP 관람석 등의 권한을 제공받고 축구게임 FIFA19에서 큐셀 로고가 노출된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이번 결과는 한화큐셀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결과”라며, “독일 소비자의 높은 품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던 한화큐셀이라는 브랜드를 토대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끝.

    [1] 독일 서비스품질연구소(DISQ: Deutsches Institut für Service-Qualität)

    [2]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International Eletrotechnical Committee)

  •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설치 아파트 서울시 에너지절약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Feb 24, 2020 12:00:00 AM

    • 한화큐셀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한 양천구 신정이펜하우스 5단지, 에너지 생산 ▪ 절약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 수상
    • 한화큐셀 모듈을 설치한 독일 주택, 연방 경제기술부 주관 ‘에너지자립주택 우수혁신상’도 지난해 수상
    • 유재열 한국사업부문장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태양광 시장 활성화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것
    서울시 양천구 소재 신정이펜하우스 5단지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독일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시 에너지자립주택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한화큐셀이 태양광 모듈을 설치한 ‘신정이펜하우스5단지’(서울시 양천구)가 서울시에서 개최한 ‘2019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아파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는 에너지절약과 생산, 효율화를 통해 에너지 저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됐다.

    한화큐셀이 한국에너지공단 태양광 대여사업 일환으로 2018년 설치한  신정이펜하우스 5단지 옥상 태양광 발전소는 240키로와트(kWp)규모로 매년 5천만원 이상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있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선정된 한화큐셀과 같은 대여사업자가 가정과 공동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 대여해주고 소비자는 절감한 전기 요금의 일부를 대여료로 납부한다. 대여사업자는 계약기간인 7년 동안 무상 A/S를 지원하며, 계약기간 종료 후에는 설비의 소유권을 소비자에게 무상으로 양도한다. 한화큐셀은 2014년부터 5년간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5,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과 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하여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있다.

    한편 작년 3월 독일에서도 한화큐셀이 태양광 모듈이 설치된 에너지자립주택(100% energy-autonomous passive house, 아우크스부르크 소재)이 친환경 설비를 통한 탄소 무배출(CO2-free)을 인정받아 독일 연방 경제기술부(Federal Ministry of Economics and Technology)로부터 우수혁신상(Federal Prize for Outstanding Innovative Achievements)을 수상했다.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이 설치된 건물들의 뛰어난 실적은 한화큐셀의 우수한 제품 성능과 품질에 기반한다. 한화큐셀은 퀀텀 기술(참고자료 참조)을 적용하여 발전효율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제품 출력을 저하시키는 각종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높은 안정성을 제공하며 이런 강점들을 바탕으로 독일, 미국(주택용), 일본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문장은 “저탄소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은 전세계적인 흐름”이라며 “향후에도 일반 태양광 사업뿐 아니라 건물지원사업, 대여사업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국내 태양광 시장 활성화와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끝.

     

    [참고자료]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 Anti-LID[2] ,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1]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에 태양광 발전소

    Feb 13, 2020 12:00:00 AM

    • RB라이프치히 홈구장과 선수 훈련 센터에 100키로와트 발전소 공급
    • 김희철 대표이사 “주택, 상업용 시장 공략 가속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 추진 할 것”
    RB라이프치히 구장 지붕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큐플랫(Q.FLAT)으로 설치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한화큐셀은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신흥 명문구단인 RB라이프치히의 홈구장인 레드불 아레나(Red Bull Arena)와 선수 훈련 센터인 레드불 아카데미(Red Bull Academy)에 총 100키로와트(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공급했다. 이 발전소에는 고품질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와 편평한 지붕 전용 태양광 모듈 설치 자재인 큐플랫(Q.FLAT)이 사용됐다.

    RB라이프치히는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 인근 대도시인 라이프치히를 연고로 하는 프로 축구단이다. 창단 7년만에 5부 리그에서 1부 리그로 승격해, 2019-2020 시즌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한화큐셀은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통해 주택, 상업용 태양광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자, 2017-2018 시즌부터 2019-2020 시즌까지 RB라이프치히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큐셀은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기 위해 축구뿐 아니라 다양한 종목에서도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 1월에는 한화큐셀골프단을 출범해 미국, 일본, 한국 여자 프로 골프투어에서 현재까지 총 14회의 우승을 기록했다. 2019년 3월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고, 2019년 7월에는 충청북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체육단을 창단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축구장과 같은 대형 랜드마크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은 일반인들이 태양광 발전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성장하는 주택용, 상업용 시장 공략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 한화큐셀 유럽 7년 연속, 호주 5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

    Jan 21, 2020 12:00:00 AM

    • 글로벌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 고객조사 결과,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 인정받아 수상
    •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 ‘큐파트너’에 유럽 1,500개사,1호주 150개사 가입, 고객 관리와 요청사항 적극 대응으로 만족도 향상
    • 김희철 대표이사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원가, 성능, 1품질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공급할 것”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설치되어 있는 한화큐셀 모듈

    한화큐셀이 후원 협약한 ‘RB라이프치히’는 현재 독일 프로축구 1부 리그인 ‘분데스리가’에서 1위 달리고 있다.

    한화큐셀이 유럽에서 7년 연속, 호주에서 5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Top Brand PV)’로 선정됐다. 본 어워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 (EuPD Research, 이하 EuPD)가 유럽과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실시해 수여하는 상이다.

    EuPD는 2010년 독일을 시작으로 매년 태양광 모듈,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3개 제품군에 대해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여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2년 한화그룹이 독일 큐셀을 인수한 이래 2014년부터 유럽 태양광[1]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EuPD가 수상 범위를 호주까지 확대한 2016년부터는 호주에서도 매년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상하고 있다. 이처럼 한화큐셀이 유럽과 호주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는 배경에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효과적인 현지 영업 마케팅 전략이 있다.

    한화큐셀은 전 세계 주요 업계 어워드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큐피크 듀오 시리즈와 태양광 저장시스템을 결합한 에너지 태양광 솔루션인 큐홈(Q.HOME)을 유럽과 호주에 공급하고 있다. 또 태양광 설비 시공기간과 비용을 절감해주는 상업용 태양광 솔루션인 큐플랫(Q.FLAT)을 유럽시장에 공급하고 있고 독일을 시작으로 가정과 기업에게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리테일 사업도 진행해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활용한 영업 전략도 주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한화큐셀은 큐파트너에게 온오프라인 교육, 마케팅 자료 등 각종 협력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럽에서 이미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가입했으며 호주에서도 2018년 시작해 현재 150개 이상 파트너사가 가입했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최종 고객과의 접점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을 출범해 현재까지 총 14회의 우승을 기록했다. 또 2017년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신흥강호 축구팀인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광고, 전용 VIP 관람석 등의 권한을 제공받고 축구게임 FIFA19에서 로고가 노출된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이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것은 끊임 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 개발, 현지에 최적화된 영업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1] EuPD 톱브랜드 조사범위는 2019년 총 8개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벨기에,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

  • 한화큐셀 '제16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서 대통령 표창 수상

    Dec 9, 2019 12:00:00 AM

    • 적극적인 국내 투자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속적인 기술개발 성과를 통한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기존 한국 경제를 이끌던 기간 산업과 더불어 한국의 새로운 대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한화큐셀 진천공장

    한화큐셀은 12일 ‘제 16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은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실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본 상은 사업능력과 원천기술, 연구개발(R&D) 투자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진다. 한화큐셀은 높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에너지 선진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국내 고용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였다.

    이 같은 국내외 사업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한화큐셀의 원천기술인 퀀텀(Q.ANTUM)[1]과 시장전략에 있다.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기술에 기반을 둔 퀀텀셀은 국제 표준 품질 기준 (IEC)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또한, 세계 주요 태양광 전시회 참가해 대한민국 태양광 기업의 사업 및 제품 역량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현지화, 시장 다각화 등의 시장전략을 통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출시해 각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켰다.

    이 밖에도, 한화큐셀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를 통해 기술을 진화시키면서 세계시장을 견인해 나갔다. 2017년 퀀텀셀 기술을 진화시킨 하프셀 제품을 출시하였고, 음성공장에 모듈 R&D센터를 신설했다. 음성 모듈 R&D센터는 한화큐셀 독일 R&D센터와 연구 과제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독일의 기술을 국내에 도입시키는 역할을 한다. 나아가, 올해 2월 판교에 차세대 태양광 전기 기술로 주목 받고 있는 페로브스카이트[2]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원천기술 이외에도 새로운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도 진행 중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태양광 시장은 2010년 규모대비 5배 이상 커진 산업이며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산업”이라며 “기존 한국 경제를 이끌던 기간 산업과 더불어 한국의 새로운 대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참고자료 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자료 2] 페로브스카이트

    페로브스카이트: 전기전도성이 뛰어난 결정 구조를 가진 물질. 일반 태양전지와 마찬가지로 빛을 받으면 전자를 만들어내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

  •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정기 임원 인사

    Dec 2, 2019 12:00:00 AM

    • 핵심역량 강화 위해 실적ㆍ성과 중심 인사 단행
    • 부사장 1명, 전무 1명, 상무 3명, 상무보 9명 등 총 14명 승진
    • 김동관 전무, 태양광 부문 실적개선 공로로 부사장 승진
    • 신규 합병법인 한화솔루션 전략부문장 맡아…
    • 부사장 승진 (1명): 김동관
    • 전무 승진 (1명): 금종한
    • 상무 승진 (3명): 김은식, 박상욱, 홍정권
    • 상무보 승진 (9명): 공시영, 김강세, 신동인, 안태환, 윤종호, 이병천, 이준우, 최대연, 최승용
    김동관 전무 약력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2일 김동관(36) 전무를 비롯한 14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동관 전무의 부사장 승진은 2015년 전무 승진 이후 4년만이다.

    김동관 전무는 올해 인사에서 태양광 부문의 실적 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부사장 승진이 결정됐다. 그는 태양광 사업 영업ㆍ마케팅 최고책임자(CCO, Chief Commercial Officer)로서 미국ㆍ독일ㆍ일본ㆍ한국 등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한화가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데 핵심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그룹 안팎에서 받고 있다. 실제로 케미칼 태양광 부문은 올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 매출 기준으로는 2010년 중국 솔라펀을 인수하며 그룹이 태양광 사업에 진출한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한화 관계자는 “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2010년 사업 진출 이후 한때 철수설까지 나돌 정도로 암흑기를 겪기도 했다”면서 “김 전무가 2012년 1월 태양광 사업에 합류한 이후 뚝심있게 사업을 추진하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결실을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관 전무는 내년 1월 1일 출범 예정인 한화케미칼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합병법인(가칭 한화솔루션)의 핵심 직책인 전략부문장을 맡아 책임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태양광을 비롯해 석유화학ㆍ소재를 아우르는 한화솔루션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실행 지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기업가치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화솔루션을 둘러싼 대내외 경영 환경은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한화케미칼의 주력 부문인 석유화학 사업은 중국의 자급률 상승, 미국의 셰일가스 기반 증설 등으로 국제 제품 가격 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태양광 사업도 세계 최대 내수 시장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규모와 경쟁력을 키운 중국 업체들의 급부상으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다. 첨단소재 부문 역시 전방산업인 자동차 업계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 전무는 이 같은 난국 타개를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사업구조 혁신, 소재 부문 고부가 스페셜티 제품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특히 주력 부문으로 자리잡을 태양광 사업은 미래 신소재 개발, 유럽ㆍ일본에서 에너지 리테일사업(전력소매사업) 강화 등을 통해 중국 업체와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한화 관계자는 “한화솔루션 출범을 앞두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김 전무가 신시장 개척과 사업모델 혁신을 통해 한화솔루션의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케미칼 태양광 부문 실적자료

  • 한화큐셀, 호주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올에너지 2019' 참가

    Oct 21, 2019 12:00:00 AM

    • 셀 간격 줄이고 출력 향상 시킨 큐피크 듀오 G9 시제품, 제품 보증기간 2배 이상 늘어난 큐피크 듀오 G6 플러스 전시
    • 인버터, 배터리, 에너지 관리 시스템 결합된 에너지 저장 솔루션 큐홈 플러스 전시
    • 김희철 사장 "태양광 산업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에너지 저장 솔루션 비롯한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한화큐셀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호주 맬버른에서 개최되는 호주 최대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올에너지 2019(All-Energy 2019)’에 참가한다. 본 전시회에서 한화큐셀은 고출력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부터 주택용 에너지 저장 솔루션까지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시장 내 지위를 다질 계획이다.

    호주 태양광 시장은 2010년대 들어 주택용 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를 창출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상업용 시장 또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주택이나 상업시설 지붕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형태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좁은 지붕에서도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고출력 프리미엄 모듈과 생산된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호주 시장 동향을 감안해, 한화큐셀은 지난달 미국 ‘솔라파워인터내셔널 2019(Solar Power International 2019)’에서 최초로 공개한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 G9 시제품을 이번 전시회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셀과 셀 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둔 일반 태양광 모듈과 달리, 갭리스(Gapless) 기술을 적용해 셀 간격을 줄이고 확보된 공간만큼 더 많은 셀을 배치해 기존 제품대비 출력을 5%이상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큐피크 듀오 G6 플러스 시리즈도 전시한다. 태양광 모듈은 통상 12년의 제품 보증과 25년의 출력 보증을 제공하나, 본 제품은 제품 보증 기간이 2배 이상 늘어난 25년에 달해 내구성과 장기적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검은 자재를 사용해 주택에 설치할 경우 심미적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올블랙(All-Black) 제품도 함께 전시한다.

    인버터 , 배터리, 에너지 관리 시스템 이 결합된 큐홈플러스(Q.HOME+)도 호주 시장에 첫 선을 보인다. 큐홈플러스는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력 중 사용하고 남은 잉여전력을 저장하고 필요 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솔루션이다. 각 가정은 큐홈플러스를 통해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고 변동성이 심한 호주 전기요금 체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이 발달한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고 있다”며 “태양광 산업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비롯한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에 유럽에서 6년 연속, 호주에서 4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끝.

    [첨부사진 1] 호주 ‘올에너지 2019’ 전시회 한화큐셀 부스 그래픽

    [첨부사진 2] 호주 맬버른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큐피크 듀오 모듈

    [참고자료] 호주 태양광 시장 규모 (단위: MW)

  • 한화큐셀,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솔라파워인터내셔널 2019' 참가

    Sep 18, 2019 12:00:00 AM

    • 2018년에 이어 2019년 1분기, 2분기 미국 주택용 시장 1위 달성
    • 셀과 셀 사이 간격 줄이고 더 많은 셀 배치해 최대 출력 455Wp까지 높인 큐피크 듀오 G9 시제품 공개
    • 12년에서 25년으로 제품 보증 기간 늘린 큐피크 듀오 G6 플러스 전시
    • 김희철 사장 "지속적인 프리미엄 제품 출시 통해 미국 주택용 시장 1위 기업으로서 선도적 지위 굳힐 것"

    한화큐셀은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되는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솔라파워인터내셔널 2019(Solar Power International 2019)’에 참가한다. 2018년에 이어 2019년 1분기, 2분기에도 미국 주택용 시장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은 본 전시회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미국 시장 내 독보적 지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미국 태양광 시장은 태양광 발전이 석탄이나 원자력 발전에 비해 높은 경제성을 확보함에 따라 매년 견조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갖춘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용 설치가 유행하면서, 주택의 좁은 지붕에 설치했을 때 많은 발전량을 기대할 수 있는 고출력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고출력 제품에 대한 고객 선호를 감안해 기존 제품 대비 출력이 대폭 향상된 큐피크 듀오(Q.PEAK DUO) G9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일반 태양광 모듈은 셀과 셀 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둔 반면, 큐피크 듀오 G9은 갭리스(Gapless) 기술을 적용해 셀과 셀 사이의 간격을 줄이고 확보된 공간만큼 더 많은 셀을 배치해 출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일반 모듈이 120셀과 144셀로 구성되었다면, 큐피크 듀오 G9은 132셀과 156셀로 구성돼 최대 455Wp(와트피크)의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이 밖에 한화큐셀은 미국 내 새롭게 출시한 큐피크 듀오 G6 플러스 시리즈를 전시한다. 태양광 모듈은 통상 12년의 제품 보증과 25년의 출력 보증을 제공하나, 본 제품은 제품 보증 기간이 2배 이상 늘어난 25년에 달해 제품의 내구성과 장기적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검은 자재를 사용해 주택에 설치했을 경우 심미적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올블랙(All Black) 제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주택용 시장 1위 기업으로서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며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주택용 시장을 중심으로 미국 내 선도적 지위를 확고히 굳히겠다”고 말했다.

    끝.

    [첨부사진1] 솔라파워인터내셔널 2019 한화큐셀 부스 그래픽

    [첨부사진2] 솔라파워인터내셔널 2018 한화큐셀 부스

    [참고자료1]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2] 미국 전체 태양광 시장 (단위: GW)

    [참고자료3] 미국 발전원별 발전단가 (단위: $/MWh)

  • 한화큐셀, 남미 최대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 사우스아메리카 2019' 참가

    Aug 27, 2019 12:00:00 AM

    •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남미 시장 지위 강화 위해 2년 연속 전시회 참가
    •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브라질 태양광 시장에 대응해 효율과 출력 높은 단결정 태양광 모듈 큐피크, 큐피크 듀오 전시
    • 김희철 사장 "전략적 중요도가 높은 남미 시장 공략 위해 프리미엄 제품군 중심으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할 것"

    한화큐셀은 오는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개최되는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 사우스아메리카 2019 (Intersolar South America 2019)’에 참가한다. 본 전시회는 세계적인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의 지역 전시회 중 하나로, 26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2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남미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

    지난해 한화큐셀은 성공적인 남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본 전시회에 최초로 참가했다. 브라질 진출 첫 해, 한화큐셀은 세계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시장에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올해는 남미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2년 연속 전시회 참가를 결정했다.

    브라질은 2016년을 기점으로 태양광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남미 최대 태양광 시장으로 떠올랐다. 특히 최근에는 주택 및 상업시설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좁은 면적에서도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시장 변화에 발맞춰,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높은 효율과 출력을 갖춘 단결정 태양광 모듈 큐피크(Q.PEAK)와 큐피크 듀오(Q.PEAK DUO)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제품은 기존 판매하던 다결정 모듈보다 높은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고급화된 현지 고객 니즈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남미는 태양광 발전에 유리한 기후환경과 높은 성장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어 전략적 중요도가 높다”며 “브라질 시장을 중심으로 남미 시장에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프리미엄 제품군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끝.

    [참고자료] 브라질 태양광 누적설치량 전망 (단위: GW)

    [첨부사진1] 인터솔라 South America 한화큐셀 부스

    [첨부사진2]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

  • 태양처럼 빛날 메이저 골프 여신을 가린다 ‘한화클래식 2019’ 개최

    Aug 26, 2019 12:00:00 AM

    • 한화큐셀 주최, 제이드팰리스에서 8월 29일부터 열려
    • 최혜진-넬리코다-카와모토 유이 등 한▪미▪일 인기스타 출전
    •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갤러리를 위한 무료 전세열차 운영

    한화클래식 2019(Hanwha Classic 2019)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하반기 시즌을 달굴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다.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춘천의 명문 코스인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이번 한화클래식 2019는 일반 대회의 2배에 해당되는 총상금 14억원(우승상금 3억 5천만원)이 걸려 있어 시즌 최고 선수를 가려내는 ‘진검승부의 경연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클래식은 올해도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치러진다. 미국을 대표하는 한화큐셀 소속의 넬리 코다(미국), 지은희(32), 김인경(31) 그리고 김효주(25)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대표해 출전한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는 ‘황금세대’로 불리며 투어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올 시즌 JLPGA 1승을 기록한 카와모토 유이와 요시모토 히카루, 미우라 모모카가 출전하며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인 한화큐셀 소속의 윤채영(32), 이민영(27) 그리고 배희경(27), 정재은(29)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에 맞선 KLPGA투어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지난 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KLPGA 데뷔 첫 승을 기록한 루키 선수 한화큐셀 임희정(19) 선수와 역시 한화큐셀 소속의 김지현(28), 이정민(27)을 비롯해 최혜진(20), 조정민(26), 김아림(24), 박민지(21), 이다연(22), 장하나(27), 조아연(19), 이승연(20) 등 국내 무대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우승상금 3억 5천만원을 획득해 상금 타이틀 획득의 발판을 마련할 태세다. 

    올해는 주최사가 종전 ㈜한화에서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 계열사인 한화큐셀로 바뀌었다. 한화그룹은 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불꽃같은 열정으로 성장했다. 태양광을 비롯해 방산, 항공, 석유화학, 금융, 서비스-레저 등에서 사회에 빛이 되고 있다. 18년도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에 이어, 올해부터는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한화큐셀에서 전통 깊은 한화클래식 대회의 후원을 이어받았다.

    애초 이 대회는 1988년 구옥희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우승을 기념해 1990년 ‘한화컵 서울여자오픈’으로 창설된 데 뿌리를 둔다. 첫 해부터 국내 대회와 달리 해외 유명 선수를 초청하는 등 대회가 열린 8년간 한국여자골프의 국제화에 공헌했다.  
     
    지난 2011년 한화금융클래식으로 재개된 이 대회는 2012~2016년까지 총상금 12억으로 개최됐으나 2년전 메이저 승격과 함께 총상금을 2억원 올려 14억원으로 증액했다. 이에 따라 매년 상금왕을 좌우하는 분수령이 됐다. 지난해에도 이정은6(23)가 우승하면서 상금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는 4개의 파3 홀 모두 푸짐한 홀인원 경품이 걸려 있기도 하다. 5번 홀에서는 2천만원 상당의 메이린클리닉 피부시술권이, 7번 홀에서는 2천만원 상당의 한화생명 연금보험 상품이 걸려있다. 또한 후반 13번 홀에는 8백만원 상당의 태그호이어 손목시계가, 15번 홀에는 8천 만원 상당의 올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SUV 차량이 최초 홀인원 기록자에게 부상으로 수여된다.  

    대회장인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은 ‘백상어’ 그렉 노먼이 설계해 2004년 개장한 코스다. 한국 10대 코스에 선정된 프라이빗 골프장으로 소수 회원제로 운영되면서 국내 최고의 코스 컨디션을 자랑한다. 상어의 벌린 입을 상징하는 턱이 높은 71개의 벙커와 6개의 폰드가 선수들의 기량을 날카롭게 테스트 한다.  

    한화클래식은 세계 3대 투어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만큼 운영도 여느 국제 메이저 대회 못지 않다. 이 대회에서는 선수들이 자신이 사용하는 볼을 연습 볼로 선택할 수 있다. 대회장 안에 설치된 천연잔디 연습장에서 마음껏 연습할 수 있다. 대회 조직위는 선수들을 위한 배려로 희망자와 해외에서 온 선수들에게 한화 인재경영원을 개방해 무료 숙박이 가능하게 했다.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으로 대회장을 옮긴 후 주말마다 운행하는 무료 열차도 변함없이 운행되는데 올해는 편의성을 더 높였다. 지난해까지는 용산-청량리역과 굴봉산역을 오갔으나 올해는 ‘가평역’으로 종착 역을 변경했으며 가평역에서 대회장까지 셔틀버스를 상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전세 열차가 아니더라도 가평역을 이용하는 갤러리는 언제든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대회장을 오갈 수 있다. 

    무료 전세열차는 토요일(8월 31일)과 일요일(9월 1일) 양일간,  용산역에서 오전 9시 30분, 청량리역에서 오전 9시 50분에 출발해 가평역에 오전 11시 15분 도착한다. 서울로 돌아가는 무료 기차편은 오후 5시 50분 가평역을 출발해 오후 7시 13분 청량리역, 오후 7시 33분 용산역에 도착한다. 가평역에서 다른 시간대의 일반 열차를 이용해도 되기 때문에 편의성은 더욱 높아졌다.  

    대회장을 찾는 입장객들은 대회장 인근의 천연자원 수목원인 제이드 가든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대회 기간 제이드 가든에서는 페이스 페인팅과 가족 커리커쳐 이벤트가 진행된다. 3라운드가 열리는 토요일에는 제이드 가든에서 오후 5시부터 30분간 버스킹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대회 현장을 찾는 갤러리들에겐 다양한 경품이 주어지는 스크래치 경품권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주말에는 무료 전세열차도 운행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타고 가족 나들이를 할 좋은 기회다. 

    끝.

  • 한화큐셀 미국 주택 태양광 시장 1위 달성

    Aug 20, 2019 12:00:00 AM

    • 18년 미국 주택 태양광 시장 점유율 1위에 이어 19년 1분기도 압도적 1위 달성
    • 고효율 제품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미국 소비자들의 엄격한 기준 충족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

    한화큐셀은 2018년 미국 주택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데 이어 2019년 1분기도 1위를 지켰다. 최근 발표 된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관인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의 조사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2019년 1분기 미국 주택 태양광 시장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15.4%p 상승한 27.0%를 기록했다. 이는 고효율 중심의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로 미국 주택 태양광 시장을 꾸준히 공략한 결과다.

    미국은 태양광 발전이 원자력이나 가스 발전에 비해 이미 높은 경제성을 확보했다. 일조시간이 긴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태양광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주택용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2020년부터 신축주택에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한 캘리포니아주 정부의 결정도 이런 긍정적인 분위기에 일조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 같은 미국 태양광 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갖춘 고효율 모듈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이 지난 2017년부터 론칭해 후속 모델을 지속 출시하고 있는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는 한화큐셀의 퀀텀 기술(참고자료)에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을 줄여 출력을 높이는 하프셀 기술이 적용된 모듈이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일반 제품 대비 10%이상 높은 성능을 제공하고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의 품질 테스트를 거쳐 안정성이 뛰어나 미국 소비자들의 엄격한 구매 기준도 충족시키고 있다.

    한화큐셀은 뛰어난 제품력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18년 1월 창단한 한화큐셀 골프단에는 5명의 선수들(김인경, 지은희, 제니신, 하루 노무라, 넬리 코다)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에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올 해 3월 한화큐셀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후원 계약도 체결해 LA다저스의 태양광 분야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한화큐셀은 이 계약으로 포수 후면 광고, 외야 펜스 광고, LED 전광판 광고 등 경기장 내 광고들과 경기 시구 및 경기 전 인사, 전용 VIP 관람석 사용 등 권한을 확보해 미국 현지 영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고효율, 고품질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 주택 태양광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은 한화큐셀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보여준 것”이라며,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미국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시장뿐 아니라 독일, 영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 특히 유럽에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탑 브랜드 피브이(Top Brand PV)를 6년 연속 수상했다. 

    끝.
     

    [참고자료1]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 점유율

    [참고자료2] 미국 전체 태양광 시장 (단위: GW)

    [참고자료3] 미국 발전원별 발전단가 (단위: $/MWh)

    [참고자료4]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 Anti-LID[2] ,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첨부사진1] 한화큐셀 LA 다저스 후원 사진(사진제공: LA다저스)
    한화큐셀은 지난 3월 미국 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LA다저스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한화큐셀 북중미사업부 박진홍 마케팅팀장, 한화큐셀 북중미사업부 영업총괄 김성훈 상무, LA다저스 류현진 선수, LA다저스 CEO 스탠 카스텐(Stan Kasten), LA다저스 마케팅 총괄책임 론 로젠(Lon Rosen)

    [첨부사진2] 미국 애리조나 마리코파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첨부사진3] 한화큐셀 큐피크 듀오(Q.PEAK DUO) 태양광 모듈

  • 한화큐셀,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2년 연속 수상

    Aug 8, 2019 12:00:00 AM

    •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도의 제품을 제공하고 특히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해 본 상 수상
    • 태양광 제품 성능 및 장기적 안정성 높이는 퀀텀기술과 국제 기준 2~3배 넘는 품질 테스트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선도

    한화큐셀은 지난 7일 대한민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2년 연속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력, 신뢰성, 공익성을 제고하려는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큐셀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신뢰도의 제품을 제공하고 특히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를 벌리며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운영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소형 태양광 모듈, 주택용 토털 솔루션과 같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제품을 출시해 각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런 노력으로 한화큐셀은 지난해 독일, 영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유럽에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Top Brand PV’를 유럽에서 6년 연속 수상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기술 혁신과 다양한 고객 요구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각국의 상황 변화와 고객 특성을 분석한 시장전략을 통해 주요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제품 영업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태양광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 활동도 국내외에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사회복지 시설에 태양광 발전소를 기증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고 태양광으로 키운 묘목으로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숲을 조성하는 태양의 숲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메콩강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수상 쓰레기 수거용 태양광 보트 2대를 베트남 현지 지역기관에 기증하기도 했다.

    끝.
     

    <참고자료>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1]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1]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사진>

    한화큐셀은 지난 8월 7일 대한민국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2019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에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 한화큐셀,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컨퍼런스인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후원 약정 체결

    Jul 17, 2019 12:00:00 AM

    • 2004년 독일서 최초 개최 이후 격년 주기로 열리며 2019년 서울 개최
    • 정부·민간·시민사회가 함께하는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국제 컨퍼런스
    • 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 “민관이 힘을 모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한국 재생에너지 보급확산 및 산업 위상 제고에 최선”다할 것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과 한화큐셀의 산업 내 위상 제고”할 것

    한화큐셀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1] 에 대한 후원을 약정하였다. 한화큐셀은 이번 세계 재생에너지 총회에서 각종 홍보 활동과 총회 추진을 위한 제반 활동 협력을 유관 단체들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재생에너지총회는 지난 2004년 UNEP와 독일 정부 지원으로 설립된 재생에너지 분야 비영리 국제 단체인 ‘국제 재생에너지정책 네트워크’[2] (이하 REN21)와 개최국 정부, 기업, 시민사회가 함께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는 재생에너지 분야 컨퍼런스이다. 주요행사로는 정책·기술·비즈니스 등 주제별 세션과 장관·시장 등 고위급 회의, 글로벌 기업간 비즈니스 회의 등이 예정되어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17년 9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17년 세계재생에너지총회에서 호주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2019년 차기 총회를 한국으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서울 총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서울특별시, REN21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서울에너지공사,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

    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은 “금번 행사는 전세계 정부, 기업, 시민, 국제기구 등 다양한 관계자가 모여 에너지 전환 및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서,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의 기술, 제품 홍보,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는 등 우리 기업과 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저탄소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은 주요 국가들의 핵심 정책”이라며  “한화큐셀도 이런 국제적 흐름에 맞추어 주요 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에너지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과 한화큐셀의 산업 내 위상을 제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태양광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 활동을 국내외에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사회복지 시설에 태양광 발전소를 기증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고 태양광으로 키운 묘목으로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숲을 조성하는 태양의 숲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메콩강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강의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태양광 보트 2대를 베트남 현지 지역기관에 기증하기도 했다.


    끝.

     

    [1] 이번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재생에너지총회(IREC,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Conference)의 정식 행사 명칭은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Korea 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Conference Seoul)’임.

    [2] 국제 재생에너지 네트워크(REN21, Renewable Energy Policy Network for 21st Century)

    <참고사진>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우측)은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 후원을 약정하고 한국에너지공단 김창섭 이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였다.

  • 한화큐셀, 고려대·성균관대·서울대 대학원과 산학협력 진행

    Jul 1, 2019 12:00:00 AM

    • 고려대, 태양광 연구 인력 육성을 위해 ‘에너지시스템공학과’ 신설
    • 성균관대, 태양광 연구 인력 육성을 위해 '큐셀 태양광 R&D 과정' 신설
    • 서울대, 태양광 연계 전력시스템 연구를 위한 공동 연구실 개설

    한화큐셀은 지난 6월 27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 ‘에너지시스템공학과’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의 경쟁우위 요소인 기술력을 강화하고 차세대 태양광 분야를 선도할 연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함이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 설립될 에너지시스템공학과의 교수진은 에너지 환경 분야의 중장기 국가전략과 첨단기술개발을 수행하는 고려대학교 그린스쿨대학원 교수진들이 담당한다. 에너지시스템공학과 교수진은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를 비롯해 근간이 되는 전기전자,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분야에서 전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시스템공학과는 ’20년 1학기부터 5개년 이상 매년 신입생을 선발할 계획이며 신입생 선발 상세내용은 학교와의 협의를 통해 추후 모집 시점에 정해질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태양광과 반도체 관련 교수진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성균관 대학교 공과대학원과도 지난 5월 23일 ‘큐셀 태양광 R&D 과정’ 설립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과정 역시 태양전지 연구가 진행중인 연구실을 보유한 전기전자, 화학공학, 신소재공학 등의 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9년 2학기부터 이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 뿐만 아니라 태양광과 연계하는 전력시스템 분야의 산학협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서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문승일 교수 연구실과 전력시스템 공동 연구를 진행하는 연구실을 개설하는 협약도 지난 6월28일에 진행했다. 이 연구실에서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를 비롯해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다양한 전력시스템 관련 연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이 협력들을 통해 국내 태양광 기술의 연구역량을 끌어올리는 한편 회사 내 주요 연구 개발 프로젝트와 주요 국책과제 공동 수행도 고려하고 있다. 또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산학장학생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며 산학장학생으로 선발된 인원에게는 학비와 학업지원금 등의 목적으로 연간 3천3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제조업에서 기술경쟁력은 경쟁우위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업계 내 선도적 지위를 강화하기 위해 태양광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학교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중기적으로는 해외의 유수 대학교의 연구실과도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고려대 학과 설립.

  • 한화큐셀, IBK자산운용과 태양광 산업 협력을 위한 MOU체결

    Jun 27, 2019 12:00:00 AM

    • 향후 2년간 500메가와트 규모의 국내외 태양광 사업 추진 상호 협력
    • 한화큐셀의 풍부한 국내외 태양광 사업 경험과 IBK자산운용의 재생에너지 투자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시너지 기대

    한화큐셀은 27일 플라자호텔에서 IBK자산운용과 국내외 태양광 발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IBK자산운용 시석중 대표이사,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등 주요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한화큐셀과 IBK자산운용은 향후 2년간 약 500메가와트(MW)규모의 국내외 태양광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우선 검토 대상은 한화큐셀이 국내 개발 중이거나 개발 예정인 태양광 발전 사업이며 향후 미국, 유럽 등의 해외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큐셀과 IBK자산운용은 각 사의 전문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발전소 설계·구매·건설·운영관리를 담당한다. IBK자산운용은 태양광 발전 사업 지분참여와 국내외 정책기관과 금융기관들로부터 직·간접적인 금융조달을 진행한다. 그 밖에 사업 제반 사항인 국내외 태양광 발전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사업타당성과 부지 검토, 법률 실사, 사업구조수립 등의 사항들을 공동 협의할 예정이다.

    IBK자산운용 시석중 대표이사는 “사업다각화와 새로운 수익원 발굴을 모색하면서, 에너지 전환 정책에 맞춰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투자해왔다”며 “태양광 셀 생산 세계 1위 기업인 한화큐셀과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되어 매우 기쁘며 향후 비즈니스 기회 확대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말했다. 또 “더 많은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당사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모행과의 협의를 통해 IBK금융그룹의 전문역량의 도움도 받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태양광 셀 생산량 전세계 1위 기업이자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등 주요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며 “글로벌 태양광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IBK자산운용의 든든한 태양광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과 IBK자산운용은 지난 5월 국내 태양광 발전 사업 협력을 위해 동양생명보험 등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이 펀드는 한화큐셀이 참여하는 국내 태양광 사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대체투자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양생명보험은 최근 에너지분야 등 대체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끝.

    <첨부사진>

    IBK자산운용 시석중 대표이사(좌측)와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우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화큐셀, 세계적 인증기관 DNV GL-PVEL의 모듈 신뢰성 평가서 4년 연속 'Top Performer' 선정

    Jun 18, 2019 12:00:00 AM

    • 극한의 조건에서 모듈 출력 감소 현상을 한화큐셀의 퀀텀 기술로 방지
    • 국제 표준 품질 기준 2~3배 달하는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 테스트 실시
    • 김희철 사장,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품질 개선 통해 고객 이익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

    한화큐셀은 최근 세계적인 인증기관 디엔브이지엘(DNV GL)[1]과 피브이이엘(PVEL)[2]이 실시하는 ‘2019 PV Module Reliability Scorecard (모듈 신뢰성 평가)’에서 4년 연속 ‘톱 퍼포머(Top Performer)’ 기업으로 선정됐다. 본 평가는 태양광 산업 내 가장 전문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표 중 하나로, 한화큐셀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우수한 제품 품질과 신뢰성을 재입증하게 되었다.

    모듈 신뢰성 평가는 -40℃의 저온과 85℃의 고온 등 극한의 실험조건에서 모듈 출력이 2% 이하로 감소한 경우 ‘Top Performer’를 수여한다. 올해 평가에서 한화큐셀은 큐피크 듀오(Q.PEAK DUO) 모듈의 품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큐피크 듀오는 최고 출력이 420와트피크(Wp)에 달하는 고출력 태양광 모듈로, 한화큐셀이 자랑하는 퀀텀 기술(참고자료 참조)이 적용되어 태양광 제품의 출력을 저하시키는 각종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높은 안정성을 제공한다.

    큐피크 듀오의 제품 우수성은 이미 다수의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됐다. 큐피크 듀오는 2017년 영국 태양광 매체 ‘솔라파워 매니지먼트 매거진(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이 태양광 제조 전 과정을 평가해 시상하는 ‘솔라파워 어워드 2017(Solar+Power Award 2017)’를 수상했다. 지난해 6월에는 태양광 산업 내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인터솔라 어워드 2018(Intersolar Award 2018)’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글로벌 인증기관으로 받은 상은 한화큐셀의 제품 신뢰성과 경쟁력을 객관적 인정 받은 것”이라며 “한화큐셀은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고객 이익 향상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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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NV GL (Det Norske Veritas and Germanischer Lloyd): 1864년 설립된 노르웨이계 산업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 350여개 지점을 두고 있다. 해양, 석유/가스, 전력/신재생에너지, 헬스케어, 식품, 자동차 및 항공 우주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위기관리, 품질보증, 인증관리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2] PVEL : 2010년 설립된 미국계 태양광 전문 인증기관으로, 전 세계적 300여개의 태양광 분야 주요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제품/서비스에 대한 검사 및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한화큐셀, 태양광에너지 인식제고를 위해 공공기관과 MOU체결

    Jun 14, 2019 12:00:00 AM

    • 충청북도, 제천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학계 및 관련 기관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에너지 인프라 투어 및 기술세미나 진행
    •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지역민 상생의 모범 사례인 청풍호 수상태양광을 활용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산업활성화에 이바지”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태양광 에너지의 인식 제고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본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

    한화큐셀은 지난 14일 11시반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제천시 그리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태양광 에너지 인식 제고와 태양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이 행사에는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제천시 금한주 부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충북 관내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전지 생산공장인 한화큐셀 진천과 음성 공장, 3메가와트(MW)급 대형 수상태양광 발전소인 청풍호 발전소 활용 해 태양광 에너지 인프라 투어와 기술세미나를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태양광에너지 인프라 투어는 한국수자원공사 교육생, 에너지 관련 기관 등 관심 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화큐셀 진천공장과 음성공장에서 태양광 발전 원리 및 태양광 모듈 생산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청풍호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시설투어를 진행하게 된다. 기술세미나의 경우 인프라투어보다 에너지정책 방향 및 주요 사업 현황 교육 등과 같은 심화내용이 추가 되며 충북도내 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은 “지역민 상생의 모범사례인 청풍호 수상태양광을 활용한 금번 협약으로 에너지 인프라 투어를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과 관련 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그룹은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소를 기증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 태양광으로 키운 묘목으로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숲을 조성하는 태양의 숲 프로젝트 등 태양광을 활용한 사회 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이 태양광 에너지의 인식 제고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2017년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충북에너지고등학교(충북 청주 소재), 청주공업고등학교(충북 청주 소재), 충북반도체고등학교(충북 음성 소재), 등 3개 마이스터 및 특성화 고등학교와 태양광 에너지분야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3학년이 되는 학생 중 학교당 최대 10명까지 우수학생을 선발해 채용 약정을 맺고 채용을 진행 중이며 학교발전기금 전달 및 태양광 공정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끝.

    <사진설명>

    (사진 왼쪽부터) 제천시 금한주 부시장, 한국수자원공사 이학수 사장,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 한화큐셀,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 중국 상하이 'SNEC 2019' 참가

    May 29, 2019 12:00:00 AM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2019년 태양광 발전차액지원제도(FIT) 발표, 주택용 태양광 발전에 대한 보조금 제도 신설
    •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 혁신 이어온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중국 시장 내 입지 다질 것"

    한화큐셀은 6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는 ‘SNEC 2019(Shanghai New Energy Conference 2019)’에 참가한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SNEC는 약 2,000개사가 출전하고 26만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고효율 제품 라인업과 선도적 기술력을 중점적으로 홍보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지난 4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한 전기를 고정가격으로 매입하는 발전차액지원제도(FIT)[1] 를 발표했다. 정책적 지원의 영향에 따라 중국 태양광 시장은 보조금이 지급되는 하반기부터 일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올해는 주택용 태양광 발전에 대한 보조금 제도가 신설되면서, 주택용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큐셀은 주택용 시장에 적합한 고효율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를 전시한다. 큐피크 듀오는 주택용 시장이 발달한 유럽과 미국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지난해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Intersolar Award 2018’에서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한 바 있다. 모듈 전체가 검은색을 띄어 주택에 설치했을 때 심미성이 높은 큐피크 듀오 블랙도 함께 선보인다.

    이밖에 한화큐셀은 지난 4월 출시한 최대 출력 420와트피크(Wp)의 고출력 모듈 큐피크 듀오 G6와 대형 발전소에 적합한 큐플러스 듀오(Q.PLUS DUO)도 함께 전시한다. 전류가 흐르는 버스바(Busbar)가 기존 6개에서 12개로 증가한 큐피크 듀오 G7과 전후면 발전이 가능한 양면발전모듈도 시제품도 함께 소개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한화큐셀은 기술 및 제품 혁신을 지속하며 고효율 제품 라인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보조금 정책 재개에 따른 중국 태양광 시장 회복세에 맞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SNEC 2018에서 기술력과 전시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1,700여개 참가업체 중 상위 10개 업체에게 주어지는 테라와트상을 외국계 기업 중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했다.

    끝.

    [1] FIT(Feed in Tariff): 신·재생에너지 발전으로 공급한 전기의 전력거래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에 그 차액을 지원하는 제도

     

     

    [첨부사진 1] SNEC 2019 한화큐셀 부스 조감도

    [첨부사진 2] SNEC 2018 한화큐셀 부스

    [참고자료1] 중국 태양광 시장 규모

    *보조금 제도 발표 이후 시장 전망치 리포트는 아직 발간되지 않음.

    [참고자료2] 중국정부 발표 태양광 발전 신규 보조금 정책

    -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 4월 28일 태양광 발전 FIT 보조금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7월 1일 시행을 위한 세부 시행령 마련 중

    - 2019년 태양광 발전 FIT 예산: 30억 RMB(약 4.4억불)

    (2018년 태양광 보조금 163억 RMB 대비 약 80% 삭감된 수준)

    - 일반 유틸리티 및 C&I: 22.5억 RMB(약 3.3억불)

    - 주택용: 7.5억 RMB(약 1.1억불) -> 신설

  • 한화클래식-에비앙 챔피언십 아시아 챌린지 2019 개최

    May 27, 2019 12:00:00 AM

    • KLPGA,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한화클래식 출전권 동시 흭득 기회
    • 오는 6월 24일(월) 한화클래식 2019 개최지,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 에서 개최

    KLPGA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2019’ (총상금 14억, 8/29-9/1) 출전권과 LPGA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총상금 410만달러, 약 45억원, 7/25-28)의 출전권이 함께 걸린 ‘한화클래식-에비앙챔피언십 아시아 챌린지 2019’가 오는 6월 24일 한화클래식 2019 개최 장소인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두 대회의 출전자격을 부여 받으며, 부상으로는 에비앙 챔피언십 참가를 위한 왕복항공권과 숙박, 식사 등 체류비 지원을 받게 된다.

    한화클래식 주최사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김희철 대표이사는 “KLPGA, LPGA를 대표하는 메이저대회간의 제휴를 통해 보다 유망한 선수들의 발굴의 계기를 마련하고, 한화클래식이 앞으로도 KLPGA를 대표하는 대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 위원장인 모진 다논그룹 수석고문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에비앙 아시아 챌린지가 한화클래식과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함에 따라 발전 가능성 젊은 선수들에게 LPGA와 KLPGA의 메이저 대회를 동시에 출전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한국의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권 만 14세 이상 선수들에게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경기 방식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다. 우승 선수는 양 대회의 출전권을 흭득하는 것으로 어느 해 보다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LPGA와 KLPGA 대회의 출전권이 동시에 걸린 대회로는 국내에서 ‘한화클래식 에비앙 챔피언십 아시아 챌린지 2019’가 처음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29일 오전 10시부터 3일간 선착순으로 프로 100명, 아마추어 20명으로 마감하며, 자세한 참자신청 및 대회요강 등 안내는 ㈜크라우닝 홈페이지(www.crowni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 한화큐셀 2년 연속 영국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 달성

    May 23, 2019 12:00:00 AM

    • 2017년 2018년 2년 연속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 달성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기반의 고출력 제품과 솔루션으로 영국 소비자들의 엄격한 구매 기준과 다양한 요구 충족
    •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독보적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

    한화큐셀은 영국에서 태양광 2년 연속 모듈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영국 태양광 설치업체 집계조사에 따르면, 지난 해 한화큐셀의 시장점유율은 전년대비 3.8%포인트 상승한 13.6%로 발표되었다. 고효율 중심의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로 영국 태양광 시장을 꾸준히 공략한 결과다.

    영국 의회는 지난 5월 1일 세계 최초로 ‘기후변화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0)’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삼았을 정도로 환경에 대해 관심이 높다. 또한 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가 기존 에너지원 대비 발전원가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국가 중 하나이며 지속적으로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러한 영국 태양광 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고효율 모듈 및 맞춤형 솔루션과 적극적인 현지 공급업체 공략을 기반으로 영국 태양광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한화큐셀은 영국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태양광 모듈뿐 아니라 전기 생산부터 저장, 관리까지 가정에서 필요한 모든 기능을 결합한 주택용 태양광 솔루션인 큐홈(Q.HOME)과 태양광 설비 시공기간 및 비용을 절감해주는 상업용 태양광 설치 플랫폼인 큐플랫(Q.FLAT)도 영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한화큐셀의 제품 기술력은 영국에서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고출력 제품인 큐피크 듀오(Q.PEAK DUO)가 2017년 영국 태양광 매체 ‘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이 태양광 제조 전 과정을 평가해 시상하는 ‘Solar+Power Award 2017’를 수상한데 이어 지난 해에는 큐플랫(Q.FLAT)이 혁신성을 인정받아 동일한 어워드를 2년 연속 수상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영국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은 한화큐셀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며,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유럽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해 10월 런던시에서 진행하는 주택용 태양광 프로젝트인 ‘Solar Together London’에 1.5MW 규모 고출력 제품인 큐피크 듀오 모듈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현지 공급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런던 내 5개 자치구 약 600가구에 고출력 모듈을 지난 해 11월부터 공급하고 있다.

    끝.

    [첨부사진] 영국 런던 시내에 설치된 한화큐셀 주택용 태양광 모듈

    [참고자료 1] 영국 태양광 시장 점유율(단위:%)

    [참고자료 2] 영국 발전원별 발전단가 (단위: $/MWh)

    [참고자료 3] 영국 태양광 시장 규모 (단위: MW)

  • 한화큐셀,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 유럽 2019' 참가

    May 9, 2019 12:00:00 AM

    • 태양광 모듈, 주택 및 상업용 솔루션과 전력 리테일 사업 소개
    • 김희철 사장, " 세계 최고 수준의 태양광 셀과 모듈 제조사의 확고한 입지를 기반으로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 "

    한화큐셀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Intersolar Europe 2019(이하 인터솔라)’에 출전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한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산업 내 선도적 위치를 바탕으로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전략 하에 태양광 모듈뿐만 아니라 주택 및 상업용 솔루션과 전력 리테일 사업을 소개한다.

    유럽 태양광 시장은 주택용과 상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이 타 에너지원 대비 경제성을 확보함에 따라, 에너지 자가소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 같은 유럽 태양광 시장의 특성에 맞춰 고품질 태양광 모듈과 각종 솔루션을 출시하며 유럽 내 시장 지위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이번 인터솔라에서 한화큐셀은 유럽 고품질 태양광 시장에 적합한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를 전시한다. 큐피크 듀오는 지난해 태양광 산업 내 가장 저명한 어워드 중 하나인 인터솔라 어워드를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하며 높은 기술력을 입증했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지난 4월말 출시한 최대 출력 420와트피크(Wp)의 큐피크 듀오 G6와 전후면 발전이 가능해 주택이나 상업시설 등 좁은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양면발전모듈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상업용 설치 자재인 큐플랫(Q.FLAT)도 전시한다. 큐플랫은 상업시설의 편평한 지붕에 태양광 모듈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설치하는 자재로 설치기간 및 비용을 절감 효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영국 태양광 매체 ‘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로부터 ‘Solar+Power Award 2018’를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유럽 내 에너지 자가소비의 성장에 주목해, 각 가정에서 에너지를 쉽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주택용 솔루션 큐홈플러스(Q.HOME+)도 전시한다. 큐홈플러스는 인버터와 배터리,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결합된 주택용 솔루션이다. 또 가정에서 소비하고 남은 잉여 전력을 외부 에너지 저장소에 모아뒀다가 필요 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큐홈클라우드(Q.HOME CLOUD)’도 함께 전시 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소비자에게 전기를 합리적인 판매하는 전력리테일 사업인 큐에너지(Q.ENERGY)도 소개한다. 독일의 경우 소비자가 사용할 전기를 직접 매입해서 사용할 수 있고 전기 매입 가격은 시간단위로 변한다. 큐에너지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기를 매입할 수 있는 분석자료를 제공하고 구매까지 진행해준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지난해 독일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은 우수한 기술력을 앞세워 유럽 태양광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태양광 셀과 모듈 제조사의 확고한 입지를 기반으로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사진1] Intersolar Europe 2019 한화큐셀 부스

    [첨부사진2] Intersolar Europe 2018 한화큐셀 임직원 단체사진

    - 한화큐셀은 2018년에도 인터솔라유럽 참가 업체 중 최대 규모로 본 전시회에 참여했다.

  • 한화큐셀, 재테크 박람회 ‘2019 서울머니쇼’ 참가

    May 8, 2019 12:00:00 AM

    • 업계 최초로 서울 머니쇼에 참가 해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서 태양광 발전소 홍보
    • 유재열 한국 사업부장, “세계에서 인정받은 태양광 제품을 개인용 태양광 발전소 고객께 공급해 고객 수익성을 극대화시킬 것”

    한화큐셀은 오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9 서울 머니쇼’에 참가한다. 서울 머니쇼는 국내 최대 수준의 재테크 전시회로, 올해는 120개 기업이 참가하고 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서울 머니쇼에는 금융, 증권, 부동산, 보험 등 재테크 관련업체들이 참가해왔다. 2017년부터 본 전시회에 태양광 업계 최초로 참가한 한화큐셀은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태양광 발전소를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큐셀은 개인용 태양광 발전소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하고 일대일 상담을 실시한다. 또 전시회 기간 중 부스에서 태양광 발전원리, 태양광 시장동향 및 태양광 발전사업 전반에 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

    개인 태양광 발전소는 준공 후 20년간 한국전력 및 발전자회사들과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해 안정적 수익이 보장되는 대체투자 상품으로 개인과 금융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인지도 및 우수한 제품력을 장점으로 2016년말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에 필요한 금융, 행정,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출시했다.

    한화큐셀 유재열 한국사업부장은 “한화큐셀은 이미 태양광 시장이 성숙한 독일, 미국, 일본 등에서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할 정도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며,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 고객들에게 세계에서 인정받은 고품질 고효율 제품을 제공해 고객 수익성을 극대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있는 제품을 연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납(Pb)이 포함되지 않은 자재와 방습성이 뛰어난 자재를 적용한 수상태양광 전용제품인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을 출시했다. 또 4월 초 대구에서 열린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는 농가에서 신규 소득 창출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용 모듈과 전후면 발전이 가능해 좁은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양면 발전모듈을 시제품으로 전시했다.

    끝.

    [첨부사진] 한화큐셀 직원이 서울 머니쇼 한화큐셀 부스(2018)에서 개인용 태양광 발전소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한화큐셀, 伊 대형마트에 상업용 태양광 설치 솔루션 공급

    May 7, 2019 12:00:00 AM

    • 이탈리아 북부 21개 대형마트 지붕용에 태양광 모듈과 솔루션 공급
    • 김희철 사장, “단순 모듈 판매뿐만 아니라 유럽시장에 특화된 솔루션을 지속 출시해 유럽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것

    한화큐셀은 최근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21개 대형마트에 태양광 모듈 큐플러스(Q.PLUS) 2.529메가와트(MW)를 상업용 설치 솔루션인 큐플랫(Q.FLAT)과 함께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큐플러스는 한화큐셀이 전 세계 최초로 대량 양산에 성공한 다결정 고효율 모듈로 제품 출시 당시 제조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전문 잡지인 솔라인터내셔널(Solar International)이 주최하는 솔라인더스트리어워드(Solar Industry Award 2015)에서 모듈제조혁신상을 수상했다. 본 프로젝트에 함께 공급한 큐플랫은 편평한 지붕에 제품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상업용 솔루션으로 지난해 영국 태양광 매체 ‘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이 태양광 제조 전 과정을 평가해 시상하는 ‘Solar+Power Award 2018’를 수상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탈리아는 2017년 석탄발전을 단계적으로 퇴출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태양광 시장이 주택 및 상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의 경제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면서 전력판매가 아닌 자가소비 시장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 같은 이탈리아 태양광 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갖춘 고효율 프리미엄 모듈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대형마트 지붕과 같은 도심 유휴부지에 분산형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것이 태양광의 장점”이라며 “한화큐셀은 단순 모듈 판매뿐 아니라 유럽시장에 특화된 주택용과 상업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해 독일 태양광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주요 태양광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 EuPD 리서치가 선정하는 ‘태양광 모듈 톱 브랜드’에 유럽에서 6년 연속, 호주에서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끝.

    [참고자료1]태양광 시장 현황

    [참고자료 2] 큐셀 이탈리아 시장점유율
    • 2018년: 약 20% (약 100MW 판매, 이탈리아 M/S 1위)
    • 2017년: 약 10% (약 50MW 판매)

    * 이탈리아의 경우, 시장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는 제3자 리포트가 발간되지 않으나 당사는 자체추산으로 위와 같이 이탈리아 시장 시장 점유율 파악 중.

    [참고자료 3] 태양광 시스템 가격 현황 및 전망

    [참고사진 1] 큐플랫(Q.FLAT) 설치 사진

    [참고사진 2] 큐플랫(Q.FLAT) 솔루션 이미지

  • 한화큐셀, 고출력 신제품 큐피크 듀오 G6 출시

    Apr 29, 2019 12:00:00 AM

    • 일반 태양광 모듈 대비 10% 성능 향상, 실제 환경에서 최적의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각종 글로벌 기술 어워드 수상 제품
    • 김희철 사장, “세계에서 인정 받은 높은 품질 수준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출시 해 한국 태양광 시장의 품질기준을 향상 시킬 것”

    한화큐셀은 지난 4월 26일 고출력 태양광 모듈 신제품 큐피크 듀오 G6(Q.PEAK DUO G6)을 국내에 출시했다. 큐피크 듀오 G6은 한화큐셀의 고유 기술인 퀀텀 기술[1]과 하프셀 기술[2]이 적용된 최신 모듈로 기존 일반 태양광 모듈(370Wp수준) 대비 10%이상 향상된 출력을 제공하며 최대 420와트피크(Wp)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큐피크 듀오 G6은 출력 개선 뿐만 아니라 장기 안정성 및 실제 환경에서도 최대의 발전량을 낼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큐피크 듀오 G6은 상하단 분리 발전[3]으로 그늘에 의한 발전량 감소를 최소화했으며 기후변화에 최적화돼 낮은 조도나 높은 온도에서도 뛰어난 출력을 보여준다. 또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뛰어난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2017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력에서 많은 인정을 받고 있다. 2017년 영국 태양광 매체 ‘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이 태양광 제조 전 과정을 평가해 시상하는 ‘Solar+Power Award 2017’를 수상했다. 또 지난 해 6월에는 태양광 산업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Intersolar Award 2018’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세계 시장에서 인정 받은 높은 품질 수준과 성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해 한국 태양광 시장 품질 기준 향상을 이끌 것”이라며 “고출력 제품 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한국 태양광 시장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한국 시장에 특화된 제품 라인을 연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월에는 납(Pb)이 포함되지 않은 자재와 방습성이 뛰어난 자재를 적용한 수상태양광 전용제품인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을 출시했다. 또 이번 4월 초 대구에서 열린 국제 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는 농가에서 신규 소득 창출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용 모듈과 전후면 발전이 가능해 좁은 지역에서 효율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양면 발전모듈을 시제품으로 전시했다.

    끝.

    [1] 퀀텀 기술: [참고자료 1] 참조

    [2] 하프셀 기술: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을 줄여 전기손실을 최소화해 출력을 높이는 기술

    [3] 상하단 분리 발전: 일반 모듈은 그늘이 지면 모듈 전체의 출력이 하락하나 큐피크 듀오는 한 모듈에서 상하단을 나누어 발전하게 하여 모듈 전체의 출력저하 현상을 최소화 함.

     

     

    [참고자료 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4], Anti-LID[5], Anti-LeTID[6]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4]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5]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6]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자료 2] 한화큐셀 큐피크 듀오 Intersolar Award 2018 수상

    한화큐셀의 고효율 모듈 큐피크 듀오 G5(Q.PEAK DUO G5)는 지난해 6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Intersolar Europe 2018’의 부대행사인 ‘Intersolar Award 2018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본 상을 수상했다. 인터솔라 어워드는 태양광 업계에서 가장 저명하고 권위 있는 어워드 중 하나로, 한화큐셀은 2017년 스틸 프레임 모듈로 본 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참고사진 1] 큐피크 듀오 G6 사진

    [참고사진 2] 큐피크 듀오가 설치된 독일 주택

    [참고사진 3] 2018년 인터솔라 어워드 수상 사진

  • 한화큐셀, 우크라이나 최대 태양광 전시회 '씨아이솔라 2019' 최초 참가

    Apr 17, 2019 12:00:00 AM

    • 대형 발전소 및 지붕형 태양광 시장의 공략을 위해 새로운 고출력 제품 라인업 전시
    • 김희철 사장, “유럽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 전개할 것

    한화큐셀은 오는 4월 17일부터 4월 18일까지 우크라이나 키예프 ACCO 국제 전시 센터에서 개최되는 우크라이나 최대 태양광 전시회인 ‘씨아이솔라 2019(CI Solar 2019)’에 최초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주요 태양광 제조사를 포함한 약 100개사가 참가하고 관람객 5천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태양광 시장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0.1502유로/kWh의 FiT[1] (발전차액지원제도)가 지급되어 대형발전소 중심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상업용 시설을 활용하는 지붕형 태양광도 확대되고 있다. 2018년말 기준 우크라이나 전체 태양광 누적설치량 1.33GW 중 121MW가 지붕형 태양광에 해당한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서 대형 발전소 및 지붕형 태양광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그간 한화큐셀은 우크라이나 시장에 다결정 일반 모듈인 큐파워(Q.POWER)를 공급해왔으나, 기존 모듈 출력 대비 10% 이상 개선 된 다결정 하프셀[2] 모듈 큐플러스 듀오(Q.PLUS DUO)와 단결정 모듈 큐피크(Q.PEAK)를 소개한다. 한화큐셀은 두 제품을 기반으로 대형 발전소부터 지붕용 발전소에 이르기까지 우크라이나 태양광 시장 전반을 공략할 계획이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한화큐셀은 고품질 모듈이 인정 받는 유럽시장의 전통적 강자로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우크라이나 뿐아니라 유럽 전 지역에서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지난해에는 독일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또한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인 EuPD 리서치가 선정하는 ‘태양광 모듈 톱 브랜드’에 유럽에서 6년, 호주에서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끝.

     

    [1] FiT(Feed in Tariff):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하여 공급한 전기의 전력거래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에 그 차액을 지원하는 제도

    [2] 하프셀 기술: 첨단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이는 기술

    [첨부사진 1] 독일 오셰르스레벤 상업용 시설에 설치된 한화큐셀 모듈

    [첨부사진 2] 한화큐셀이 독일 브란덴부르크에 건설한 대형 태양광 발전소

  • 한화큐셀, 충북지역 3개 고교 학교발전기금 전달

    Apr 10, 2019 12:00:00 AM

    • 산학협력 체결한 3개 고교에 2년 연속 학교발전기금 2,300만원 전달
    • 학교발전기금은 장학금 지급 및 태양광 산업 전문인력 육성에 사용
    • 한화큐셀 류성주 한국공장장“산학협력 등 다양한 지원 활동 통해 국내 태양광 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

    한화큐셀은 최근 산학협력을 체결한 충북에너지고, 충북반도체고, 청주공업고에 학교발전기금 2,300만원을 전달했다.

    한화큐셀은 2017년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위 3개교와 인력 및 기술 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3학년이 되는 학생 중 학교당 최대 10명까지 우수학생을 선발해 채용 약정을 맺고 학교발전기금 전달 및 태양광 공정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는 내용이다. 이 기금은 장학금 지급 및 학교 운영, 태양광 산업 전문인력 육성에 사용된다.

    류성주 한화큐셀 한국공장장은 “학교발전기금을 통해 충북지역 학교의 발전과 우수학생들의 성장에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산학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국내 태양광 산업의 저변 확대와 관련 산업의 성장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본 프로그램 지원 대상자로 지난 2월 한화큐셀에 최종 합격한 충북에너지고 허철준 군은 “재학 중 입사를 확정 지어 가족과 지인들 모두 기뻐했고, 고교 생활 중 회사에서 장학금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여 입사 전부터 강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꾸준한 자기개발을 통해 회사에서 어엿한 성과를 낼 수 있는 구성원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국내 태양광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운영하고 있고, 2017년부터는 대전광역시에서도 해당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산업부 주관 태양광 나눔 복지 사업에 참여해 서울시립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태양광발전소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했다.

    <끝>

    한화큐셀 류성주 공장장(왼쪽 네 번째)는 충북에너지고를 찾아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한화큐셀, 한국 최대 태양광 에너지 전시회 '국제 그린 에너지 엑스포' 참가

    Mar 26, 2019 12:00:00 AM

    • 고출력 모듈, 수상 태양광용 모듈,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용 모듈 등 한국시장 맞춤형 제품 라인업 집중 소개
    • 김희철 사장, “한국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공급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 할 것”

    한화큐셀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사흘간 대구광역시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국제 그린 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한다. 이번 엑스포는 25개국 약 300개사가 참여하고 관람객 3만2천명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태양광 에너지 전시회로 올해 16회차를 맞았다.

    이번 엑스포에서 한화큐셀은 국내 시장에 특화된 모듈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년 말 국내 시장에 출시된 큐피크 듀오(Q.PEAK DUO)모듈은 한화큐셀의 특허인 퀀텀 기술과 하프셀 기술[1]이 적용돼 기본 제품 대비 20% 이상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동일면적에 더 많은 용량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어 국토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또, 한화큐셀은 수상 태양광 발전용 신제품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도 전시한다.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은 납(Pb)이 포함되지 않은 자재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높이고 방습성이 뛰어난 자재를 적용해 습기가 많은 지역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일반적으로 태양광 모듈은 25℃의 온도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데, 수상 태양광 발전은 지열의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지상 태양광 발전 대비 10% 이상 많은 발전량을 기대할 수 있으며 조류 발생을 억제하고 수중생물 산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농가에서 신규 소득 창출원으로 관심이 늘고 있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용 모듈도 시제품으로 전시한다. 영농형 모듈은 일반 모듈(60셀 또는 72셀)보다 작은 크기의 모듈로 논밭을 모두 덮지 않아 농사에 필요한 햇빛을 확보가 가능하고 태양광 모듈의 하중을 줄여 논밭에 영향을 최소화한다.

    이 밖에도 한화큐셀은 양면 발전 모듈도 시제품으로 선보인다. 양면 발전 모듈은 모듈 전후면에서 발전이 가능해, 모듈 전면에서만 전력을 생산하는 일반 모듈에 비해 발전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테크 방법으로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금융,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사장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제품을 한국에 공급해 고객들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태양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시장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지난 1월 독일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또한 글로벌 리서치 전문기관인 EuPD 리서치가 선정하는 ‘태양광 모듈 톱 브랜드’에 유럽에서 6년, 호주에서 4년 연속 선정되는 등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첨부사진 1] 국제 그린엑스포 한화큐셀 부스 조감도

    [참고자료 1] 퀀텀(Q.ANTUM) 기술 소개

    퀀텀(Q.ANTUM)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함께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핫스팟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2012년 퀀텀 셀 양산을 시작해, 2018년말 세계 최초로 퀀텀 셀 누적생산량 10GW를 달성했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후원 계약 체결

    Mar 19, 2019 12:00:00 AM

    • 미국 주택용 태양광 수요 1위 지역인 캘리포니아에서 영업력 강화하고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할 계획
    • 김희철 사장 "미국 태양광 시장의 전략적 요충지인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세계 태양광 시장에서 독보적 브랜드 인지도 확보할 것"

    한화큐셀은 지난 12일 미국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다저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LA다저스의 태양광 분야 공식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한화큐셀은 이번 후원을 통해 미국 주택용 태양광 수요 1위 지역인 캘리포니아에서 영업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LA다저스가 세계 각국에서 보유한 인기에 힘입어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LA다저스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시에 연고를 둔 야구단이다. 1883년 창단해 월드시리즈 6회, 지역 내셔널리그 23회 우승을 달성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 중 하나다. 특히 LA다저스는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와 일본 최고의 투수라 불린 다르빗슈 등 여러 아시아 선수들이 거쳐가고, 한화이글스에서 메이저리그로 건너가 현재까지 통산 40승을 달성한 류현진 선수가 현재 소속된 팀으로 미국과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태양광 시장은 2018년 하반기부터 수요가 크게 늘고있는 주택용 시장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인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에 따르면, 2018년 미국 전체 태양광 수요 10.7GW 중 2.4GW는 주택용 수요였고, 그 중 약 40%는 LA가 위치한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했다.한화큐셀은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의 전략적 요충지인 캘리포니아에서 연평균 약 420만명이 LA다저스 홈경기장을 방문한다는 점, LA 다저스 팬들 중 약 63%가 구단 후원사 제품에 대해 구매의향이 높다는 점에서 LA다저스 후원을 결정했다.

    한화큐셀은 이번 계약을 통해 포수 후면 광고, 외야 펜스 광고, LED 전광판 광고 등 다양한 경기장 내 광고 권한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 시구 및 경기 전 인사, 전용 VIP 관람석 사용 등 각종 추가 권한을 확보해, 향후 미국 현지 영업은 물론 글로벌 마케팅 측면에서도 높은 활용도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후원은 미국 조지아 주에 위치한 태양광 모듈 공장이 2월부터 상업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미국 내수 판매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공장은 북미에 위치한 태양광 모듈 공장 중 최대 규모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모듈에는 제품의 출력과 장기적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한화큐셀의 퀀텀(Q.ANTUM) 기술이 적용된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캘리포니아는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한화큐셀이 반드시 선점해야 할 지역”이라며,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까지 오른 미국 최고의 명문 구단 LA 다저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독보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클 원델(Michael Wandell) LA다저스 글로벌 파트너십 총괄책임은  “LA다저스 경기는 전세계 40개국 이상, 2000개 방송국에서 중계되고 있으며 2천5백만명이 미국 외 지역 팬을 보유하고 있다”며 “본 후원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선도기업인 한화큐셀의 든든한 비즈니스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북미 시장에서 2016년, 2017년 2년 연속 태양광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우드 맥킨지 보고서)를 달성했다.

    <끝>

  • 한화큐셀, 미국과 독일에서 고효율 태양광 셀 기술 관련 특허 침해 소송 제기

    Mar 6, 2019 12:00:00 AM

    • 태양광 셀 효율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자사 특허 기술의 보호를 위해 진코솔라, 롱지솔라, 알이씨그룹 제소
    • 한화큐셀은 소송 대상 특허로 2012년 세계 최초 퍼크 기술 기반의 고효율 셀 양산에 성공했으며, 2018년 말 기준 원전 10기 수준인 10GW의 퀀텀 셀 누적생산량 달성
    • 연구개발 투자 및 성과에 대한 가치를 제고시키고 건전한 연구 경쟁을 유도해 태양광 산업과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화큐셀은 현지시각 지난 4일 태양광 셀의 효율을 향상시키는 자사 특허 기술의 보호를 위하여 미국과 독일에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의 경우 진코솔라(Jinko Solar), 롱지솔라(LONGi Solar), 알이씨그룹(REC Group) 3개사, 독일은 진코솔라, 알이씨그룹 2개사가 그 대상이다.

    소송 대상 특허가 실현된 기술은 태양광 셀 후면에 보호막(Passivation layer)을 형성해 태양광 셀을 투과하는 빛을 다시 태양광 셀 내부로 반사시켜 발전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다. 소송 특허는 180~200마이크로미터 두께의 태양광 셀에 산화알루미늄 성분의 첫 번째 층과 수소를 포함하는 다른 성분으로 구성된 두 번째 층으로 이루어진 막을 안정적으로 형성시키는 기술로 고효율 태양광 셀의 대량 양산을 가능하게 했다.

    한화큐셀은 소송 대상 특허 기술을 이용해 2012년 세계 최초로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Rear Cell) 기술에 기반한 고효율 태양광 셀인 퀀텀(Q.ANTUM) 셀 양산에 성공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관련 기술을 진화시켜 왔다. 한화큐셀은 자사 태양광 기술의 보호를 위해 소송 대상 특허를 포함한 관련 특허를 다수 신청 및 확보해왔으며,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2018년 말 기준 원전 10기 수준에 해당하는 10GW 이상의 퀀텀 셀 누적생산량을 달성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퍼크 기술에 기반한 고효율 셀 생산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이어왔으며, 소송의 대상인 보호막 기술은 기술 혁신을 향한 지속적인 헌신의 결과물”이라며, “이번 특허 소송을 통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이 가지는 의미를 상기시키고, 이를 통해 태양광 업계에 건전한 연구 경쟁을 유도해 궁극적으로 태양광 산업과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화큐셀이 특허 침해 소송에서 승소할 경우 해당 특허를 침해하는 피고 회사들의 태양광 셀 및 모듈 제품에 대한 제소 국가 내 판매와 수입이 금지된다. 또한 불법적인 특허 침해행위로 인하여 과거 발생한 손해에 대해 피고 회사들로부터 배상 받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한화큐셀은 앞선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태양광 선진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유럽에서 6년 연속, 호주에서 4년 연속 태양광 부문 ‘톱 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6월 퀀텀 기술이 적용된 큐피크 듀오를 기반으로 태양광 업계에서 가장 저명한 어워드 중 하나인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태양광 모듈 제조사 중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끝>

    [첨부사진 1] 소송 특허를 적용한 퀀텀(Q.ANTUM) 기술 설명도

    [첨부사진 2] 미국 텍사스 페코스 카운티 태양광 발전소

    [참고자료 1] 퀀텀 기술 주요 수상 이력

    [참고자료 2] 2018년 세계 태양광 셀 생산 중 PERC 셀 비중

    * Solar Media Ltd.가 발표한 ‘PV Manufacturing Quarterly Report (2018-4Q)’에 의거

  •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13대 회장으로 취임

    Feb 22, 2019 12:00:00 AM

  •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22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되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제54차 이사회 및 2019년 정기총회에서 제13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장으로 취임한다. 김희철 신임 협회장은 전임 협회장인 남성우 전 한화큐셀 대표이사에 이어, 향후 3년간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활성화 및 규제 개선을 위해 언론 활동을 비롯한 각종 대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2001년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촉진 및 보급, 관련 산업의 발전 및 육성, 업계 공동의 이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한화큐셀은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업이다. 

    특히 미국, 일본, 독일 등 주요 태양광 선진국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유럽에서 6년 연속, 호주에서 4년 연속 태양광 모듈 부문 ‘톱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김희철 신임 협회장은 한화큐셀은 물론, 국내 신재생에너지를 대표하는 적임자로서 정부 및 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관련 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김희철 신임 협회장은 “국제사회가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협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 전환과 규제 개선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금융지원, 전문인력 양성, 수출 산업화를 위한 해외진출 지원사업 운영 등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개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첨부사진]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 한화큐셀재팬, 일본 최대 스마트 그리드 전시회 'Smart Grid Expo 2019' 최초 참가

    Feb 19, 2019 12:00:00 AM

    •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사업 전략 하에 자가소비 시장 공략을 위해 'Smart Grid Expo 2019' 최초 참가
    • 고출력 태양광 모듈부터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운영관리용 카메라, 자가소비 관리 어플리케이션까지 주택용 및 상업용 에너지 솔루션 전시
    • 일본 시장점유율 1위 달성, 외국계 태양광 모듈 제조사 최초 '가상 발전소 구축 실증 사업' 참여,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 선정

    한화큐셀재팬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국제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International Smart Grid Expo 2019)’에 최초로 참가한다. 본 엑스포는 지난해 약 6만 5천명이 방문한 일본 최대 스마트 그리드 전시회로, 한화큐셀재팬은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고출력 태양광 모듈과 주택용 및 상업용 솔루션을 전시할 계획이다.

    국제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는 세계 최대급 스마트 에너지 전시회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World Smart Energy Week)’에서 진행되는 9개 전시회⑴ 중 하나로, 한화큐셀재팬은 지난해까지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전시회 중 태양광 모듈 제조사들이 주로 참가하는 ‘PV Expo’에 참가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태양광 모듈 제조사를 넘어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사업 전략 하에 국제 스마트 그리드 엑스포에 최초로 참가하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원전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됨에 따라 안전한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재난 복원 능력이 떨어지는 대규모 집중식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각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직접 전기를 생산하는 주택용 및 상업용 발전이 증가했다. 특히 일본은 태양광 발전 보급 확대를 위해 주택용은 10년, 상업용은 20년간 생산 전력을 고정가격으로 매입하는 보조금 제도인 발전차액지원제도(FIT)를 도입했다. 그러나 이 보조금이 점진적으로 축소됨에 따라 전력 매입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한 반면 전기요금은 상승하면서, 최근 전력판매보다 자가소비 개념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엑스포에서 한화큐셀재팬은 자가소비 시장 공략을 위해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에 적합한 고출력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과 에너지 솔루션을 함께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 전시하는 큐피크 듀오(Q.PEAK DUO) 모듈은 한화큐셀의 전매특허인 퀀텀(Q.ANTUM) 기술과 하프셀 기술⑵이 적용돼 400Wp 수준의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지붕이 좁은 일본 주택의 특성을 감안해 일반 모듈(60셀, 72셀)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작은 사이즈(32셀, 48셀)로 제작된 소형 주택용 모듈도 전시한다.

    또한 한화큐셀재팬은 인버터와 에너지 저장장치, 발전설비 운영관리용 카메라, 자가소비 관리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까지 각 가정과 상업시설에서 자가소비를 위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능을 포함한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한다. 더불어 분산된 소규모 발전설비들을 하나의 대규모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가상 발전소를 소개하고, 수상태양광 발전소의 모습이 담긴 가상현실 영상을 상영해 태양광 발전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번 엑스포에는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본부 제품 마케팅 파트장인 마틴 에즈홀드(Martin Ezhold)가 참석해 세계 태양광 시장 현황과 유럽의 자가소비 동향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유럽에서 판매되는 한화큐셀의 에너지 솔루션에 대해 설명하는 세션을 부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7월 후지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화큐셀재팬은 2017년 일본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이는 품질에 대한 기준이 높고 자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일본에서 외국계 기업이 이룬 이례적 성과로 평가 받는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재팬은 지난해 1월 일본 에너지 주택 전문지 ‘월간스마트하우스’에서 주관한 ‘Smart HIT 대상 2017’에서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로 선정되었고, 5월에는 외국계 태양광 모듈 제조사 최초로 일본 경제산업성이 실시하는 ‘가상 발전소 구축 실증 사업’에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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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⑴‘세계 스마트 에너지 위크(World Smart Energy Week)’ 산하 9개 전시회: FC Expo, PV Expo, PV System Expo, Battery Japan, International Smart Grid Expo, Wind Expo, Thermal Power Expo, International Biomass Expo, Resource Recycling Expo

    ⑵하프셀 기술: 첨단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이는 기술

    [첨부사진 1] ‘Smart Grid Expo 2019’ 한화큐셀재팬 부스

    [첨부사진 2] 일본 특화형 소형 모듈(Q.PEAK S, Q.PEAK XS) 적용 예시

    [첨부사진 3] 일본 미야기 현(좌), 에히메 현(우)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큐피크 모듈

    [참고자료 1] 일본 발전차액지원제도(FIT) 전력 매입 가격

    [참고자료 2] 일본 전기요금 변동 추이 (1970~2016년)

    [참고자료 3] 퀀텀(Q.ANTUM) 기술 소개

    퀀텀(Q.ANTUM)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⑴, Anti-LID⑵, Anti-LeTID⑶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함께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핫스팟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2012년 퀀텀 셀 양산을 시작해, 2018년말 세계 최초로 퀀텀 셀 누적생산량 10GW를 달성했다.

     

    ⑴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⑵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⑶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자료 4] 가상 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

    가상 발전소(VPP)는 자치단체나 기업, 일반 가정에 분산되어 있는 소규모 발전설비 및 전력 관리 시스템을 통합 제어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대규모 집중식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재난복원능력이 뛰어난 분산형 발전을 도입하기 위해 2016년 가상 발전소 구축 실증 사업을 시작했다.

  • 한화큐셀 유럽 6년 연속, 호주 4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

    Jan 29, 2019 12:00:00 AM

    • 글로벌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 고객조사 결과, 브랜드 인지도 및 관리, 시장 침투력 등 인정받아 유럽, 호주 연속 수상
    •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 큐파트너에 유럽 지역 1,000개 이상 파트너사 가입, 고객 수요 즉각 대응해 고객 만족도 향상
    • 한화큐셀골프단, RB라이프치히 축구단 후원 통한 스포츠 마케팅으로 최종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인지도 강화

    한화큐셀이 유럽에서 6년 연속, 호주에서 4년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Top Brand PV)’로 선정됐다. 본 어워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 Research (이하 EuPD)가 유럽과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관리,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실시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큐셀은 연이은 수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EuPD는 2010년 독일을 시작으로 매년 태양광 모듈,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3개 제품군에 대해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여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2년 한화그룹이 독일 큐셀을 인수한 이래 매년 유럽 주요 국가⑴전체에서 태양광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EuPD가 수상 범위를 호주까지 확대한 2016년부터는 호주에서도 매년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상하고 있다. 이처럼 한화큐셀이 유럽과 호주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는 배경에는 한화큐셀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효과적인 현지 영업 마케팅 전략이 있다.

    한화큐셀은 전매특허인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태양광 제품의 출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을 낮추고 출력을 높인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유럽, 미국, 일본 등 에너지 선진국을 중심으로 주택용 및 상업용 태양광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활용한 영업 전략 역시 주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큐파트너는 파트너사에 온오프라인 교육, 마케팅 자료 제공 등 각종 협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럽에서만 1,0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가입해 고객 수요에 즉각 대응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호주에서는 지난해 9월 론칭해, 현재까지 50개 이상 파트너사가 가입해 활발한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최종 고객과의 접점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해 1월 한화큐셀골프단을 출범해 현재까지 총 5회의 우승을 기록했다. 지난 9월에는 독일 분데스리가 신흥강호 축구팀인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했다. 해당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광고, 전용 VIP 관람석 제공 등 기존 권한을 유지하고, 축구게임 FIFA19에서 로고가 노출되는 신규 권한을 확보했다. 한화큐셀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유럽, 호주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최종 고객 중심인 주택용 태양광 시장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이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이유는 끊임 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 개발, 현지에 최적화된 영업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고객들에게 친숙하고 신뢰감을 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해 6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큐피크 듀오 제품을 기반으로 태양광 모듈 제조사 중 유일하게 수상하며 선도적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 한국에서는 지난해 11월 한국소비자협회가 수여하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을 수상하며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품질을 인정받았다.

    <끝>

     

    ⑴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국가(2019년 기준): 유럽 8개국(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위스, 영국), 호주

    [첨부사진 1] ‘Intersolar Europe 2018’ 한화큐셀 부스

    한화큐셀은 지난해 6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Intersolar Europe 2018 (인터솔라)’에 참가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출전해 고효율 태양광 모듈과 주택용 및 상업용 솔루션을 선보였다.

    [첨부사진 2] EuPD Research ‘Top Brand PV Seal 2019’ (유럽, 호주)

    [참고자료 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⑵, Anti-LID⑶, Anti-LeTID⑷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⑵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⑶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⑷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자료 2] 한화큐셀골프단 우승 기록

  • 한화큐셀 2018년 독일 태양광 모듈 시장점유율 1위 달성

    Jan 7, 2019 12:00:00 AM

    • 고효율 모듈과 주택 및 상업용 솔루션 중심으로 독일 시장을 공략해 2018년 시장점유율 1위 달성
    • 전문 파트너 프로그램 '큐파트너'를 활용해 영업 네트워크 확대,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 "독보적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

    한화큐셀은 2018년 독일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 Research에서 실시한 독일 태양광 설치업체 집계조사에 따르면, 한화큐셀의 시장점유율은 전년대비 4.3%p 상승한 11.5%로 발표되었다. 고효율 중심의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독일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을 꾸준히 공략한 결과다.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에 따르면 독일은 2017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33.6%에 달하고, 태양광 발전비중은 6.1%에 달하는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강국이다. 특히 독일은 평균 일조시간이 한국과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이 석탄이나 가스 발전에 비해 높은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에 독일에서는 주택용 및 상업용 태양광 시장을 중심으로 고효율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전력판매가 아닌 자가소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 같은 독일 태양광 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갖춘 고효율 프리미엄 모듈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출력과 장기적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고효율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 생산해 독일 소비자들의 엄격한 구매 기준을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는 에너지 생산부터 저장, 관리까지 가정에서 필요한 모든 기능을 결합한 주택용 에너지 토털 솔루션 큐홈(Q.HOME)과 태양광 설비 시공기간 및 비용을 절감해주는 상업용 태양광 설치 솔루션 큐플랫트(Q.FLAT)를 출시해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 고객들에게 높은 편리성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 파트너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활용한 영업 네트워크 확대도 독일 태양광 시장 공략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큐파트너는 파트너사에게 온오프라인 교육, 마케팅 자료 제공 등 각종 협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독일 지역에서만 640개의 파트너사가 가입해 한화큐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객 수요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현재 유럽 주택 및 상업용 시장 판매량 중 80% 이상이 큐파트너를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독일을 포함한 유럽 주택 및 상업용 시장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되는 만큼 큐파트너는 유럽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있어 중요성을 더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한화큐셀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한화큐셀은 독일 분데스리가 1부 리그 소속의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RB라이프치히는 독일 국가대표팀 티모 베르너와 스웨덴 국가대표팀 에밀 포르스베리가 소속된 팀으로, 해당 계약에 따라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브랜딩, 전용 VIP 관람 부스 등 기존 권한은 물론,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축구게임 FIFA19에서 로고가 노출되는 신규 권한을 추가로 확보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유럽 주요 시장인 독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것은 한화큐셀이 가진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며, “한화큐셀의 독보적 기술력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유럽 프리미엄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글로벌 에너지 컨설팅 기업인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가 지난 12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2018년 3분기 미국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이는 2016년과 2017년 미국 전체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 달성한 데 이어 이룩한 성과로, 고효율 제품 중심의 미국 주택용 시장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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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사진 1] Intersolar Europe 2018 한화큐셀 부스

    한화큐셀은 지난해 6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Intersolar Europe 2018 (인터솔라)’에 참가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출전해 고효율 태양광 모듈과 주택용 및 상업용 솔루션을 선보였다.

    [첨부사진 2] 한화큐셀 큐피크 듀오 Intersolar Award 2018 수상

    한화큐셀의 고효율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지난해 6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 ‘Intersolar Europe 2018’의 부대행사인 ‘Intersolar Award 2018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본 상을 수상했다. 인터솔라 어워드는 태양광 업계에서 가장 저명하고 권위 있는 어워드 중 하나로, 한화큐셀은 2017년 스틸 프레임 모듈로 본 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참고자료 1] 독일 태양광 시장 점유율

    *인스톨러 표본 집단 조사 결과에 의거

    (출처: EuPD Research 2018)

    [참고자료 2] ’17년 독일 재생에너지 발전량 및 발전비중

    (출처: IEA, Renewables Information 2018)

    [참고자료 3] ’18년 1분기 독일 발전원별 발전단가 (단위: $/MWh)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2018년 1분기 태양광산업 동향)

    [참고자료 4] 독일 태양광 시장 규모 (단위: GW)

    (출처: IHS Markit, 2018년 4분기)

    [참고자료 5]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⑴, Anti-LID⑵, Anti-LeTID⑶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인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 Tra.Q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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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ti-PID⑴(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Anti-LID⑵(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Anti-LeTID⑶(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2019년 한화큐셀골프단 신규선수 영입

    Jan 3, 2019 12:00:00 AM

    • 한화큐셀 골프단 2000년생 KLPGA 루키 임희정, 성유진 영입
    • 기존 재계약 대상자 8명, 전원 재계약 완료 LPGA 5명, JLPGA 2명, KLPGA 신규 영입을 통해 4명 등 2019년 총 11명 라인업
    • 11년 창단 후, 세계 여자골프투어에서 총 26승 달성, 유망 선수 영입을 통해 명문팀 지위 유지하며, 태양광 사업 글로벌 마케팅도 지속 예정

    지난 2011년 3월 창단하여, 7년간 한화그룹 후원에 이어, 2018년부터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의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 ‘한화큐셀골프단’은 2019년 신규선수로 KLPGA 루키 임희정(19), 성유진(19)을 영입했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업계에서 셀생산 세계 1위, 주요 시장 시장점유율 1위, 수익율 업계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명실공히 세계 1위 태양광 기업이다. 한화큐셀의 주요 시장은 미국, 일본, 한국, 유럽 등이다. 주요 시장이 LPGA, KLPGA, JLPGA 활동 영역과 일치해 브랜딩 효과 및 마케팅 활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한화큐셀의 회사 및 제품 브랜드 파워도 골프단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골프단을 직접 후원하고 있다.

    한화큐셀골프단은 기존 LPGA에서 활동 중인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 코다, JLPGA에서 활동중인 이민영2, 윤채영 그리고 KLPGA 활동 중인 김지현, 이정민 외에 이번에 KLPGA 특급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임희정, 성유진 영입하였다. 또 한화큐셀골프단은 2018년도 계약만료 대상자였던 김인경, 지은희, 하루노무라, 신지은, 넬리코다, 이민영2, 윤채영, 김지현 등 최정상급 골퍼 8명의 재계약도 진행해 2019년도에 총 11명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

    임희정은 2015년에 국가대표 첫 발탁을 통해,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흭득을 비롯,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 등 주요 아마추어 대회 다수의 우승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전 최종 2위를 기록하였다. 성유진은 18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KLPGA 2018 제1차 그랜드 · 삼대인 점프투어 9차전 우승을 기록한 바 있으며, 정규투어 시드전 최종 4위를 기록하였다.

    임희정은 “어릴 때부터 한화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루키 첫 시즌부터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동갑내기 친구인 성유진과 함께 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며 올 시즌 목표는 신인상과 더불어 1승을 위해 매 경기 최선을 다 하는 것이다.”라고 입단소감을 밝혔다. 성유진은 “한미일 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하고 계신 선배들과 한 식구가 된 것이 매우 기쁘고, 막내로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팀에 동기가 있다는 것도 큰 위안이 되며 신인왕 경쟁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선의의 경쟁을 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화큐셀골프단은 지난 2011년 창단 이후, 소속 선수가 LPGA 13승 / KLPGA 9승 / JLPGA 3승 / LET 1승 등 총 26승을 달성하였으며, 명문 골프팀으로 발돋움 하였다. 김지현, 윤채영, 신지은, 넬리코다 등은 한화소속으로 투어 첫 승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등 한화소속으로 선수들이 다시 우승을 하는 등 체계적인 선수단 지원방안을 통해 성장해 왔다.

    한화큐셀골프단은 금번 임희정, 성유진 영입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함과 동시에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 지위 강화를 위해 스포츠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주요 시장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이 골프단을 후원하게 된 계기는 골프단을 통해 시너지를 잘 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업계에서 셀생산 세계 1위, 주요 시장 시장점유율 1위, 수익율 업계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명실공히 세계 1위 태양광 기업이다. 한화큐셀의 주요 시장은 미국, 일본, 한국, 유럽 등이다. 주요 시장이 LPGA, KLPGA, JLPGA 활동 영역과 일치해 브랜딩 효과 및 마케팅 활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한화큐셀의 회사 및 제품 브랜드 파워도 골프단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다.

     

    한화그룹과 한화큐셀은 독일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 이탈리아 세리아A 유벤투스 그리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과 함께 굵직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계열사 단독으로 ‘17~18시즌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의 메인 스폰서십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인기스포츠를 부분 후원을 하고 있을 정도로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화큐셀이 스포츠 마케팅에 힘을 쏟는 이유는 태양광 비즈니스 구조가 정부 중심의 프로젝트 및 대형발전소 중심 시장에서 민간 중심 그리고 중소형 및 주택용 시장으로 확대되는 세계적 추세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끝-

    첨부1. 한화큐셀 골프단 2019년 선수라인업

    첨부2. 골프단 연혁

    ※ 첨부1. 한화큐셀 골프단 2019년 선수 라인업(총11명)

    ※ 첨부2. 한화골프단 연혁

    ■ 2011년 우승

    - 2011. 03 : 한화골프단 공식 창단식

    - 2011. 06 : 유소연 KLPGA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 2011. 07 : 유소연 LPGA “US Women’s Open

     

     

    ■ 2012년 우승

    - 2012. 08 : 유소연 LPGA “Jamie Farr Toledo Classic”

    - 2012. 09 : 유소연 KLPGA “한화금융 클래식 2012”

     

    • 2014 우승

    - 2014. 08 : 윤채영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 2015 우승

    - 2015. 09 : 하루 노무라 KLPGA “한화금융 클래식 2015”

     

    • 2016 우승

    - 2016. 02 : 하루 노무라 LPGA “ISPS Handa Women’s Australian Open”

    - 2016. 04 : 하루 노무라 LPGA “Swinging Skirts LPGA Classic”

    - 2016. 05 : 신지은 LPGA “Volunteers of America Texas Shootout

                               Presented by JTBC”

    - 2016. 07 : 이민영 KLPGA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 2016. 09 : 김인경 LET “ISPS Handa Ladies European”

    - 2016. 10 : 김인경 LPGA “Reignwood LPGA Classic”

     

    • 2017 우승

    - 2017. 03 : 이민영 JLPGA “Yamaha Ladies Open”

    - 2017. 04 : 김지현 KLPGA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 2017. 04 : 하루 노무라 LPGA “Volunteers of America Texas Shootout”

    - 2017. 06 : 김지현 KLPGA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 2017. 06 : 김지현 KLPGA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 2017. 06 : 김인경 LPGA “ShopRite LPGA Classic”

    - 2017. 07 : 김인경 LPGA “Marathon Classic”

    - 2017. 07 : 이민영 JLPGA “Nipponham Ladies Classic”

    - 2017. 08 : 김인경 LPGA “Ricoh Women’s British Open”

    - 2017. 10 : 지은희 LPGA “Swinging Skirts LPGA Taiwan Championship”

     

    • 2018 우승

    - 2018. 03 : 이민영 JLPGA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 2018. 03 : 지은희 LPGA “Kia Classic”

    - 2018. 04 : 김지현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 2018. 10 : 넬리코다 LPGA “Swinging Skirts LPGA Taiwan Championship”

  • 한화큐셀 국내 8만3천가구에 주택용 태양광 모듈 공급,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토털 솔루션도 제공

    Dec 13, 2018 12:00:00 AM

    • 다양한 주택용 태양광 사업 통해 8만3천가구 공급, 내년에는 10만가구 돌파 예상
    • 리스 상품과 유사한 주택 태양광 대여사업 통해 모듈뿐 아니라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유럽 기술어워드에서 인정받은 제품도 추가 예정
    •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 "다양한 조건에 맞는 태양광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 제공해 국내 태양광 시장의 저변을 확대할 것”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은 지난 10일 현재까지 국내 약 8만 3천가구(약 240MW, 공동주택 포함)에 주택용 태양광 모듈 및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내년도 누적 10만가구 이상의 국내 주택에 태양광 시스템을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한화큐셀은 향후 국내 에너지 프로컨슈머 시장을 적극 개척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국내에서 다양한 주택용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태양광 대여사업에 주택용 태양광 토털 솔루션(태양광 모듈, 부자재,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가 지원하는 아파트 미니 태양광 사업에도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또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형성된 자부담 주택용 태양광 시장에도 고출력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한화큐셀이 사업자로 참여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태양광 대여사업은 소비자의 초기투자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여사업자가 설치·운영·관리를 모두 제공하는 사업으로, 각 소비자들이 높은 비용 부담 없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제품안정성을 갖춘 한화큐셀의 태양광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는 상품이다.

    태양광 대여사업 소비자는 리스 상품과 유사하게 한화큐셀로부터 태양광 설비를 7년동안 대여 받고 매월 대여료(약 4만원) 납부 후 소유권을 이전 받는다. 소비자들은 낮 시간에는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직접 사용하고 남는 전기는 한국전력공사에 판매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한화큐셀은 현재까지 본 사업을 통해 누적 5천가구에 태양광 솔루션을 공급했으며, 내년에는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기술 및 품질 어워드들을 수상한 프리미엄 제품군을 추가해 다변화된 고객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 유재열 상무는 “아파트, 단독주택 등에 설치된 태양광 시스템은 유휴공간을 활용한다는 점, 친환경 에너지라는 점, 가정에 저렴한 가격으로 전기를 제공한다는 점 등 일석삼조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향후 다양한 조건에 맞는 태양광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 제공해 국내 태양광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주택용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해 일본 전체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단독주택 기준 누적 약 3만가구에 태양광 모듈 및 시스템을 공급했다. 특히 지난 1월 한화큐셀의 큐피크(Q.PEAK) 제품은 일본 에너지 주택 전문지인 ‘월간스마트하우스’가 주최한 ‘Smart HIT 대상’에서 주택용 선호도 1위 태양광 모듈로 선정되었다.

    유럽에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기관인 EuPD Research에서 주관하는 ‘Top Brand PV’에서 5년 연속 태양광 모듈 부문 탑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본 상은 주택 및 상업용 시공업체들의 제품 선호도가 주요 평가기준이다.

    [첨부사진] 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한화큐셀 큐피크 모듈을 설치한 서울시 중랑구망우동 중랑숲리가 아파트

    [참고자료] 태양광 대여사업 전기요금 절감효과

  • 한화큐셀,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

    Dec 3, 2018 12:00:00 AM

    • 기술력과 제품력 기반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 발휘해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 선정
    • 태양광 제품 성능 및 장기적 안정성 높이는 퀀텀기술과 국제 표준 품질 기준 2~3배 넘는 품질 테스트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선도
    • 2017년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서 시장점유율 1위 달성
    • 해외서는 유럽 'Top Brand PV' 5년 연속 수상, 일본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 달성하며 브랜드 파워 입증

    한화큐셀은 지난달 27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이번 해 신설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협회가 소비자 권익 증진과 글로벌 지향 경영의 공로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한화큐셀은 높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전매특허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를 벌리며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운영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소형 태양광 모듈, 주택용 토털 솔루션과 같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형 제품을 출시해 각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한화큐셀은 지난해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유럽에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Top Brand PV’를 유럽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또 일본에서는 지난 1월 태양광 주택 전문지 월간스마트하우스가 주최한 ‘Smart HIT 대상’에서 주택용 시장 고객선호도 1위로 선정됐다. 품질에 대한 기준과 자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외산 제품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이례적 성과로 평가된다.

    한화큐셀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다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수출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대표 수출산업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을 적극 육성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진행된 ‘2018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조현수 전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 중 가장 높은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조현수 전 대표이사는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추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서울시 미니태양광 사업, 태양광 대여사업과 같이 일반인이 태양광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태양광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국내 태양광 시장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진설명]한화큐셀은 지난 11월 27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참고자료]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중국 최대 원자력 발전기업 CGN의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에 고출력 모듈 공급

    Nov 15, 2018 12:00:00 AM

    • 중국 후베이성 퉁산현 태양광 발전소에 100MW 규모 고출력 모듈 공급
    • 동종 기술 내 최고 수준 출력 제품 대상으로 하는 중국 정부의 '탑 러너' 프로그램 협업 비롯해 CGN과 긴밀한 협력 관계 유지
    • 김대희 한화큐셀 중국사업부장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중국 고출력 시장 적극 공략할 것"

    한화큐셀은 중국 국영 원자력 발전기업인 중국광핵집단유한공사(China General Nuclear Power Corporation, 이하 CGN)에서 진행하는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다. 본 프로젝트는 지난 2일부터 올해 말까지 중국 후베이성 퉁산현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한화큐셀은 100MW 상당의 고출력 단결정[1] 모듈 큐피크(Q.PEAK)를 공급할 예정이다.

    CGN은 1994년 설립된 중국 최대 원자력 발전기업으로, 2017년말 기준 20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2009년에는 태양광 발전사업을 시작해, 현재 총 1.72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CGN은 ‘탑 러너(Top Runner)’ 프로그램 수주에 적극 참여해, 지난해 전체 6.5GW의 프로그램 중 11%를 수주하며 중국 태양광 발전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탑 러너 프로그램은 동종 기술 내 최고 수준의 출력을 보유한 태양광 모듈만 사용할 수 있는 정부 사업이다. 중국 정부는 저가 시장에서 벗어나 고출력 모듈을 중심으로 시장을 재편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탑 러너 프로그램에 따라 중국에서는 출력이 높은 단결정 모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CGN은 탑 러너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태양광 모듈 선정에 있어 높은 기술력과 제품 성능을 요구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본 프로젝트를 비롯해 현재까지 CGN에 약 400MW에 달하는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며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CGN이 수주한 66MW 규모 탑 러너 프로그램에 큐피크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동일 제품을 CGN의 자체 프로젝트에 재차 공급하는 것이다. 한화큐셀이 고출력 단결정 모듈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는 의미다.

    김대희 한화큐셀 중국사업부장은 “최근 유럽, 미국, 일본 등 태양광 선진국들과 같이 중국 역시 고출력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중국에서 일반 태양광 프로젝트에 대한 보조금 지급 재개가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한화큐셀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국 고출력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1] 단결정/다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 단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하나만 있는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사진설명] 중국 후베이성 퉁산현에 설치된 한화큐셀 큐피크(Q.PEAK)

  • 한화큐셀, 유럽 태양광 신흥시장 공략 가속화

    Nov 12, 2018 12:00:00 AM

    • 스웨덴 스톡홀름 클라리온 호텔 사인에 107kW 규모 태양광 모듈 공급
    • 부가가치 높은 주택용 및 상업용 태양광 시장 공략 강화하고, 스웨덴, 네덜란드 등 신흥시장 지속 발굴할 예정
    • 한화큐셀 유럽영업총괄 김맹윤 상무 "최근 급격한 성장세 보이는 신흥국가를 비롯해 신시장 개척 통해 글로벌 위상 강화할 것"

    한화큐셀은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 클라리온 호텔 사인(Clarion Hotel Sign)에 고출력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을 공급했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모듈은 107kW 규모로, 스톡홀름 시내 호텔 중 최대 규모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급속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지속적으로 신시장을 개척하려는 한화큐셀의 글로벌 시장 다변화 전략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이번에 공급한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줄이고 출력을 높이는 하프셀 기술이 적용된 고출력 프리미엄 태양광 모듈이다. 지난 7월 국내에도 출시된 큐피크 듀오는 일반 제품들과 달리 모듈 일부가 그늘에 가려져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어 구조물이 많은 도심 내 주택이나 상업 시설에 설치하기 적합하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한 큐피크 듀오 제품을 기반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높은 수익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기존 스웨덴은 풍력과 수력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연간 태양광 설치규모가 50%의 증가율을 보이면서 유럽 내 태양광 신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웨덴 에너지청(Swedish Energy Agency)에서 소규모 태양광 발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면서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태양광 발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향후 한화큐셀은 독일, 영국 등 기존 주요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스웨덴, 네덜란드와 같은 신흥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해 매출을 신장하고 유럽 내 지위를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한화큐셀 유럽영업총괄 김맹윤 상무는 “유럽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 기술력과 제품 품질이 우수한 한화큐셀에게 높은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다”며,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는 신흥시장을 비롯해 신시장 개척을 지속하고 글로벌 태양광 선도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유럽 내 확고한 지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네덜란드 최대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1.85MW 규모 큐피크(Q.PEAK) 모듈을 공급했고, 8월에는 그리스 알루미늄 제조공장에 500kW 규모 큐플러스(Q.PLUS) 모듈을 공급했다. 향후에는 런던 시가 추진하는 1.5MW 규모 주택용 태양광 프로젝트에 큐피크 듀오 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클라리온 호텔 사인 외부 전경

  • GGGI,“녹색성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적 선택”

    Oct 31, 2018 12:00:00 AM

    • 한화큐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와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 현안 및 지향점을 논의하기 위해 에너지포럼 개최
    • 독일 재생에너지법 기안자 ‘한스-요제프 펠’, 일본 신재생에너지조사기관 RTS ‘카이즈카 이즈미’가 연사로 참석해 해외 에너지 전환 사례 발표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문제는 현재 시점의 경제성 확보보다는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성장환경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화큐셀은 10월 30일 오후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Global Green Growth Institute)와 ‘GGGI Energy Forum 2018(이하 에너지포럼)’을 개최했다.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본 포럼에는 프랭크 리즈버만(Frank Rijsberman)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내외 에너지 분야 주요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2017년 말 대한민국 정부가 발표한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을 계기로 지난 1년 동안 에너지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국내외 에너지 전문가들은 에너지 전환을 먼저 실행한 국가들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는 2010년 6월 16일 동아시아기후포럼에서 한국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공식 출범하였으며, 2012년 10월 18일에 국제기구로 전환되었다. GGGI는 개발도상국들이 녹색성장을 새로운 성장 모델로 채택하여 환경과 경제가 조화롭게 공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와 관련 각종 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는 기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본부는 대한민국 서울에 위치해 있으며 호주, 영국, 덴마크 등 28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 2016년 1월과 2017년 1월에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와 에너지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오피니언 리더들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2017년 10월부터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전환과 세계 각국의 친환경에너지 정책 흐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본 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하고 있다.

    프랭크 리즈버만 GGGI 사무총장은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는 이미 높은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다. 녹색성장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적 선택”이라며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윤주 한화큐셀 상무는 “유래 없는 폭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에서 기인한 문제들을 후세에게 물려주는 것은 ‘환경부채’를 물려주는 것과 같다. 친환경에너지 태양광 대표기업인 한화큐셀도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국내외 귀빈들에게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독일 재생에너지법(EEG) 초안 작성자인 한스-요제프 펠(Hans-Josef Fell) 독일 녹색당 前 의원이 에너지 전환에 있어서 앞서가고 있는 타 국가들의 사례와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다.

    일본의 대표적인 태양광 전문조사기관 RTS(Resource Total System)의 수석연구원인 카이즈카 이즈미(貝塚 泉, Izumi Kaizuka) 부장은 동일본 대지진으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사태를 계기로 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일본의 에너지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이경호 과장이 대한민국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재생 에너지 필요…

    가장 먼저 발표를 진행한 한스-요제프 펠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트렌드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중국 고비사막에서 농사와 연계한 영농형 태양광 발전이 식량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언급하며,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덴마크나 스웨덴 같은 다양한 국가들뿐만 아니라 샌프란시스코나 코펜하겐과 같은 도시들, 구글이나 코카콜라 같은 세계적 기업들도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를 세웠다”며, “글로벌 트렌드에 맞춰 한반도의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기술에 대한 세제 혜택과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정책적 조언을 전했다.

    재생에너지 미래 핵심 에너지원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국민의 의식 개선도 중요…

    다음 연사로 나선 일본 RTS의 카이즈카 이즈미 수석연구원은 “2010년 1%에 불과했던 일본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동일본 대지진 이후 2016년 7%까지 빠르게 증가했다”며, “일본의 에너지 전환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었던 비결은 외무성, 경제산업성, 환경성 등 정부 부처들이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에너지 전환을 위해 협력을 지향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재생에너지가 미래 핵심 에너지원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개발 및 제도 개선과 함께 국민의 의식 개선도 중요”하다며,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일본 국민들의 오해를 정부와 업계, 그리고 국민 스스로가 현명하게 풀어간 것이 일본의 에너지 전환의 핵심동력”이라고 밝혔다.

    에너지 신사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 창출…

    다음으로 우리나라 현안과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이경호 과장은 “에너지문제는 현재 시점의 경제성 확보보다는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성장환경 기반 조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며, 원자력발전소의 단계적 감축 추진 계획과 석탄발전소의 오염물질 절감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또한 이경호 과장은 “관계부처 협의와 공동사업확대, 전략적 기술개발을 통한 트랙레코드의 확보를 통해 재생에너지 분야가 수출산업으로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정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한 에너지 수요관리를 통해 에너지 공급설비 확충의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에너지전환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에너지 신사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끝>

     

     

     

     

     

    [사진설명] ‘GGGI Energy Forum 2018’에 연사로 참여한 한스-요제프 펠 독일 녹색당 전 의원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참고자료] ‘GGGI Energy Forum 2018’ 연설 및 패널 리스트

    [1] 한스-요제프 펠(Hans-Josef Fell) : 한스-요제프 펠은 세계적인 에너지 전문가이자 Energy Watch Group 대표로, 1998년부터 2013년까지 독일 의회 의원으로 활동했고, 2000년에는 독일 재생에너지법(EEG) 초안 작성에 참여했다. 이번 ‘GGGI Energy Forum 2018’에서는 독일 에너지 정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조언을 전했다.

    [1] 카이즈카 이즈미(貝塚 泉, Izumi Kaizuka) : 카이즈카 이즈미는 2003년부터 ‘국제에너지기구 태양광발전시스템 연구협력프로그램(IEA PVPS)’의 ‘Strategic PV Analysis & Outreach’ 부문 일본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해당 부문에서 발간하는 「Trends in Photovoltaic Applications」의 공동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전문 애널리스트로서 ‘The PV Market Alliance’에 참여해 각국 전문가들과 태양광 발전시장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의 에너지 전환 정책 사례와 현안에 대해 소개했다.

  • 한화 태양광, 스마트 팩토리와 경영효율화로 세계 초일류 기업 입지 다진다

    Oct 31, 2018 12:00:00 AM

    • 세계 최대 태양광 셀 생산 공장인 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은 빅데이터와 자동화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구현
    •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과 기술력으로 생산된 초일류 제품 기반으로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 신설합병법인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1통해 시너지 극대화해 글로벌 태양광1선도기업의 압도적 위상 유지

    한화큐셀코리아는 30일 충청북도 진천군 산수산업단지에 위치한 진천공장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설명회를 가졌다.

    특히 올해 1분기부터 본격적인 대량 생산을 시작한 한화큐셀코리아 진천2공장의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이 외부 언론에 대대적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한화그룹 태양광 제조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세계 최대 태양광 셀 공장 진천공장, 빅데이터 활용과 자동화 실현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력으로 미국, 일본 등 주요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은 전세계에서 단일 공장으로는 최대 규모의 태양광 셀(태양전지) 공장이다. 하루에 220만장의 태양광 셀을 생산하며, 연간 생산 능력은 3.7GW다. 3.7GW의 전기는 약 500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부산시와 울산시의 전체 인구가 가정용 전기로 1년간 사용하고도 남는 수준이다. 연면적은 약 19만 평방미터(㎡)로, 축구장 26개 들어설 수 있는 엄청난 규모며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70% 이상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

    이 밖에도 진천공장은 약 1.4GW의 모듈 생산 라인도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 음성의 2.3GW 모듈공장 생산라인까지 합치면 총 3.7GW의 모듈 생산라인이 가동되고 있다.

    진천공장은 태양광 셀의 원재료인 웨이퍼 입고부터 모듈 출하까지 전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으며, 제조실행시스템(MES: 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작업환경의 실시간 모니터링, 제어, 물류 및 작업내역 추적 관리, 상태파악, 불량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현장 시스템) 기반 스마트 팩토리가 구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조실행시스템은 생산설비와 공장 내 자재 물류이동 시스템 그리고 모니터링 시스템이 연동된 것으로 설비자동화를 이루는 핵심이다. 최근에는 손목에 착용하는 웨어러블(Wearable) 장비를 도입해 공장 근무자들이 해당 장비를 통해 알람을 실시간으로 받아 설비 장애를 처리하고 조치사항을 유관부서에 공유하는 시스템까지 도입했다. 더불어 이렇게 설비에서 발생하는 장애 정보를 수집해 체계화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플랫폼도 갖추었다.

    또한, 한화큐셀코리아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태양광 셀 전면에 레이저 식별마크인 ‘트라큐(TRA.Q)’를 새겨, 각각의 태양광 셀이 생산된 라인, 생산일자, 생산 시 사용한 자재정보 등을 수집해 빅데이터로 만들고 공정 최적화에 활용하고 있다. 이렇게 연간 수십억 장에 달하는 태양광 셀에서 추출된 데이터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즉시 발견하고 개선하여 재발방지를 하고 있다.

    한화큐셀코리아 모듈사업부장 홍정권 상무는 “진천공장의 스마트 팩토리는 공정 및 장비에 대한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인력 최적화, 기회비용 손실 최소화, 생산효율화를 달성하는 것이 주목적”이라며, “빅데이터 활용과 자동화를 통해 보다 정교한 스마트 팩토리를 구현하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렇게 생산된 한화의 태양광 제품은 세계 곳곳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올해 초에는 유럽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가 선정한 유럽 최고 브랜드 모듈로 5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7말 기준 미국, 일본, 한국 등의 주요 태양광 선진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특히 한국 제조업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일본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은 한화 태양광의 기술력과 품질력을 증명해주는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한편, 한화그룹 전체 태양광 셀 및 모듈 생산규모는 각각 8.0GW 규모로 셀 생산규모는 2018년 기준 세계 1위다. 한화큐셀은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에 1.8GW의 셀과 모듈 공장, 중국 치둥에 2.5GW의 셀 및 모듈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 8.0GW는 연간 1,200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에 이른다.

    이 날 행사에는 류성주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홍정권 한화큐셀코리아 모듈사업부장, 윤주 한화큐셀 글로벌 영업기획 및 전략 담당 상무 등이 참석했다.

    큐셀코리아와 첨단소재 합병 신규 법인명은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계열사 간 합병을 통한 태양광사업 시너지 극대화 추구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스마트 팩토리와 기술력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생산하는 동시에 관련 계열사 합병을 통한 경영효율화를 추구 하고 있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9월 11일 한화큐셀코리아와 한화첨단소재와의 합병을 발표했다. 합병절차는 오는 11월 1일 마무리 될 예정이며, 새로 탄생할 합병법인명은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가 될 예정이다.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의 출범을 계기로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지분구조를 단순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보다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하게 됐다.

    양사의 합병으로 태양광과 첨단소재라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또한 첨단소재의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와 연구개발 역량을 태양광 사업에 적용해 향후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선제적 변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계기로,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은 앞으로도 세계 초일류 태양광 에너지 기업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변함없는 투자와 지원을 함으로써 영업, 생산, 연구개발 등 전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질 방침이다.

     

    [사진설명] 한화큐셀코리아 진천공장 웨어러블 장비

  • 한화큐셀,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Oct 22, 2018 12:00:00 AM

    • 제품 신뢰도 향상 위한 품질혁신 노력과 태양광 사업 특성 반영한 친환경 경영활동 안내
    • 기후문제, 미세먼지, 에너지 빈곤층 등 사회문제 해소 위한 사회공헌 활동 소개

    한화큐셀은 지난 19일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 향후 계획을 담은 ‘2018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한화큐셀은 주주, 고객, 임직원, 협력사,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지속가능경영 활동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인류와 지구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든다’는 한화큐셀의 기업 철학과 연계한 지속가능경영 노력을 담고 있다. 특히 한화큐셀은 이번 보고서에 제품 신뢰도 향상을 위한 품질혁신 노력을 담았으며, 태양광 사업 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경영활동 및 사회공헌 노력을 중점으로 다루었다. 또 보고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글로벌 검증기관인 DNV GL로부터 중대성, 완전성, 대응성에 입각한 제3자 검증을 거쳤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선도기업으로서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독일 R&D 본사 및 지역별 공장과 연계한 글로벌 품질관리팀을 운영하고 지속적인 품질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 고객 니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객만족도 조사 및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고객 요구를 반영한 제품 및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 친환경 경영을 통해 환경문제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해 중국 치둥사업장에 약 2.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했고, 한화큐셀코리아 진천사업장도 약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했다. 또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제조공장에서는 트럭 종류, 배차 대수 등을 조정하고 적재율을 향상시켜, 환경친화적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송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량을 약 40% 줄였다.

    사회공헌 활동의 경우,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해 숲을 조성하는 한화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한화 태양의 숲’과 연계해, 올 하반기 태양광 발전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친환경 묘목장에 태양광 모듈을 기증할 예정이다. 향후 친환경 묘목장에서 자란 나무는 국내로 유입되는 미세먼지를 방지하기 위해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심겨질 계획이다.

    또,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과 협업해 전기 보급률이 낮은 개발도상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임직원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전달하는 ‘희망라이트 보내기’ 캠페인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소개했다. 해당 캠페인은 등유 사용으로 인한 화재나 야간범죄의 위험성을 낮추고, 야간 학습 등 주민 실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

    한화큐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문 및 영문으로 제작되었으며, 보고서 전문은 한화큐셀 홈페이지(www.hanwha-qcells.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사진설명] 한화큐셀 ‘희망라이트 보내기’ 캠페인

  • 한화큐셀, 고출력 태양광 모듈 큐피크 듀오로 영국 런던 시내 지붕 뒤덮다

    Oct 10, 2018 12:00:00 AM

    • 1.5MW 규모 런던 주택용 태양광 프로젝트에 고출력 태양광 모듈 공급
    • 모듈 상하단 분리발전 통해 구조물 많은 도심에서도 많은 발전량 보장
    • 각종 어워드로 기술력 및 성능 입증한 큐피크 듀오 통해 유럽 주택용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 다질 것

    한화큐셀이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1.5MW 규모 주택용 태양광 프로젝트 ‘Solar Together London’에 고출력 프리미엄 모듈을 공급한다. 한화큐셀은 런던 시가 주관하는 본 프로젝트에 참여해 현지 공급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런던 내 5개 자치구 약 600개 가구에 고출력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50년까지 무탄소 도시 전환을 목표로 하는 런던 시 에너지 정책의 일환으로, 공동구매를 통해 각 가정의 태양광 설치비용을 절감하고 태양광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시작되었다. 런던 내 각 자치구는 지난 6월 희망자 신청을 접수하고, 8월 태양광 시공업체 간 역경매를 진행했다. 추후 각 자치구는 신청자들에게 설치 희망여부를 재확인하고, 선정된 시공업체와 함께 태양광 시스템 공동구매 및 설치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에 한화큐셀이 공급할 큐피크 듀오는 제품 출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퀀텀 기술(참고자료)에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줄이고 출력을 높이는 하프셀 기술이 접목된 고출력 단결정[1] 모듈이다. 지난 7월 국내에도 출시된 큐피크 듀오는 기존 제품 대비 출력이 대폭 향상돼 일반 주택의 좁은 지붕에서도 많은 발전량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일반 태양광 모듈은 그늘이 있을 경우 발전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이 있는데 큐피크 듀오는 모듈 상하단 분리발전을 적용해, 모듈 한쪽이 그늘에 가려져도 다른 한쪽에서 전기를 생산할 수 있어 구조물이 많은 도심에 적합하다.

    큐피크 듀오는 지난해 영국 태양광 매체 ‘Solar+Power Management Magazine’이 태양광 제조 전과정을 평가해 시상하는 ‘Solar+Power Award 2017’를 수상했다. 지난 6월에는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Intersolar Award 2018’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큐셀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성능을 자랑하는 큐피크 듀오를 유럽 시장에 알리고, 향후 꾸준한 성장이 전망되는 유럽 주택용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1] 단결정/다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단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하나만 있는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사진설명] 영국 런던 주택에 설치된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

    [참고자료]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2], Anti-LID[3], Anti-LeTID[4]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코리아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2]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3]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4]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코리아, 국내 최대 에너지 전시회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

    Sep 27, 2018 12:00:00 AM

    • 고출력 프리미엄 모듈 큐피크 듀오 통해 국내 시장 선도적 지위 공고화
    • 방습성 우수한 수상태양광발전용 신제품 발표, 모듈 전후면에서 발전 가능한 양면발전모듈 시제품도 공개
    • 공장, 연구소, 주요 발전소 담은 가상현실 영상 통해 체험마케팅 실시
    • 태양광 예비 창업자 위한 교육 진행, 구직자 위한 채용박람회도 참가

    한화큐셀코리아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한다. 올해로 38회를 맞이한 에너지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 종합 전시회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공공 에너지 등 국내 에너지 관련 300여개 기업이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큐셀코리아는 고출력 프리미엄 모듈 시리즈를 전시해 성능과 품질에 대한 기준이 높은 국내 소비자를 사로잡고, 국내 시장에서 보유한 선도적 지위를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또 최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신개념 발전 형태로 주목 받고 있는 수상태양광발전용 신제품을 소개하고, 시제품 단계의 양면발전모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할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지난 7월 국내에 출시된 하프셀[1] 기반 프리미엄 단결정[2] 모듈로, 높은 출력과 장기적 성능 유지가 최대 장점이다. 특히 큐피크 듀오는 기후변화에 최적화돼 낮은 조도나 높은 온도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많은 발전량과 높은 수익성을 제공한다. 해당 모듈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 6월 태양광 업계에서 권위 있는 ‘인터솔라 어워드’를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수상태양광발전용 신제품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Q.PEAK DUO Poseidon)도 공개한다.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은 방습성이 뛰어난 자재를 사용해 습기가 많은 지역에서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또 태양광 모듈은 25℃의 온도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데, 수상태양광발전은 지열의 영향을 받지 않고 상대적으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지상태양광발전 대비 10% 이상 많은 발전량을 기대할 수도 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큐피크 듀오 포세이돈을 알리고,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내 수상태양광 시장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한화큐셀코리아는 현재 시제품 단계의 양면발전모듈을 전시한다. 양면발전모듈은 모듈 전후면에서 발전이 가능해, 모듈 전면에서만 전력을 생산하던 일반 모듈에 비해 발전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안정적 수익을 보장하는 재테크 방법으로 개인 태양광발전사업을 소개하고, 사업에 필요한 금융,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최신 스마트 제조공장과 모듈 테스트 과정, 주요 발전소의 모습을 촬영한 가상현실 영상을 상영하고 체험마케팅을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과 제품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전시회 1일차에 ‘태양광 창업자 교육’를 개최하고, 태양광 산업 동향과 전망, 태양광 발전 입지선정 및 사업성 등 태양광발전사업 전반에 관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전시회 2일차와 3일차에는 전시회 부대행사인 ‘에너지 잡페어’에 참가해 구직자를 대상으로 직무소개를 실시하고, 면접 및 이력서와 관련해 채용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1] 하프셀 기술 : 첨단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이는 기술

    [2] 단결정/다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단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하나만 있는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사진설명]
    큐피크 듀오(Q.PEAK DUO)

    지난 6월 큐피크 듀오는 태양광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인터솔라 어워드’를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 한화큐셀,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SPI 2018' 참가

    Sep 19, 2018 12:00:00 AM

    • 미국 태양광 시장 세이프가드 이후에도 높은 수요 견지, 특히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많아 기술력과 품질이 우수한 한화큐셀의 주력 시장
    • 내년 출시 예정인 미국 현지 생산 제품과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 공개
    • 한화큐셀골프단과 골프존 운영하고, 스마트 제조공장 및 모듈 테스트 과정 담은 가상현실 영상 활용해 관심도 높일 계획

    한화큐셀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 ‘Solar Power International 2018(이하 SPI)’에 참가한다. SPI는 독일 Intersolar, 중국 SNEC, 일본 PV EXPO와 함께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불리며, 올해는 약 650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제품과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은 세이프가드 발동 이후에도 높은 수요를 견지하며 세계 주요 태양광 시장으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미국은 주택용과 상업용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많아 성능과 품질 경쟁력이 우수한 한화큐셀의 핵심시장이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기존 미국 시장향 주력 제품을 홍보하고, 내년 출시 예정인 미국 현지 생산 제품과 개발 중인 제품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현재 미국에서 주력 판매하고 있는 큐피크 듀오(Q.PEAK DUO) 시리즈를 집중 전시한다. 큐피크 듀오 시리즈는 한화큐셀의 전매특허 기술인 퀀텀 기술(참고자료1)에 하프셀[1] 단결정[2]이 적용된 모듈로, 지난 6월 세계 태양광 기술 어워드에서 최고 수준의 권위를 자랑하는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하며 업계 최고의 기술 혁신성과 성능을 인정 받은 제품이다.

    또한, 한화큐셀은 내년 출시 예정인 미국 현지 생산 제품과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도 공개한다. 기존 큐피크 듀오에서 출력이 약 5% 향상된 차세대 큐피크 듀오 시리즈와 다결정 퀀텀 하프셀을 적용해 370W 출력을 제공하는 큐플러스 듀오(Q.PLUS DUO)를 전시한다. 개발 중인 제품으로는 모듈 전후면에서 발전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많은 발전량을 제공할 수 있는 양면발전모듈과 에너지 생산, 저장, 관리 기능이 결합된 주택용 에너지 토탈 솔루션인 큐홈플러스(Q.HOME+)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한화큐셀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골프 이벤트존과 공장 가상현실 영상존을 운영한다. 전시회 부스 내 골프 이벤트존을 마련하고, 한화큐셀골프단 소속 지은희, 신지은, 넬리코다 선수와 함께 사인회, 포토타임, 골프레슨을 진행한다. 그리고 한화큐셀의 공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가상현실 영상존을 마련해, 한화큐셀의 최신 스마트 제조공장과 국제 품질 기준(IEC)의 2~3배가 넘는 테스트 과정을 가상현실 영상으로 체험하게 해 기술력과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화큐셀 글로벌 영업기획 및 전략 담당 윤주 상무는 “한화큐셀은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16년, ’17년 미국시장 태양광 모듈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며 “한화큐셀코리아와 한화첨단소재의 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화, R&D 시너지를 동시에 추구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1] 하프셀 기술 : 첨단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이는 기술

    [2] 단결정/다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단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하나만 있는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사진설명] 한화큐셀 Solar Power International 2018 부스

    [참고자료]
    참고자료 1 :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코리아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참고자료 2 : 미국 태양광 시장 현황 및 전망(GW)

    (출처 : IHS Markit, 2018년 2분기)

    [1]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유럽 태양광 시장 공략 강화 위해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연장계약 체결

    Sep 5, 2018 12:00:00 AM

    • 한화큐셀 독일 R&D센터 인근 라이프치히 연고 축구단 RB라이프치히와 2019/20시즌까지 스폰서십 연장
    • 기존 스폰서 권한과 더불어 축구게임 FIFA19 신규 광고 권한 추가 확보
    • 정지원 한화큐셀 유럽법인장 "한화큐셀과 RB라이프치히의 마케팅 시너지 창출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입지 강화할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지난 8월 30일 독일 분데스리가 1부리그 소속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RB라이프치히는 한화큐셀 독일 R&D센터 인근 대도시인 라이프치히에 연고를 둔 축구단으로, 2009년 창단 직후 5부리그 우승을 거머쥐고 단 7년만에 1부리그로 승격해 2016/17시즌 곧장 2위의 성적을 거둔 신흥 강호이며, 이번 러시아 월드컵 당시 독일 대표로 활약한 티모 베르너와 스웨덴 대표로 활약한 포르스 베리 등이 소속된 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화큐셀은 기존 2017/18시즌부터 2018/19시즌까지 2년간 체결한 파트너십을 2019/20시즌까지 1년 연장하게 되었다.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브랜딩, 전용 VIP 관람 부스 등 기존 스폰서 권한과 함께, 축구게임 FIFA19에서 RB라이프치히 홈구장 레드불아레나 선택할 시 게임 중 큐셀 브랜드가 노출되는 권리를 추가로 확보했다.

    미국 세이프가드 및 중국 보조금 축소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유럽 시장은 한화큐셀에게 가장 핵심적인 시장 중 하나다. 특히 유럽 시장은 대형 발전소와 더불어, 주택용 및 상업용 태양광 시장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향후 유럽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기 위해서는 B2C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직접 알리는 것이 매우 중요해져 이번 계약연장을 결정했다.

    한화큐셀은 한화그룹 인수 전 큐셀이 쌓아온 지위를 바탕으로 유럽 내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Top Brand PV’를 유럽에서 5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한화큐셀은 높은 브랜드 역량에 더해 RB라이프치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하고, 스포츠를 매개로 B2C 소비자들과 가까운 접점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다.

    올리버 민츨라프 RB라이프치히 대표이사는 “RB라이프치히가 세계적인 구단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혁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한화큐셀은 세계 무대로 진출하려는 구단의 방향성에 부합하는 완벽한 파트너”라고 말했다.

    정지원 한화큐셀 유럽법인장은 "지난 시즌 RB라이프치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을 비롯한 세계 전역에 한화큐셀을 성공적으로 알리고 영업망을 넓힐 수 있었다"며, "한화큐셀의 혁신성과 RB라이프치히의 젊고 역동적인 구단 분위기가 시너지를 창출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한화큐셀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사진설명]

    [참고자료] 유럽 태양광 시장 현황 및 전망(GW)

    (출처 : IHS Markit, 2018년 2분기)

  • 한화큐셀, 남미 태양광 전시회 'Intersolar South America 2018' 최초 참가

    Aug 23, 2018 12:00:00 AM

    • 남미 전시회 최초로 참가해 성공적 시장 진출 위한 교두보 마련
    • 대형 발전소,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에 적합한 남미 주력 제품 전시
    • 우수한 제품 기술력 강조 위해 최고 출력 모듈 큐피크 듀오 소개
    •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성장 가능성 높은 남미 비롯해 시장 다변화 전략 통해 불안정한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 엑스포 센터 노떼에서 열리는 ‘Intersolar South America 2018’에 참가한다. 본 전시회는 태양광 업계에서 저명한 ‘인터솔라’ 전시회의 지역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 약 240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화큐셀이 남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미는 일사량이 풍부하고 일조시간이 길어 태양광 발전의 최적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브라질은 한국의 약 1.6배에 달하는 평균 일사량과 국가 차원의 에너지원 다변화 노력으로 태양광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남미 시장에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위상을 알리고, 우수한 제품 기술력을 앞세워 브라질, 칠레 등 주요 국가들을 중심으로 성공적인 남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본 전시회에서 한화큐셀은 남미 시장 주력 제품인 큐파워(Q.POWER)와 큐피크(Q.PEAK)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큐파워는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다결정[1] 태양광 모듈로, 대형 발전소 위주로 성장하고 있는 남미 시장에 적합한 제품이다. 반면 큐피크는 고출력 단결정 모듈로 좁은 면적에서도 많은 전기를 생산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남미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에 적합하다. 한화큐셀은 두 제품을 기반으로 대형 발전소부터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에 이르기까지 남미 태양광 시장 전반을 공략할 계획이다.

    우수한 제품 기술력을 강조하기 위해 최고 출력 모듈인 큐피크 듀오(Q.PEAK DUO)도 전시한다. 최근 국내에도 출시된 큐피크 듀오는 한화큐셀의 최신 기술인 퀀텀듀오(Q.ANTUM DUO) 기술이 적용된 단결정 태양광 모듈로, 기존 퀀텀 기술(참고자료 1)에 하프셀 기술[2]이 더해져 144셀(기존 72셀) 기준 최대 400W의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실제 환경에 최적화돼 낮은 조도나 높은 온도 등 악조건 속에서도 높은 출력과 장기적 안정성을 보장한다. 해당 제품은 기술력과 제품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 6월 독일에서 진행된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태양광 모듈로는 유일하게 수상하기도 했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남미는 태양광 발전에 적합한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향후 가파른 성장세가 기대되는 지역 중 하나"라며, "미국 세이프가드, 중국 보조금 삭감 등 세계 각국의 정책 변화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남미를 비롯한 시장 다변화 전략을 통해 매출 신장과 수익 안정화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1] 단결정/다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단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하나만 있는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2] 하프셀 기술 : 첨단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이는 기술

    [사진설명]

    [참고자료]
    참고자료 1 :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함께,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코리아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참고자료 2 : 남미 주요 국가 태양광 시장 규모(GW)

    (출처 : GTM Latin America Playbook Q4, 2017)

    [1] 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재팬, 일본 내 외국계 태양광 모듈 제조사 최초로 일본 가상 발전소 사업자 선정

    Aug 7, 2018 12:00:00 AM

    • 일본 경제산업성에서 실시하는 '가상 발전소 구축 실증 사업'에 외국계 태양광 모듈 제조사 최초로 참여
    • 일본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에 이어, 2017년 시장점유율 1위 달성
    • 품질, 기술력, 현지화 전략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지위 확대할 것

    한화큐셀재팬은 최근 일본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에서 실시하는 ‘수요자 측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가상 발전소 구축 실증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16년 본 사업이 시작된 이래 외국계 태양광 모듈 제조사로는 최초로 참여하는 것이다.

    가상 발전소는 자치단체나 기업, 일반 가정에 분산되어 있는 소규모 발전설비 및 전력 관리 시스템을 통합 제어해 하나의 발전소처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본 사업은 동일본 대지진 이후 대규모 집중식 발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재난 복원 능력이 뛰어난 분산형 발전을 도입하기 위해 재작년 시작되었다.

    가상 발전소 구축을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전력 제어 및 관리가 필요하다. 한화큐셀재팬은 본 사업에 자원 관리자(Resource Aggregator)로 참여해, 각 소비자들과 직접 계약을 맺고 전력 제어 및 관리를 실시한다. 자원 관리자들이 수집한 전력은 중앙 관리자(Aggregation Coordinator)에 의해 통합 관리되며, 잉여전력은 전기 배전업체나 발전사업자와의 거래를 통해 수익으로 이어진다. 규슈 전력, 간사이 전력, 도쿄 전력은 추후 본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가상 발전소의 실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가상 발전소는 2012년 발전차액지원제도(FIT) 도입 이후 일본 내 급속도로 보급되는 재생에너지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화큐셀재팬은 본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활용을 위한 기술 및 체계를 구축해 태양광 발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력 전력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재팬의 가상 발전소 사업자 선정은 그간 일본시장에서 굳게 다져온 사업적 기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한화큐셀재팬은 지난 1월 일본 태양광 주택 전문잡지 ‘스마트하우스’에서 선정한 ‘Smart HIT 대상 2017’에서 주택용 시장 선호도 1위로 선정되었고, 최근에는 시장조사기관인 후지경제연구소 조사에서 2017년 일본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품질과 브랜드에 대한 기준이 까다로워 ‘외산 제품의 무덤’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것이 주된 평가다.

    한화큐셀재팬의 일본시장 내 지위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높은 기술력, 고객요구를 반영한 현지화 전략이 뒷받침한 결과다. 한화큐셀재팬은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품질 테스트로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전매특허인 Q.ANTUM(퀀텀) 기술(참고자료1) 기반의 고출력 모듈로 일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일본 주택에 적합한 소형 태양광 모듈을 출시하고, 유통망 확보가 관건인 일본시장의 특성을 감안해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인 Q.PARTNER(큐파트너) 제도를 도입해 영업력을 강화했다.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태양광 시장은 7.5GW 규모로 중국, 미국,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큰 시장이었다. 향후에도 한화큐셀재팬은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고,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장에서 확고한 지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가상 발전소는 상업시설(중앙)이나 주택(우측)에 분포한 소규모 발전설비를 통합 제어해 하나의 대형 발전소(좌측)와 같이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참고자료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i], Anti-LID[ii], Anti-LeTID[iii]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함께,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코리아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i]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ii] 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iii] 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자료2] 일본시장 태양광 모듈 출하량 업체순위

     (후지경제연구소 태양전지 시장리포트 2018)

  • 한화큐셀코리아, 유럽서 인정받은 고출력 모듈 ‘큐피크 듀오’ 국내 출시

    Aug 1, 2018 12:00:00 AM

    • 업계 내 저명한 ‘인터솔라 어워드’ 수상한 ‘큐피크 듀오’ 국내 출시
    • 한화큐셀 최신기술 모두 적용돼 일반 제품 대비 출력 최대 20% 향상, 제품 사용 25년 후에도 정격출력의 85% 보장
    •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성능과 품질에 대한 기준이 높은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 사로잡고 브랜드 입지 강화할 것”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는 지난 7월 중순 유럽에서 인정받은 고출력 모듈 ‘큐피크 듀오(Q.PEAK DUO)’를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큐피크 듀오는 한화큐셀의 최신기술인 퀀텀듀오(Q.ANTUM DUO) 기술이 적용된 단결정[i] 태양광 모듈로, 지난해 태양광 제조 전과정을 평가하는 ‘Solar+Power Award 2017’ 수상에 이어, 최근 업계에서 가장 저명한 어워드 중 하나인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태양광 모듈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태양광 모듈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준은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높은 출력과 장기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품질이다. 오랜 기간 많은 전기를 생산해야 최대의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큐피크 듀오에 적용된 퀀텀듀오 기술은 기존 퀀텀 기술(첨부자료1)에 하프셀 기술이 결합된 신기술로, 첨단 레이저로 태양광 셀을 반으로 잘라 저항 손실을 최소화하고 출력을 높인다. 6버스바 기술[ii], 와이어링 디자인[iii]이 추가로 적용된 큐피크 듀오는 일반 태양광 셀을 사용한 제품보다 출력이 최대 20%까지 향상돼 120셀(기존 60셀) 기준 335Wp, 144셀(기존 72셀) 기준 400Wp의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

    또 큐피크 듀오는 실제 환경에 최적화된 태양광 모듈로 장기적 성능 향상에 따라 높은 수익성을 보장한다. 큐피크 듀오는 상하단 분리 발전으로 그늘에 의한 발전량 감소를 최소화했으며, 기후변화에 최적화돼 낮은 조도나 높은 온도에서도 뛰어난 출력을 보여준다.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큐피크 듀오는 뛰어난 안정성을 바탕으로 제품 사용 25년 후에도 정격출력의 85%(업계평균 80~83%)까지 출력을 보증한다.

    연이은 수상실적과 제품 스펙을 근거로 큐피크 듀오는 성능과 품질에 대한 기준이 높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한화큐셀코리아는 큐피크 듀오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국내 수요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큐피크 듀오는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높은 출력과 뛰어난 품질 모두를 갖춘 제품”이라며, “큐피크 듀오 출시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한화큐셀코리아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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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단결정/다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단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하나만 있는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ii]6 버스바 기술: 태양광 셀 전면 버스바를 기존 4개에서 6개로 늘려, 버스바 사이의 간격이 줄어들면서 전자의 저항이 줄어들고 전기 손실이 감소함.

    [iii]와이어링 디자인: 음영 면적을 최소화하고 태양광 흡수 면적을 늘려, 리본을 사용하는 일반 모듈 대비 출력을 증가시킴

    [사진설명]

    [참고자료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i], Anti-LID[ii], Anti-LeTID[iii]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과 한화큐셀코리아는 연간 8GW의 태양광 셀, 모듈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퀀텀 셀 생산능력은 6GW 이상에 달한다.

    [i]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ii]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iii]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의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신제품 큐피크 듀오로 인터솔라 어워드 2018 수상

    Jun 22, 2018 12:00:00 AM

    • 태양광 업계에서 저명한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한화큐셀의 신제품 큐피크 듀오가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 대형발전소부터 주택용시장까지 전 부분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제품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
    •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기술력을 인정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론칭해 시장 지위를 강화해 나갈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지난 20일 독일 뮌헨에서 진행된 ‘인터솔라 어워드(Intersolar Award 2018)’에서 신제품 큐피크 듀오(Q.PEAK DUO)로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했다. 인터솔라 어워드는 업계에서 가장 저명하고 권위 있는 어워드 중 하나로 제품 기술력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태양광 부분에서 총 3개의 아이템을 선정해 시상하며, 한화큐셀은 태양광 모듈 브랜드 중 유일하게 본 상을 수상했다.

    한화큐셀의 큐피크 듀오는 한화큐셀의 전매특허 기술인 퀀텀 셀 기술(첨부자료1)과 하프셀¹기술이 적용된 태양광 모듈로 기존 제품대비 20%이상 높은 출력을 제공한다. 한화큐셀은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수상한 스틸프레임모듈은 간편한 모듈 시공법으로 설치비용을 낮춰주는 대형 발전소용 태양광 모듈이었다. 반면 이번에 수상한 모듈은 주택용 및 상업용 고효율 모듈로 한화큐셀은 대형발전소 시장부터 주택용 시장까지 전 제품 라인업이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대외에서 인정받게 되었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고출력 모듈을 선호하는 주택용 시장이 미국, 일본,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한화큐셀은 큐피크 듀오와 같이 기술력을 인정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론칭해 시장 지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 SNEC에서 기술력과 전시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1,700여개 참가업체 중 상위 10위까지 주어지는 테라와트상을 외국계 기업으로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했다. 또 지난 3월에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가 모듈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Top Brand PV’를 유럽에서 5년 연속, 호주에서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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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하프셀 : 기존 태양광 셀을 절반으로 잘라 태양광 모듈을 만드는 기술로 전기 저항을 줄여 더 높은 모듈 출력을 제공

    [사진설명]

    한화큐셀 글로벌R&D팀과 글로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이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했다.

    [참고자료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1], Anti-LID[2], Anti-LeTID[3]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은 연간 6GW 이상의 퀀텀 셀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1]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2]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와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3]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와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참고자료2] 2018 인터솔라어워드 최종 후보

    * 상의 등위 없음

  • 한화큐셀, 유럽 최대 전시회 독일 ‘인터솔라 유럽 2018’참가

    Jun 18, 2018 12:00:00 AM

    • 역대 최대 규모이자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로 출전해 고출력 모듈과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상업용/주택용 솔루션 집중 전시
    • 한화큐셀의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도 적극 홍보
    •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기반으로 유럽내 급속도로 성장하는 상업 및 주택용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ntersolar Europe 2018(이하 인터솔라)’에 참가한다. 인터솔라는 약 900개사가 출전하고, 5만여명이 방문하는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로 중국 SNEC, 일본 PV EXPO, 미국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불린다.

    한화큐셀은 이번 인터솔라에 참가업체 중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려, 고출력 모듈부터 상업 및 주택용 솔루션까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할 큐피크 듀오(Q.PEAK DUO)는 퀀텀 기술(첨부자료1)에 하프셀 기술이 접목된 단결정¹ 모듈로, 기존 제품보다 출력이 최대 20%까지 향상돼 72셀 기준 400Wp의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

    유럽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상업 및 주택용 솔루션도 전시한다. 상업용 솔루션인 큐플랫트(Q.FLAT)와 큐마운트(Q.MOUNT)는 각각 편평한 지붕과 경사진 지붕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쉽고 빠른 설치가 장점이다. 함께 전시될 큐홈플러스(Q.HOME+)는 주택용 에너지 저장 솔루션으로, 인버터와 배터리, 스마트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다. 잉여 전기를 외부 에너지 저장소에 모아뒀다가, 필요 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플랫폼 큐홈 클라우드(Q.HOME CLOUD)도 사전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파트너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도 소개한다. 큐파트너는 협력사에게 제품 교육 및 마케팅 자료 제공 등 협력 서비스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화큐셀은 이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이미 유럽에서만 600여개 협력사가 가입해, 영업 측면에서 상생 효과를 누리고 있다. 한화큐셀은 이번 인터솔라를 통해 큐파트너를 추가로 알리고, 유럽 시장에서 영업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유럽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고출력 모듈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유럽 내 급속도로 성장하는 상업 및 주택용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해 인터솔라의 부대행사인 인터솔라 어워드에서 기술 혁신과 실용성을 인정 받아 태양광 모듈 제조사로는 유일하게 인터솔라 어워드를 수상했다. 당시 수상한 스틸프레임모듈은 전매특허인 퀀텀 기술이 적용된 고효율 모듈로 높은 출력과 쉬운 설치가 장점이다. 올해 역시 한화큐셀의 핵심 기술이 모두 적용된 큐피크 듀오가 ‘인터솔라 어워드’ 최종 수상 후보에 올라있다.

    또,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 SNEC에서는 기술력과 전시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1,700여개 참가업체 중 상위 10위까지 주어지는 테라와트상을 외국계 기업으로 유일하게 4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Intersolar Europe 2017 한화큐셀 부스

    [참고자료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 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로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ii], Anti-LID[iii], Anti-LeTID[iv]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2018년 1분기 기준, 한화큐셀은 연간 6GW 이상의 퀀텀 셀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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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단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한 개인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 웨이퍼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ii]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iii]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 방지 방지

    [iv]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코리아, 미국 조지아州 · 휘트필드카운티와 미국 최대 규모 태양광 모듈 공장 신설 MOU 체결

    May 30, 2018 12:00:00 AM

    • 2018년 착공해 2019년 내 상업 생산 예정, 주정부와 카운티는 생산시설 건설 지원금, 세제 혜택과 토지무상제공
    • 본 공장을 통해 세계 2위 태양광 시장이자 큐셀의 주력시장인 미국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세이프가드發 어려움을 극복
    • 고출력 · 고효율 제품을 지향하는 미국에서 선도적 사업실적을 확보하고 기존 시장과 신규 시장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태양광 1위 회사로서의 입지 강화

    한화큐셀코리아는 지난 5월 29일 미국 조지아주, 휘트필드카운티와 미국 최대 태양광 모듈 공장을 짓는 다자간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이 공장은 ’18년에 착공해 ’19년 내 상업생산 예정으로 규모는 1.6GW(약 250만명이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전기량) 수준이며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미국 시장 및 제품 전략을 추가 검토해 확정할 계획이다. 주정부와 카운티는 부지 무상제공, 재산세 감면 및 법인세 혜택 등 총 3천만달러(330억원) 이상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미국 태양광 시장은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시장이다. 중국 시장은 자국 업체들의 강세와 가격경쟁이 심한 시장이어서 고출력·고품질의 태양광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한화 태양광 사업에서는 실질적으로 미국 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다. 때문에 한화큐셀은 적극적인 시장공략을 통해 미국 태양광 시장에서 ’16년과 ’17년 모듈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 2월 7일 미국통상대표부가 발효한 미국 내 수입되는 태양광 셀과 모듈에 최대 30%의 관세를 부과하는 세이프가드로 사업환경이 악화되었다. 본 제도는 일부 개발 도상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나라에서 생산되는 태양광 셀과 모듈에 관세를 4년간 적용하며 관세율은 셀과 모듈 모두 첫 해년도 30%이며 2년차에 25%, 3년차에 20%, 4년차에 15%가 부과된다.

      향후 한화큐셀은 미국공장을 기반으로 주력시장인 미국에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주택용, 상업용, 대형발전소용 각 분야에서 고출력 모듈을 지향하는 미국 시장에서 선도적 사업실적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또, 기존 주력 시장인 유럽, 일본 시장에 판매망을 확대하고 중남미, 중동 등 신규 시장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태양광 1위 회사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첨부사진] 한화큐셀코리아 음성 모듈 공장

    [참고자료]

    1. 세계 태양광 시장 규모

    2. 한화그룹 태양광 셀/모듈 생산 규모


    *기존 중국/말레이/한국 공장의 경우, 생산성 향상과 제품 효율 증가로 ‘19년 기존 대비 5%이상 연간 생산량이 증대 될 것으로 예상

     

    3. 2018년 태양광 업계 Top 10


     

    <출처 : 솔라미디어 (2018 1Q)>

  • 한화큐셀,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 중국 상하이 ‘SNEC 2018’ 참가

    May 25, 2018 12:00:00 AM

    • 한화큐셀 SNEC 참가 역사상 최대 규모 출전, 고출력 모듈 Q.PEAK 중국 론칭 및 파트너 프로그램 Q.PARTNERS 소개
    • SNEC 컨퍼런스 참석해 한화큐셀 기술 및 모듈 테스트 강연 진행
    •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기술력 및 생산성 기반으로 세계 최대 태양광 시장인 중국에서 확고한 입지 다질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SNEC(Shanghai New Energy Conference) 2018’에 참가한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SNEC는 지난해 약 1,800개사가 출전하고 22만명이 방문한 세계 최대 태양광 전시회로 일본 PV EXPO, 독일 인터솔라유럽, 미국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불린다.

    한화큐셀은 SNEC 참가 역사상 최대 규모로 부스를 꾸려, 고출력 제품을 론칭하고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한화큐셀이 중국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큐피크(Q.PEAK)는 자사 전매특허인 퀀텀 셀 기술(첨부자료1)을 적용한 단결정¹ 태양광 모듈로, 72셀 기준 370Wp의 출력을 제공하며 낮은 일조량이나 높은 온도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한다.

    지난해 중국에서 론칭한 큐파트너(Q.PARTNERS)도 소개한다. 큐파트너는 협력사에게 제품 교육 및 마케팅 자료 제공 등 협력 서비스를 지원하는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미 유럽에서는 600여개, 일본에서는 800여개 협력사가 큐파트너에 가입했다. 한화큐셀은 이번 SNEC를 통해 큐파트너를 적극 알리고, 중국 내 협력사 네트워크를 확장해 영업력을 높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전시회 기간 케리호텔 푸둥에서 진행되는 SNEC 컨퍼런스에도 참가한다. 5월 29일에는 치둥 모듈개발팀장 Liu Zhenyang(리우쩐양)이 퀀텀 기술과 모듈 테스트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한화큐셀은 이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예정이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중국은 한화큐셀의 생산거점 중 하나이자, 세계 최대의 태양광 시장으로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다"며, "높은 기술력과 생산성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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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단결정 : 태양광 셀의 주재료인 웨이퍼의 종류에 따른 제품 구분으로,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한 개인 웨이퍼로 다결정보다 출력이 높아 고효율 생산에 쓰임. 반면 다결정은 폴리실리콘의 결정질이 한 웨이퍼 안에 여러 개 있는 웨이퍼로 단결정 웨이퍼보다 출력이 낮으나 단가는 저렴

  • 한화큐셀코리아, 전국의 주유소에 태양광 설치

    May 24, 2018 12:00:00 AM

    • 24일 한국주유소협회, 동원이엔씨, 다쓰테크, 전북은행과 함께 주유소 유휴공간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위한 MOU 체결
    • 주유소 지붕, 옥상 등의 공간을 활용해 국토 사용의 효율성 증대, 전국 단위의 분산형 발전 실현 가능
    •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주유소 태양광은 기존 에너지인 석유를 공급하는 곳에 신재생에너지 태양광을 설치하는 하이브리드형 사업으로 상징성이 커”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는 24일 14시에 대전 라온컨벤션호텔에서 한국주유소협회(중앙회장 이영화), 동원이엔씨(대표이사 강준호), 다쓰테크(대표이사 금만희),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과 함께 ‘주유소 태양광발전’ 사업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주요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MOU에서 한국주유소협회는 주유소 사업주들에게 사업을 홍보하고 계약을 중계하고 동원이엔씨가 발전소 시공을 진행한다. 한화큐셀코리아는 태양광 모듈 공급을 담당하고 인버터는 다쓰테크가 제공한다. 전북은행은 발전소 설치를 위한 금융지원을 담당한다.

    주유소 태양광발전소는 주유소의 지붕, 옥상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국토 사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태양광발전의 장점인 분산 발전을 전국 단위로 실현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유소는 주변 시설물보다 건물구조가 높아 음영 발생이 적어 태양광발전에 유리하다. 또 접근성이 높아 설치 및 유지보수가 쉽고, 한전계통연계가 용이하다. 사업주는 기존 시설물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해 1.5배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미 해외에서는 주유소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2016년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은 향후 5년 내 전세계 5,000개 주유소에 총 200MW의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목표로 3억 달러를 투자했다. 또 아랍에미리트 국영 석유회사 ENOC그룹은 2017년 두바이를 시작으로 향후 모든 신설 주유소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한국은 전국 13,000여개 주유소에 약 300MW의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다. 이는 약 3,000억원 규모로, 연간 9만여 가구의 전력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주유소 태양광은 기존 에너지인 석유를 공급하는 곳에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설치하는 하이브리형 사업으로 상징성이 크다”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태양광발전의 범용성을 높이고 시장 저변을 확대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 한화큐셀코리아, 재테크 박람회 ‘2018 서울머니쇼’ 참가

    May 9, 2018 12:00:00 AM

    • 작년 업계 최초로 서울머니쇼에 참가해 새로운 투자 방법으로 개인 태양광 발전소 소개
    • 글로벌 사업 실적 및 인지도에 기반한 태양광 발전소 운영 안정성 바탕으로 금융,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 제공
    • 한화큐셀코리아 조현수 대표이사 “고품질 고효율 제품 기반의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 통해 국내 태양광 시장의 저변 확대할 것”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8 서울머니쇼’에 참가한다. 서울머니쇼는 지난해 120개 기업, 5만명 이상이 참여한 대규모 재테크 박람회로, 투자 관련 최신 트렌드 및 정보를 제공한다.

    그 동안 서울머니쇼에는 금융, 증권, 부동산, 보험 등 재테크 관련업체들이 참가해왔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지난해 태양광 업계 최초로 서울머니쇼에 참가해,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개인 태양광 발전소를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전시 및 상담부스를 열어,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하고 일대일 상담을 실시한다. 또 2일차에는 태양광 발전원리, 태양광 시장동향, 정부 지원계획 및 태양광 발전사업 전반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태양광 발전소 설치자금 조달을 위한 대출상품도 소개할 예정이다.

    개인 태양광 발전소는 준공 후 20년간 한전과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해,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다. 특히 한화큐셀코리아는 글로벌 사업 실적 및 인지도를 바탕으로 개인 태양광 발전소에 운영의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2016년 한화큐셀코리아는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에 필요한 금융, 보험, 시공을 포함한 토털 서비스를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한화큐셀코리아의 전문 시공대리점인 큐파트너(Q.PARTNER)가 직접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화큐셀코리아 조현수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이미 태양광 시장이 성숙한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며, “고품질 고효율 제품 기반의 개인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국내 태양광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코리아는 ‘서울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참여사업자들에게 일본 주택용 태양광 시장 선호도 1위 제품인 큐피크(Q.PEAK)를 공급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는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운영하며 국내 태양광 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2017 서울머니쇼’ 한화큐셀 부스

  • 한화큐셀코리아, 충북지역 3개 고교 학교발전기금 전달

    Apr 17, 2018 12:00:00 AM

    • 지난해 산학협력 체결한 3개교에 학교발전기금 2,300만원 전달
    • 발전기금은 장학금 지급 및 태양광 산업 전문인력 육성에 사용 예정
    • 한화큐셀코리아 류성주 대표이사“산학협력 등 지원활동 통해 대한민국 태양광 산업의 성장 발판 마련할 것”

    최근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 류성주)는 산학협력을 체결한 충북에너지고, 충북반도체고, 청주공업고 충북지역 3개 고교에 학교발전기금 2,300만원을 전달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지난해 맞춤형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위 3개교와 인력 및 기술 교류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3학년이 되는 재학생 중 학교당 최대 10명까지 우수학생을 선발, 채용 약정을 맺고 1인당 100만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한다는 내용이다. 단계적으로는 정규 교육과정 외 특별반을 구성, 전문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총 23명이 선발돼 2,300만원의 발전기금이 전달되었다. 이 기금은 장학금 지급 및 학교운영, 전문인력 육성에 사용된다.

    우수학생으로 선발된 충북에너지고 3학년 하태영 군은 “졸업 전에 입사가 확정돼 부모님께서 기뻐하신다”며, “벌써부터 애사심이 생기고, 빨리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화큐셀코리아 류성주 대표이사는 “충북지역 학교와 학생들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산학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대한민국 태양광 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코리아는 국내 태양광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6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달에는 산업부 주관 태양광 나눔 복지 사업에 참여해 서울시립 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 태양광발전소에 태양광 모듈을 공급했다.

    [사진설명]

    한화큐셀코리아 류성주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 번째)는 4월 13일 충북에너지고를 찾아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고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 한화큐셀, 네덜란드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에 모듈 공급

    Apr 2, 2018 12:00:00 AM

    • 린지워드 수상태양공원 1.85MW 규모 고품질/고효율 태양광 모듈 납품
    • 네덜란드는 영토 중 수면 비중이 높아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이상적
    • 한화큐셀 유럽영업총괄 김맹윤 상무 “올해 한화큐셀이 새로 주목하는 베네룩스 시장을 선도하는 모듈 공급업체로 거듭날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이 네덜란드 최대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고품질/고효율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2018년 4월부터 6월까지 네덜란드 동부, 린지워드 인근 저수지에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 이번 프로젝트에 한화큐셀은 300W급 단결정 태양광 모듈 큐피크(Q.PEAK)를  약 6,100장 공급하며, 이 모듈은 15,800㎡의 수면 위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약 1,800MWh의 친환경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4인 가구 기준으로 약 400가구의 전력수요에 해당한다. 본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최초의 대규모 상업용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으로, 향후 진행될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있어서도 좋은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덜란드는 토지가 좁고 땅값이 비싸 지상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는 반면, 저수지나 호수 등 넓은 수면이 분포해 수상태양광 발전에 유리하다. 또 수상태양광은 발전 측면에서도 빛을 잘 반사하고 온도 상승이 억제돼 기존 대비 10% 이상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장점이 있다.

    린지워드 수상태양공원 프란스 반 허위넨(Frans van Herwijnen) 책임은 “이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수상태양광의 성공을 위한 시작”이라며, “네덜란드는 내륙수로가 약 7,650㎢의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상태양광이 네덜란드의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을 내놓았다.

    한화큐셀 유럽영업총괄 김맹윤 상무는 “베네룩스는 2018년 한화큐셀이 새로 주목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올해 네덜란드와 벨기에 시장을 선도하는 모듈 공급업체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화그룹은 올 1월 농어촌공사와 한화/중부발전 컨소시엄과 함께 당진 석문호에 조성하는 100MW급 세계 최대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2019년에 착공하여 2020년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한화큐셀코리아가 2016년 12월 완공한 경북 문경 평지저수지수상 태양광 발전소(0.7MW 규모)

  • 한화큐셀, 유럽과 호주에서 ‘2018 태양광 모듈 탑 브랜드’로 선정

    Mar 14, 2018 12:00:00 AM

    • 글로벌 태양광 리서치 전문기관 EuPD주관하는 ‘태양광 탑 브랜드어워드’에서 유럽 5년 연속, 호주 3년 연속 탑 브랜드로 선정
    • 경쟁사 대비 브랜드 인지도와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선정
    • 남성우 대표이사,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위한 활동의 결과물이며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

    한화큐셀(대표 남성우)은 글로벌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EuPD(이유피디)에서 주관하는 ‘태양광 탑 브랜드 어워드(Top Brand PV 2018)’에서 유럽과 호주 지역 모듈 부문 ‘탑 브랜드’로 선정되었다. 이로써 한화큐셀은 유럽에서 5년 연속, 호주에서는 3년 연속으로 본 상을 수상하며 세계 각지에서 고객에게 인정받는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본 어워드를 실시하고 있는 EuPD는 유럽, 아시아 등에서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전문기관으로 특히 태양광 관련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진행한다.

    EuPD는 2010년 유럽지역에서 이 어워드를 시작 해 2016년부터는 호주까지 포함해 실시하고 있으며 모듈,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3가지 영역의 제품군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관리, 시장 침투력 등 다양한 지표들을 고객들에게 조사 해 본 어워드를 수여한다. 한화큐셀은 EuPD의 조사에서 업계 경쟁자들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와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유럽과 호주지역에서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은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위한 활동의 결과물”이라며 “한화큐셀에 보내 준 꾸준한 신뢰를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EuPD CEO 마커스 호너(Markus A.W. Hoener)는 “한화큐셀이 지속적으로 탑 브랜드로 선정되고 있는 것은 한화큐셀의 브랜드파워를 증명하는 것뿐 아니라 태양광 업계에서 중요한 지속가능경영측면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고객만족도, 제품추천도 그리고 시장점유율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로 연결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1월 일본 태양광 주택 전문잡지인 “월간스마트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주택시장 제품 선호도 어워드에서 품질과 가격이 우수하다는 고객의 평가를 받아 1위로 선정되는 등 유럽, 호주 뿐만 아니라 다른 시장에서도 입지를 탄탄히 구축해 나아가고 있다.

  • 한화큐셀, 일본 최대 태양광 전시회 PV EXPO 2018 참가

    Feb 26, 2018 12:00:00 AM

    • 참가사 중 최대 규모로 참가 해 업계 최고 수준 출력을 제공하는 Q.PEAK DUO 모듈을 론칭하고 증가하는 주택시장 공략을 위한 주택용 솔루션 Q.HOME시리즈 전시
    • 한화큐셀 일본 전속모델 ‘트린들 레이나’와 현장 프로모션과 기술강점을 설명하는 프리젠테이션도 진행
    • 한화큐셀은 ‘18년 1월 일본 주택용 제품 선호도 1위 선정, ‘16년일본시장 점유율 2위 기록

    한화큐셀(대표 남성우)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PV EXPO 2018’에 참가한다. PV EXPO는 약 1600개사가 출전하고 7만명이 방문하는 일본 최대 태양광 전시회로 중국의 SNEC, 독일의 인터솔라유럽, 미국의 SPI와 더불어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다.

    한화큐셀은 출전사 중 최대규모의 부스를 꾸릴 예정이며 고출력 제품을 론칭하고 주택용 솔루션을 집중 전시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이 론칭하는 Q.PEAK DUO(큐피크 듀오)모듈은 하프셀[i]기반의 퀀텀기술(첨부자료1)이 적용 된 제품으로 기존 모듈 대비 최대 20% 출력이 향상되어 72셀 기준 390Wp까지 출력 제공 가능하며 25년 후 85%(업계평균 82~83%)까지 출력을 보증한다.

     
    일본은 오는 2020년부터 정부정책 차원에서 신축 건물에 ‘제로 에너지 하우스’(가정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자급해 에너지 소비를 ‘0’으로 만드는 주택)를 늘리기로 하는 등 주택용 태양광 모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를 적극 공략하기 위해 한화큐셀은 주택용 솔루션인 Q.HOME(큐홈)시리즈도 적극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Q.HOME시리즈는 태양광 모듈, 인버터, 배터리로 구성된 주택용 솔루션이다. 또한 한화큐셀은 기존에 시장에 선보인 상업용 및 대형 발전소용 제품도 전시해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1위 기업에 걸맞은 다양한 제품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전시회 첫날 28일 오후, 부스에서 한화큐셀 일본 전속모델인 트린들 레이나[ii]와 함께 제품 토크쇼와 각종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해 트린들 레이나와 일본에서 TVCM을 펼친 한화큐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화큐셀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전시회 기간 동안 신제품 소개 및 기술강점을 설명하기 위한 기술 프레젠테이션도 준비하고 있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앞으로도 일본 주택 태양광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1위 기업에 걸맞게 일본에서 대형발전소용 시장부터 주택용 시장까지 모든 분야에서 강자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16년 일본 태양광 시장점유율 2위에 오른데 이어 지난 1월 일본 태양광/주택 전문잡지인 “월간스마트하우스”에서 진행하는 주택시장 제품 선호도 어워드에서 품질과 가격이 우수하다는 고객의 평가를 받아 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자료1> 한화큐셀 PV EXPO 2018 부스 이미지

    <자료2>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Q.ANTUM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기술로 셀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iii], Anti-LID[iv], Anti-LeTID[v]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자료3> ‘16년 일본 시장점유율 순위 Top5

    *‘17년 시장점유율 결과는 ‘18년 하반기 발표’
    주택용선호도의 경우 1위 외 차순위는 발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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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하프셀(Half Cell): 기존 태양광 셀(6인치)을 절반으로 절단하여, 모듈링하는 기술로 전기 저항값을 줄혀 모듈의 출력을 증가시키는 기술

    [ii]트린들레이나(Triendl Reina, トリンドル) : 일본의 라이징스타로 아버지는 오스트리아인 어머니는 일본인. 모델 겸 배우로 ‘09년 최초로 광고로 데뷔 했으며, ‘12년 일본 TBS계열 드라마 <검은여교사>로 TV 진출

    [iii]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iv]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 방지 방지

    [v]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에너지 전시회 참가

    Jan 15, 2018 12:00:00 AM

    • 본 전시회는 중동지역 최대 에너지 전시회로 한화큐셀은 EPC향 제품부터 주택용 제품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전시
    • 중동 지역은 ‘17년 대비 3배이상 성장이 예상되는 주요 이머징 마켓
    • 남성우 대표이사“40개국에 이르는 글로벌 영업·마케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시장 개발 및 글로벌 영업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2018년 1월 15일부터 1월 1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이하 WFES)에서 개최되는 에너지 전시회에 참가한다. WFES[i]는 아랍에미리트 국영 청정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가 주관하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에너지 종합 포럼 전시회로 지난해 세계 30여개국, 600여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태양광 전시회장에는 175개국 3만명이 방문 했다.

    본 전시회에 2년 연속 참가하는 한화큐셀은 전년대비 부스 면적을 2배로 확대(105평방미터)하고 EPC[ii] 제품 포트폴리오부터 주택용 제품까지 폭 넓게 전시 해 ‘Total PV[iii]  Solution Provider’로서의 면모를 중동시장에 보여줄 예정이다.

    중동시장은 2020년까지 2017년 대비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첨부자료 참조)되는 주요 이머징 마켓 중 하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는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생산량의 1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할 계획이고, 아랍에미리트 역시 두바이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율을 높일 계획이다. 

    김승연 회장은 지난달 11일 한화큐셀 중국 치둥공장에 방문해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사업군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 세계 일등인 한화 태양광 사업의 지위를 강화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이에 한화큐셀은 기존 시장의 시장지위를 강화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기존 시장의 경우 미국, 터키, 한국, 호주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였고 일본, 인도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하였다(2016년 기준). 기존 시장 강화를 위해 ‘18년 고출력 제품인 Q.PEAK DUO(큐피크 듀오)[iv] 를 신규 론칭하였다. 신규시장의 경우 중동, 중남미 같은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해 영업인력을 보강하고 주요 지역 전시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의 무역규제로 인한 혹독한 환경에서 글로벌 태양광 선도업체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신시장 개척이 필요하다”며 “40개국에 이르는 한화큐셀의 글로벌 영업·마케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시장 개발 및 글로벌 영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1. 중동시장 태양광 연간 설치량


    (출처 : IHS 17년 3분기 리포트)

    2. 중남미 시장 태양광 연간 설치량


    (출처 : IHS 17년 3분기 리포트)

    3. 아부다비 전시회 부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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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WEFS : World Future Energy Summit

    [ii]EPC : 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 등의 영문 첫 글자를 딴 말로 대형 건설 프로젝트나 인프라사업 계약을 따낸 사업자가 설계와 부품•소재 조달, 공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형태의 사업을 뜻한다. 일괄수주를 의미하는 턴키(turn-key)와 비슷한 개념

    [iii]PV(Photovoltaic) : 태양의 빛 에너지를 태양 전지라는 광전 변환기를 써서 직접 전기 에너지로 변환시켜 이용하는 것으로 해외 영어권에서는 태양광을 표현할 때 Solar라는 표현보다 PV를 많이 사용 

    [iv]Q.PEAK DUO : 퀀텀하프셀을 적용한 모듈로 120셀은 330Wp, 144셀은 390Wp의 출력 제공

  •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 공식 출범

    Jan 4, 2018 12:00:00 AM

    • '18년부터 한화그룹 글로벌 태양광 No.1 기업 한화큐셀 공식 후원
    • 태양광사업은 골프단의 브랜딩 및 마케팅 효과 극대화 시킬 수 있고, 1큐셀 브랜드도 골프단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Win-Win 구조
    • 한화골프단은 ‘11년 창단 후 세계 여자골프투어에서 총 22승 달성 ‘17년은 한·미·일 10승 기록하며 국내 최고의 명문팀으로 발돋움
    • 유망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명문팀 지위 유지하고, 1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펼칠 계획

    지난 2011년 3월 창단하여, 작년까지 7년간 한화그룹 후원을 통해 활동한 ‘한화골프단’이 2018년부터는 한화그룹 계열사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 후원을 통해 ‘한화큐셀골프단’으로 새롭게 출범을 하게 되었다. 한화큐셀은 2018년 1월 4일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한화큐셀에 대한 소개, 2018년 선수 라인업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한화큐셀이 골프단을 후원하게 된 계기는 골프단을 통해 시너지를 잘 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업계에서 셀생산 세계 1위, 주요 시장 시장점유율 1위, 수익율 업계 1위를 달성하고 있는 명실공히 세계 1위 태양광 기업이다. 한화큐셀의 주요 시장은 미국, 일본, 한국, 유럽 등이다. 주요 시장이 LPGA, KLPGA, JLPGA 활동 영역과 일치해 브랜딩 효과 및 마케팅 활동을 극대화 시킬 수 있으며 한화큐셀의 회사 및 제품 브랜드 파워도 골프단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다.

    한화그룹과 한화큐셀은 독일분데스리가 함부르크SV, 이탈리아 세리아A 유벤투스 그리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과 함께 국직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은 계열사 단독으로 ‘17~18시즌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의 메인 스폰서십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인기스포츠를 부분 후원을 하고 있을 정도로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한화큐셀이 스포츠 마케팅에 힘을 쏟는 이유는 태양광 비즈니스 구조가 정부 중심의 프로젝트 및 대형발전소 중심 시장에서 민간 중심 그리고 중소형 및 주택용 시장으로 확대되는 세계적 추세와 밀접하게 연관 되어있다.

    2018년 한화큐셀 골프단의 선수 라인업은 기존의 한화골프단 선수인 LPGA에서 활동 중인 김인경, 지은희, 하루 노무라, 신지은, 넬리코다, JLPGA에서 활동중인 이민영2, 윤채영 그리고 KLPGA 활동 중인 김지현 선수가 포함되며, KLPGA에서는 총 8승을 기록중인 이정민 선수를 새롭게 영입하여 총 9명 선수단을 꾸리게 되었다.

    한화골프단은 지난 2011년 창단 이후, 소속 선수가 LPGA 11승 / KLPGA 8승 / JLPGA 2승 / LET 1승 등 총 22승을 달성하였으며, 특히 2017년도는 한미일 도합 10승을 기록하며 명문 골프팀으로 발돋움 하였다. 김지현, 윤채영, 신지은 등은 한화소속으로 투어 첫 승을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김인경, 지은희, 하루노무라 등 오랫동안 우승이 없던 선수들이 다시 우승을 하는 등 한화그룹의 체계적인 선수단 지원방안을 통해 성장해 왔다.

    한편, 한화큐셀은 앞으로도 유망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함과 동시에 골프단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시장 지위 강화를 위해 스포츠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주요 시장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1] 한화큐셀 골프단 2018년 선수 라인업 (총9명)

    [첨부2] 한화골프단 연혁

    ■ 2011년

    - 2011. 03 : 한화골프단 공식 창단식
    - 2011. 06 : 유소연 KLPGA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 2011. 07 : 유소연 LPGA “US Women’s Open

    ■ 2012년

    - 2012. 08 : 유소연 LPGA “Jamie Farr Toledo Classic”
    - 2012. 09 : 유소연 KLPGA “한화금융 클래식 2012”

    ■ 2014년

    - 2014. 08 : 윤채영 KLPGA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 2015년

    - 2015. 09 : 하루 노무라 KLPGA “한화금융 클래식 2015”

    ■ 2016년

    - 2016. 02 : 하루 노무라 LPGA “ISPS Handa Women’s Australian Open”
    - 2016. 04 : 하루 노무라 LPGA “Swinging Skirts LPGA Classic”
    - 2016. 05 : 신지은 LPGA “Volunteers of America Texas Shootout Presented by JTBC”
    - 2016. 07 : 이민영 KLPGA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 2016. 09 : 김인경 LET “ISPS Handa Ladies European”
    - 2016. 10 : 김인경 LPGA “Reignwood LPGA Classic”

    ■ 2017년

    - 2017. 03 : 이민영 JLPGA “Yamaha Ladies Open”
    - 2017. 04 : 김지현 KLPGA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 2017. 04 : 하루 노무라 LPGA “Volunteers of America Texas Shootout”
    - 2017. 06 : 김지현 KLPGA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 2017. 06 : 김지현 KLPGA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 2017. 06 : 김인경 LPGA “ShopRite LPGA Classic”
    - 2017. 07 : 김인경 LPGA “Marathon Classic”
    - 2017. 07 : 이민영 JLPGA “Nipponham Ladies Classic”
    - 2017. 08 : 김인경 LPGA “Ricoh Women’s British Open”
    - 2017. 10 : 지은희 LPGA “Swinging Skirts LPGA Taiwan Championship”

  • 한화큐셀, 터키 태양광 공장 기공식 진행

    Dec 22, 2017 12:00:00 AM

    • 앙카라 바슈켄트 산업단지에서 터키 총리, 터키에너지부 장관 등 관계자 700명이 참석
    • 세계 최초의 업스트림, 미드스트림, 다운스트림 융복합 사업, 한화큐셀은 터키 공장 생산 제품으로 터키에 유럽권역 최대 규모 발전소(1GW) 건설 후 30년간 전력 판매
    • 김승연 회장의“세계 일등 한화 태양광 사업 지위 강화 및 육성” 의지가 주요 시장점유율 1위 등의 성과로 연결 되고 있어
    • 터키총리“세계 최초이자 가장 혁신적인 이 프로젝트는 경험과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태양광리더 한화큐셀과 터키 건설업계 리더인 칼리온만이 할 수 있다”고 축사를 전해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2017년 12월 21일 터키 앙카라 바슈켄트(Baskent) 산업단지에서 한화큐셀 터키공장 기공식을 진행했다. 본 행사에는 비낼리 을드름(Binali Yıldırım) 터키총리, 베라트(Berat Albayrak) 에너지부 장관 등 터키 정부 관계자 200여명과 조윤수 주터키대사, 한화큐셀 현지 사업 파트너인 칼리온社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여하였다.

    세계 최초의 업/미드/다운스트림 융복합 사업, 유럽권역 최대 규모인 1GW 발전소를 지어 30년동안 전기 판매

    본 프로젝트는 터키 에너지부(Ministry of Energy and National Resources)가 올 3월에 실시한 입찰을 한화큐셀이 수주하면서 시작되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태양광 제품 공장(잉곳, 웨이퍼, 셀, 모듈)을 짓고 1GW의 발전소를 이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건설하는 조건으로 정부가 30년간 전력구매 계약(PPA)[i]을 해주는 방식이다. 한화큐셀은 이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판매 해 초기 15년은 kWh당 0.0699달러(USD)로 고정수익을 보장받고 나머지 15년은 시장가격으로 매전한다.

    이 사업은 세계 최초의 업스트림(잉곳, 웨이퍼), 미드스트림(셀, 모듈), 다운스트림(발전소 건설/운영) 융복합 사업이며 1GW 태양광 발전소 규모도 유럽 권역 내 최대 규모다. 한화큐셀은 본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9월 터키 현지 칼리온社와 조인트 벤처(50:50) 설립을 마쳤다. 공장은 앙카라에 건설할 예정으로 연간 생산능력은 잉곳, 웨이퍼, 셀, 모듈 각 500MW며 2019년 1분기에 상업 생산을 시작한다.

    김승연 회장의 “세계 일등 한화 태양광 사업 지위 강화 및 육성” 의지가 성과로 연결되고 있어

    김승연 회장은 지난 11일 한화큐셀 중국 치둥공장에 방문해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사업군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 세계 일등인 한화 태양광 사업의 지위를 강화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주문한 바 있다. 이에 한화큐셀은 각 분야에서 세계 1위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 생산력에 있어서 한화큐셀 2015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한화큐셀의 연간 생산능력은 셀과 모듈 각 8GW로 셀은 세계 1위, 모듈 4위다. 이는 약 1000만명이 연간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영업력에 있어서도 한화큐셀은 기존 시장의 시장지위를 강화하고 신규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 시장의 경우 미국, 터키, 한국, 호주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였고 일본, 인도 시장 점유율 2위를 달성하였다(2016년 기준). 기존 시장 강화를 위해 ‘18년 고출력 제품인 Q.PEAK DUO[ii]를 신규 론칭하였으며 중동, 중남미 등의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해 지역 전시회에 참가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큐셀이 시장에서 선전하는 주요한 이유는 우수한 제품 기술력과 품질력이다. 한화큐셀의 제품은 글로벌 R&D혁신센터(독일 작센안할트주 비터펠트시 소재)와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의 지역 R&D가 협업 생산 하고 있다. 또한, 국제 기준보다 2~3배 가혹한 조건을 적용한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업계에서 고품질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17년 상반기 유럽리서치 기관 EuPD에서 4년 연속 모듈부문 EU 톱브랜드로 선정되었으며, 철강프레임이 적용된 스틸프레임모듈[iii]로 ‘17년 인터솔라어워드[iv]를 비롯해 글로벌 어워드 5관왕을 달성하였다.

    기공식에 참여한 비낼리 을드름 터키 총리는 “오늘은 터키에 신새쟁 에너지 확산에 전환점이 되는 뜻 깊은 날”이라며는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이자 가장 혁신적 에너지 프로젝트로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태양광 리더 한화큐셀과 터키 건설 업계의 리더인 칼리온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축사를 전했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터키 시장은 연간 1GW 수준까지 성장하였으며 앞으로도 발전이 기대”된다며 “자사 태양광 발전소 건설 후 생산되는 모듈은 터키 시장점유율 1위의 사업역량과 큐셀의 유럽 영업망을 활용해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1] 식전사진

    왼쪽부터 칼리온회장(Cemal Kalyoncu, 제말 칼리온주), 터키총리(Binali Yıldırım, 비날리 을드름), 터키에너지부 장관(Berat Albayrak, 베라트 알바이락), 한화큐셀 터키법인장(신호우 상무)

    셀증정식

    왼쪽부터 한화큐셀 터키법인장(신호우 상무), 에너지부 장관(Berat Albayrak, 베라트 알바이락), 터키총리(Binali Yıldırım), 비날리 을드름)

    식후사진

    기공식후 터키 및 한국 정부 관계자, 한화큐셀 및 칼리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고자료2] 터키공장 및 발전소 위치

    [참고자료3] 셀 및 모듈 생산 순위(자료원 : PV Tech, Solar media)

    [참고자료4] 태양광 밸류체인 소개자료(별첨)

    ----------------------------------------------------------------

    [i]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 발전사업자가 전력판매사업자 또는 기관에 생산한 전기를 판매하기 위해 맺는 계약

    [ii]Q.PEAK DUO : 퀀텀하프셀을 적용한 모듈로 120셀은 330Wp, 144셀은 390Wp의 출력 제공

    [iii]스틸프레임모듈 : 대형 발전소 프로젝트를 위한 모듈로 철제 프레임을 통한 내구성 강화, 분산형 정션박스 및 퀀텀셀을 적용해 제작 된 72셀 단결정 제품. LCOE 최소화와 관리 측면의 용이성 극대화를 시킨 모듈이며 최대 출력 375Wp를 제공

    [iv]인터솔라어워드 : 지난 10년간 인터솔라조직위가 Award로 업계 혁신 제품에게 수여. ‘17년 인터솔라어워드에서 한화큐셀이 태양광분야(총3개사 수상) 모듈 제조사 중 유일하게 수상

  • 한화큐셀코리아, 에너지관리공단 주관하는 태양광 주택보급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

    Jan 2, 2018 12:00:00 AM

    • 태양광 주택보급사업에 한화큐셀의 전매특허 기술인 퀀텀[Q.ANTUM] 기술이 적용된 고효율 제품을 공급할 예정
    •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 “고효율 제품 공급을 통해 여러 에너지 중 선택 받을 수 있는 자체 경쟁력을 갖출 것”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는 최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태양광 주택보급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태양광 주택보급사업은 태양광,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할 경우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택보급사업 참여기업은 기술인력보유 현황, 시공실적 등 엄격한 평가기준을 통해서 선정이 된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이번 태양광 주택보급사업에 퀀텀(Q.ANTUM) 셀 기술이 이 적용된 단결정 제품인 Q.PEAK시리즈를 공급할 예정이다. 퀀텀 셀기술은 고효율을 실현 할 수 있는 PERC[i]기술에 한화큐셀만의 추가 기술들이 접목돼 제품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높여 주는 자체 기술이다.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는 “한정된 공간을 활용해야 하는 주택의 특수성을 고려해, 고효율 제품을 공급 할 예정”이라며 “향후 주택시장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한화큐셀의 기술이 응집된 고효율 제품을 공급해 태양광이 여러 에너지원 중에서 선택 받을 수 있는 자체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코리아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중소형 B2C 상품을 출시하여 컨설팅부터 인허가, 발전소 건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토탈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사항]
    한화큐셀코리아 시스템영업팀 : solarsystem@hanwha-qcells.com
    신재생에너지센터 : http://www.knrec.or.kr/main/main.aspx

    ----------------------------------------------------------------

    [i]PERC(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광의 전환효율을 높이는기술

  • 농협네트웍스, 한화큐셀코리아와 태양광 모듈 공급 양해각서 체결

    Oct 30, 2017 12:00:00 AM

    • 농협네트웍스에서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태양광발전사업에 태양광 모듈 공급 양해각서 체결
    • 큐셀의 제품은 독일 글로벌 R&D센터와 각 지역 R&D와 협업을 통해 생산되고 있으며 국제기준의 2~3배의 품질 기준을 보유한 제품
    •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태양광모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농협네트웍스(대표이사 채형석)와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는 10월 30일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태양광발전사업에 태양광 모듈 공급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이번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농협네트웍스는 태양광 사업에 한화큐셀 태양광 모듈을 적극검토 및 구매하고 한화큐셀코리아는 태양광 모듈의 안정적 공급 및 마케팅 지원을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세계 1위 태양전지 생산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큐셀의 제품은 글로벌 R&D혁신센터(독일 작센안할트주 비터펠트시 소재)와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의 지역 R&D센터가 협업 생산 하고 있다. 또한, 국제 기준의 2~3배의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업계에서 고품질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농협네트웍스 채형석 대표이사는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태양광사업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태양광 모듈을 한화큐셀에게 공급받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5천만원시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코리아 조현수 대표이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한화큐셀의 모듈 납품으로 농가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는 사업에 참여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농협네트웍스에 안정적 제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양해각서 체결식 사진

    농협네크웍스 채형석 대표이사(좌측)와 한화큐셀코리아 조현수  대표이사(우측)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다. 

  • 한화큐셀, 미국 최대 전시회 SPI 2017 참가

    Sep 6, 2017 12:00:00 AM

    • SPI(Solar Power International)는 방문객 5만명 수준의 미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로 한화큐셀은 최대 규모 부스로 참가
    • 하프셀 기반의 Q.ANTUM(퀀텀) 단결정 모듈 Q.PEAK DUO 론칭 예정. Q.PEAK DUO는 기존 대비 최대 20% 출력이 증가한 395W 제공
    • 미국 주택시장 공략을 위한 All-Black 모듈 시리즈 및 주택용 ESS솔루션 Q.HOME 전시
    • R&D역량을 강조를 위해, 상반기 3개의 기술혁신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한 스틸프레임 모듈도 전시

    2016년 태양광 셀 생산 세계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될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전시회인 SPI(Solar Power International, Mandalay Bay 컨벤션센터)에 참가한다. SPI는 5만명의 방문객과 600개의 업체가 참석하며 한화큐셀은 전시회 최대 규모의 부스를 준비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에 하프셀[i] 기반의 퀀텀(첨부자료1) 단결정 모듈인 Q.PEAK DUO시리즈를 론칭할 예정이다. Q.PEAK DUO시리즈는 기존 모듈 대비 최대 20% 출력이 향상되어 395Wp까지 제공 가능한 고출력 모듈이며 25년 후 85%(업계평균 82~83%)까지 출력을 보증한다. 또한 한화큐셀은 미국 주택시장 공략을 위해 미관상 강점을 가진 All-Black모듈과 주택용 ESS솔루션인 Q.HOME을 전시할 예정이다.

    Q.HOME은 현재 일본, 유럽에서 판매중인 솔루션으로 각 국가의 인프라와 주택구조 등에 맞춰 구성된다. 이번에 전시하는 미국향 Q.HOME은 ‘18년 제품론칭을 위한 샘플 전시로 태양광 모듈, 인버터, 배터리, 백업박스(Backup Box)로 구성되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한화큐셀의 글로벌 R&D역량을 강조하기 위해, ‘17년 상반기 3개의 기술혁신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한 스틸프레임 모듈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 한화큐셀은 신제품인 Q.PEAK DUO 시리즈의 기술강점을 설명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부스 내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본 발표는 한화큐셀 독일 R&D혁신센터 연구진들이 진행한다. 또, 미국 PM (Product Management)의 와이 로우(Wai Lo) 박사가 글로벌 태양광 전문지 PV Magazine에서 주최하는 PV Future포럼(12일)에 참석해 한화큐셀 제품의 LCOE[ii] 강점에 대한 발표를 맡을 예정이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의 이번 신제품 라인업은 주택시장 공략을 위한 것”이며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1위 기업에 걸맞게 대형발전소용 시장부터 주택용시장까지 모든 분야에 강자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에서 1500개의 참가 업체 중 기술력 및 전시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상위 10위까지 주어지는 SNEC 테라와트상을 외국계 기업으로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5월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에서 모듈 기술혁신을 인정받아 인터솔라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첨부자료1] 한화큐셀 Q.ANTUM(퀀텀) 셀 기술

    퀀텀셀 기술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이다.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i], Anti-LID[ii], Anti-LeTID[iii]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한화큐셀의 태양광 셀 연간 생산 능력은 6.8GW로 세계 1위다. 이 중  4.2GW(한국 2.2GW, 말레이시아 2GW)가 퍼크기술을 활용한 셀 생산 능력이며, 이 역시 세계 1위다. 한화큐셀은 이 기술을 적용한 Q.PEAK, Q.PLUS 모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한국을 비롯한 유럽, 미국, 일본 등의 고객들에게 판매 되고 있다.

    [i]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ii]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 방지 방지

    [iii]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첨부자료2] 한화큐셀 SPI 주요 전시 제품
    • Q.PEAK-G4.1 : 블랙 프레임, 화이트 백시트로 구성된 최대 출력310Wp를 제공하는 60셀 단결정 모듈로 루프탑 시장용 제품
    • Q.PEAK BLK-G4.1 : 최대 출력 300Wp를 제공하는 60셀 단결정 모듈 올블랙 제품으로 주택용 고객 대응용
    • Q.PLUS L-G.4.2: 대형발전소 및 상업용 모듈로 355W를 출력을 제공하는 72셀 다결정 모듈
    • Q.PEAK DUO-G5 : 최대 330Wp를 제공하는 단결정 모듈로 120개 하프셀 퀀텀셀 적용
    • Q.PEAK DUO BLK-G5: 올블랙 하프셀 퀀텀 단결정 모듈로 최대 출력 320Wp를 제공
    • 스틸프레임모듈: EPC 및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모듈로 철제 프레임을 통한 내구성 강화, 분산형 정션박스 및 퀀텀셀을 적용해 제작 된 72셀 단결정 제품. LCOE 최소화와 관리 측면의 용이성 극대화를 시킨 모듈이며 최대 출력 375Wp를 제공
    [첨부자료2] 한화큐셀 SPI 주요 전시 제품

    (좌) Q.PEAK DUO BLK(올블랙 모듈)
    (우) 스틸프레임모듈(‘17년 독일 뮌헨 인터솔라 전시 사진)

  • 한화큐셀코리아, 국회기후변화포럼에 쏠라트리(Solar Tree) 기증

    Aug 31, 2017 12:00:00 AM

    • 기후변화 입법·정책 거버넌스를 추구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 창립 10주념 기념 및 ‘파리협정’의 성공적 이행을 위함.
    • 솔라트리는 국회 시계탑 앞에 설치 예정이며, 발전된 전기는 야간 LED조명에 사용
    • 한화큐셀과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 입주 중소기업과 협업 해 상생과 국내 태양광 산업의 육성 취지 반영

    한화큐셀코리아(대표 조현수)는 8월 31일 기후변화 대응 입법·정책 관련 활동을 진행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홍일표·한정애) 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여 쏠라트리(Solar Tree) 를 기증하는 제막식을 진행했다. 

    본 쏠라트리는 국회시계탑 연못 앞에 설치되었으며 신재생에너지 이용의 인식증진과 함께 환경적·사회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태양광 발전의 기술적 매커니즘이 결합된 이 쏠라트리는 세로 4.8M 가로 4.1M의 규모로 제작 되었으며 낮에는 태양광 발전을 통한 전력생산 및 축적이 이루어지며 밤에는 저장된 전기를 이용한 LED 조명으로 활용된다.

    한화큐셀이 자랑하는 Q.ANTUM태양전지 가 활용된 본 쏠라트리는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국내 태양광 산업 육성 취지를 반영하여 한화그룹이 작년 7월에 개소한 서산솔라벤처단지 입주 업체인 스마트기술연구소(대표 조정숙)와 함께 제작 하였다. 

    이날 제막식에는 홍일표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이정미 국회의원, 심재철 국회부의장,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등 정계인사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 이영호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회장, 조현수 한화큐셀 코리아 대표이사 등의 관계자 120명이 참석하였다.

    한화큐셀코리아 조현수 대표이사는 “쏠라트리 기증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한국 에너지시스템 전환과 고도화를 위한 선순환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한화큐셀은 글로벌 태양광 NO.1 기업으로서 대한민국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코리아는 국내 태양광 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서울시와 태양광창업스쿨을 ‘16년부터 운영 중이며, 올 초부터 개인용 태양광 사업을 본격 론칭 해 태양광 모듈 판매 뿐 아니라 다양한 태양광 비즈니스를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참고자료]

    제막식에 참여한 주요 인사들이 행사를 기념해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이동근 국회기후변화포럼 위원장, 우윤근 국회사무총장,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 이정미 국회의원, 홍일표 국회의원, 한정애 국회의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조정숙 스마트기술연구소 대표이사, 권원태 기후변화정책연구소 소장, 하영봉 GS에너지 부회장, 전병성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 한화큐셀, 분데스리가 신흥 강호 RB라이프치히 축구단 후원 계약 체결

    Jul 26, 2017 12:00:00 AM

    • RB라이프치히, 한화큐셀 R&D혁신센터 인근 라이프치히市 연고 구단으로 창립 7년만에 1부리그 준우승
    • 한화큐셀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및 주택/상업용 시장 공략 적극 활용 예정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지난 7월 11일 2017/18시즌부터 독일 신흥 명문 축구구단인 RB라이프치히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RB라이프치히는 한화큐셀 R&D혁신센터(독일 작센안할트주 비터펠트볼펜 탈하임 소재) 인근 대도시 라이프치히를 연고로 하는 팀으로, 2009년 5부 리그 소속 SSV마르크슈태트(SSV Markranstädt) 구단을 음료 제조업체인 레드불이 인수한 후 새롭게 출범한 팀이다. 

    RB라이프치히는 2009/10시즌에 5부리그 우승을 시작으로 7년만에 1부리그인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다. 2016/17시즌에는 바이에른뮌헨에 이어 리그 2위에 올라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 해, 분데스리가 및 챔피언스리그를 동시에 활용하는 스포츠 마케팅도 가능하다.

    한화큐셀은 단독 VIP룸(관람용), 선수벤치 독점 브랜딩, LED광고 권리와 같은 기본적인 권리와 더불어 RB라이프치히의 홈경기장인 레드불아레나의 태양광발전소 설치 협력과 같은 중장기 협력관계도 구축할 예정이며 이는 한화큐셀의 브랜드 인지도 높이는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에 활용함은 물론 유럽시장를 포함한 글로벌 주택 및 상업용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하는 데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RB라이프치히의 CCO인 마티아스 라이히발트(Matthias Reichwald)는 “한화큐셀과 RB라이프치히는 에너지를 향한 열정, 고성능 및 고품질을 추구하는 점에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며 “한화큐셀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높이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남성우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은 태양광 글로벌 리더 및 지속발전 가능한 신뢰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B2B 및 B2C 고객 마케팅 플랫폼으로 스포츠마케팅을 활용할 예정”이라며 “단순 후원사가 아닌, 구단 및 선수들에게 우승을 향한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하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작년부터 서울시와 함께하는 태양광 창업스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22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에너지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등 등 국내 태양광 보급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참고자료]

    한화큐셀과 RB라이프치히 축구단 담당자들이 후원계약 관련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한화큐셀 CTO겸 유럽법인장 정지원 전무, 왼쪽에서 네 번째 RB라이프치히 CCO 마티아스 라이히발트)

  • 한화큐셀, 한수원과 80MW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Jul 21, 2017 12:00:00 AM

    • 21일 한화솔라파워, 한국수력원자력 솔키스와 수상회전식 태양광 발전을 위한 MOU 체결
    • 80MW 규모로 진행, 국내 사업 확대와 해외수출을 위해 협력 예정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조현수)는 7월 21일 한화솔라파워(대표이사 차문환),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그리고 솔키스(대표이사 우도영)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수상회전식 태양광 기술을 적용한 발전사업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발전사업은 국내에서 80MW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국내 사업 확대 및 해외 수출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본 MOU에서 한화큐셀코리아는 모듈공급 및 EPC[i], 한화솔라파워는 사업개발비 조달 및 지분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한국수력원자력은 사업관리, 금융조달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ii]구매 지원을 담당한다. 그리고 솔키스는 특허 기술 제공 및 사업지 확보, 수상구조물 공급 등으로 시공에 참여한다.

     

    수상태양광발전은 기존 지상태양광발전 기술과 부유식 구조물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발전 방식이다. 수상태양광발전은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모듈의 냉각효과 그리고 그늘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한화큐셀코리아가 이번에 시공할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태양을 추적하는 회전식 태양광 발전소로 기존 수상태양광 발전소보다 10~20%이상의 추가 발전량을 기대할 수 있다.

    조현수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수상태양광은 국토를 효율 이용한다는 의미는 물론 통풍 및 수면 반사파 등 다양한 요인으로 실제 발전량도 더 많은 태양광 발전소”며 “향후에도 다양한 공간과 조건에서 태양광을 설치 사례를 늘려 국내 태양광 보급에 기여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코리아는 지난 11월 개인용 태양광 발전솔루션을 출시하였으며,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진행하는 등 국내 태양광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참고자료]

    [i]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 설계(engineering), 조달(procurement), 시공(construction) 등의 영문 첫 글자를 딴 말. 대형 건설 프로젝트나 인프라사업 계약을 따낸 사업자가 설계와 부품·소재 조달, 공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형태의 사업을 뜻함. 일괄수주를 의미하는 턴키(turn-key)와 비슷한 개념

    [ii]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newable Energy Certificate): 발전 설비 용량이 500메가와트(㎿) 이상인 발전 사업자는 신재생에너지를 의무적으로 발전해야하며 정부에서 인증서를 받아야 함. 대상 사업자는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6개 발전자회사와 지역난방공사, 포스코파워, 지에스이피에스(GS EPS) 들임. 인증서는 의무 대상자가 정부에서 발급받는 것으로 자체 설비를 갖추거나 외부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의 설비 또는 인증서 거래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인증서를 바탕으로 의무 이행 여부를 판정하고 이행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 한화큐셀, 고효율 퀀텀 셀 10억장 양산 달성

    Jul 10, 2017 12:00:00 AM

    • 퀀텀셀은 퍼크(PERC) 기술에 한화큐셀의 기술노하우를 더한 자체 브랜드
    • 한화큐셀은 업계 최대 퍼크셀 생산 시설을 한국, 말레이시아에 보유
    • 퀀텀셀은 효율 세계 1위 기록 및 각종 해외 어워드를 수상한 기술
    • 남성우 대표이사, “퀀텀셀 10억장 양산은 업계를 선도하는 리더십을 의미하며 태양광 발전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할 것

    한화큐셀은 최근 업계 최초로 퍼크(PERC) 기술이 적용된 퀀텀셀(Q.ANTUM CELL) 10억장 양산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말레이시아 사이버자야 공장에서 기가와트(GW)규모의 퀀텀셀 대량 양산에 성공한 이후, 2016년에는 한국에 공장을 신설 해 발전용량으로 5기가와트, 셀 장수로는 10억장 양산에 성공했다. 퀀텀셀 10억장은 부산과 대구 시민(6백만명)이 연간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규모다.

    퍼크(PERC)기술 그 이상의 퀀텀 기술

    퀀텀셀은 한화큐셀이 보유한 전매특허 태양광 셀 기술이다.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전지의 효율을 높이는 퍼크 기술에 한화큐셀의 여러 기술력을 접목시켜 차별성을 제공한다. 특히 태양광 셀의 출력 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차단하는 Anti-PID[i], Anti-LID[ii], Anti-LeTID[iii]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과열로 화재를 방지해주는 Hot Spot 방지 기능과 셀 생산 과정을 추적해 클레임에 대응할 수 있는 셀 제조 과정 추적 기능도 제공한다.

    한화큐셀의 태양광 셀 연간 생산 능력은 6.8GW로 세계 1위다. 이 중  4.2GW(한국 2.2GW, 말레이시아 2GW)가 퍼크기술을 활용한 셀 생산 능력이며, 이 역시 세계 1위다. 한화큐셀은 이 기술을 적용한 Q.PEAK, Q.PLUS 모듈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한국을 비롯한 유럽, 미국, 일본 등의 고객들에게 판매 되고 있다.

    한화큐셀의 퀀텀셀 기술력은 업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1년 퀀텀셀로 다결정 셀 효율 세계 1위를 달성하였고, 2015년에는 퀀텀셀이 적용된 다결정 모듈 효율 1위를 달성하였다. 또한, 2015년 12월 퀀텀셀이 적용 된 Q.PLUS로 솔라어워드를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이번 2017년 5월에는 퀀텀셀과 스틸프레임이 적용 된 고출력 모듈로 인터솔라 어워드 및 PV매거진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한화큐셀은 이러한 고품질 고효율 제품을 바탕으로 지난 해 미국, 한국, 호주, 터키 등의 주요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퀀텀 셀 10억장 양산은 한화큐셀이 태양광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와 기술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한화큐셀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효율 개선을 통해 태양광 발전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1. 한화큐셀 퀀텀셀 태양광 모듈 라인업

     스틸프레임모듈: EPC 및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모듈로 철제 프레임을 통한 내구성 강화, 분산형 정션박스 및 퀀텀셀을 적용 해 제작 된 72셀 단결정 제품이다. LCOE 최소화와 관리 측면의 용이성 극대화를 시킨 모듈이며 최대 출력 375Wp를 제공한다. 

     Q.PEAK-G4.1: 최대 출력 310Wp를 제공하는 60셀 단결정 모듈로 루프탑 시장용 제품이다(72셀 모듈 有).

     Q.PEAK BLK-G4.1: 최대 출력 300Wp를 제공하는 60셀 단결정 모듈이며, 검정색 백시트로 제작되어, 주택용 고객의 수요가 많은 제품이다(72셀 모듈 有).

     Q.PLUS BFR-G4.1: 최대 출력 285Wp를 제공하는 60셀 다결정 모듈이며, 높은 에너지 수율과 가성비를 제공한다(72셀 모듈 有).

    2. 한화큐셀 퀀텀셀 관련 수상 실적 

     솔라산업어워드 2015: 영국 Solar media가 주관하는 것으로 2008년 태양광 산업의 전반적인 가치 사슬을 파악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기술을 개발한 업계 종사자와 제품,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한화큐셀은 다결정 퀀텀 셀이 적용 된 태양광 모듈 Q.PLUS-G4는 2개월 동안 진행된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약 70,000명의 투표자들에 의해 최고의 제조 혁신 모듈로 선정됬다. 

     인터솔라 어워드 2017: 독일 인터솔라 위원회가 2007년부터 진행한 어워드로 지난 10년간 약 1천개의 아이템이 도전했다. 한화큐셀의 스틸프레임 모듈은 분산형 정션박스 및 설치 시스템 간편화와 같은 신기술과 퀀텀셀 기술을 결합하여 고출력, 설치비용 및 LCOE 면에서 개선 효과를 도출하며 기술 혁신 역량을 인정 받았다. 인터솔라 배심원은 총 51개의 평가대상 제품 중 10개의 최종 후보 제품 명단을 발표했고, 그 중 한화큐셀의 스틸프레임 제품을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선정하였다.

     PV매거진 이노베이션 어워드: 글로벌 태양광 전문지인 PV매거진에서 실시하는 어워드로 인터솔라 어워드와 동일 제품 및 이유로 수상하였다.

    3. 관련 사진

    (한국 진천 공장 임직원들이 퀀텀셀 10억장 양산을 축하하는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번째가 류성주 한국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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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Ant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방지

    [ii]Ant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 방지 방지

    [iii]Anti-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빛과 열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을 방지

  • 한화큐셀, 유럽 최대 태양광 전시회인터솔라에 최대 규모로 참가

    May 26, 2017 12:00:00 AM

    • 5GW 실적을 보유한 퀀텀 셀 기술 기반의 제품 및 솔루션 소개
    • 퀀텀 셀 기술은 기존 PERC 기술에 한화큐셀의 노하우 및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기술을 적용한 것
    • 남성우 대표이사, “유럽의 주택용 및 상업용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것”

    2016년 태양광 셀 생산 세계 1위를 달성한 한화큐셀(대표 남성우)은 2017년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인터솔라에 참가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한화큐셀은 전시회 최대규모 부스를 꾸릴 예정이며, PERC[i]기술 기반의 퀀텀셀을 적용한 제품 및 솔루션을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한화큐셀의 핵심 기술인 퀀텀 셀 기술은 고효율을 실현 할 수 있는 PERC기술에 한화큐셀만의 추가 기술들이 접목돼 제품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높여 주는 자체 기술이다. 퀀텀 셀에는 태양광 제품의 출력저하 현상을 일으키는 PID[ii], LID[iii] 그리고 LeTID[iv]과 같은 현상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또, 제품의 모든 셀에 바코드를 입력해 철저히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7년 상반기 기준 3GW이상의 퀀텀 셀 연간 생산력을 갖추고 있으며, 올 5월 기준 누적 5GW(셀 10억장)의 퀀텀셀을 미국, 일본 , 유럽 등 전세계 주요 시장에 공급했다.

    한화큐셀은 이번 인터솔라에 스틸프레임모듈, Q.PEAK, Q.PLUS와 같은 모듈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전시하는 스틸프레임모듈은 철제 프레임 및 고효율 퀀텀 셀 등의 한화큐셀 핵심기술이 적용 된 모듈로 ‘인터솔라 혁신 어워드’를 포함한 3개의 글로벌 어워드 최종 수상 후보에 올라있다. 한화큐셀은 모듈뿐만 아니라 상업용 솔루션인 Q.FLAT과 주택용 솔루션인 Q.HOME을 ESS와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Q.FLAT의 경우, 강점인 빠른 설치를 증명하기 위해 Q.FLAT 설치과정의 시간을 측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지난 수년간 유럽 태양광 성장세가 주춤하였으나, 루프탑 시장을 중심으로 다시 신규 수요가 창출되고 있다”며 “유럽의 주택용과 상업용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4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중국 최대 태양광 전시회에서 1500개의 참가 업체 중 기술력 및 전시회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상위 10위까지 주어지는 SNEC 테라와트상을 외국계 기업으로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하였다.

    [참고: 인터솔라 전시모듈 및 솔루션 설명]

    1. 태양광 모듈

    - 스틸프레임모듈: EPC 및 대형 프로젝트를 위한 모듈로 철제 프레임을 통한 내구성 강화, 분산형 정션박스 및 퀀텀셀을 적용 해 제작 된 72셀 단결정 제품이다. LCOE 최소화와 관리 측면의 용이성 극대화를 시킨 모듈이며 최대 출력 375Wp를 제공한다.
    - Q.PEAK-G4.1: 최대 출력 305Wp를 제공하는 60셀 단결정 모듈로 루프탑 시장용 제품이다.
    - Q.PEAK BLK-G4.1: 최대 출력 295Wp를 제공하는 60셀 단결정 모듈이며, 검정색 백시트로 제작되어, 주택용 고객의 수요가 많은 제품이다.
    - Q.PLUS BFR-G4.1: 최대 출력 285Wp를 제공하는 60셀 다결정 모듈이며, 높은 에너지 수율과 가성비를 제공한다.

    2. 태양광 솔루션

    - Q.FLAT: 빠르고 간편한 설치 방식 기반으로 한 큐셀의 지붕형 태양광 시스템 솔루션으로 모듈, 인버터 및 마운팅 시스템이 제공한다.
    - Q.HOME+ ESS-G1: 한화큐셀의 주택용광 시스템으로 모듈, 인버터, ESS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i]PERC(Passivated Emitter and Rear Cell): 셀 후면에 반사막을 삽입해 태양광의 전환효율을 높이는 기술

    [ii]PID(Potential Induced Degradation): 누설전류의 발생으로 인해 출력이 저하되는 현상

    [iii]LID(Light Induced Degradation): 빛에 의한 붕소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출력 저하 현상

    [iv]LeTID(Light and elevated Temperature Induced Degradation): 열에 의한 Boron과 산소 결합체 생성으로 발생하는 초기 출력 저하 현상

  • 한화큐셀,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 참가

    Apr 27, 2017 12:00:00 AM

    • 개인태양광 발전소,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 확보가 가능한 대체투자 상품으로 주목
    • 한화큐셀, 태양광회사로 첫 재테크 박람회 참가
    • 저금리 시대,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관심이 높은 태양광사업 소개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아시아 최대 재테크 박람회인 ‘2017 서울머니쇼(이하 서울 머니쇼)’에 참가한다. 서울머니쇼는 작년에만 110개의 기업, 5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참여했을 정도로 규모나 권위면에서 압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개인에게는 재테크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적화된 박람회 이다.

    통상적으로 서울머니쇼는 금융, 부동산, 창업관련 회사 등이 참석을 하지만, 태양광회사가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인 태양광발전소는 저금리 시대에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체투자상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화큐셀은 개인 태양광 발전소 사업분야에서 시공부터 금융, 보험, 시공, 유지보수까지 토털서비스를 제공한다. 태양광발전소 건설 투자비를 대폭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금융회사와 연계한 대출상품도 같이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제품 금융, 보험, 유지보수에 대해서 상담부스를 열어 1:1 상담을 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 태양광시장에서 모듈 제조사는 모듈만 판매하고 설비는 중소 전기업체나 시공업자가 담당했다. 시공 주체 또는 관리의무가 불명확하다보니 설치한지 얼마 안된 구조물이 무너지거나 발전이 안되는 부실 문제가 일어났다. 게다가 시공업체 휴·폐업이 속출하면서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말못할 상황이 빈번했다.

    그러나 한화큐셀이 제공하는 개인 태양광발전소 서비스는 한화큐셀의 고품질 모듈로 설계한 시공키트(KIT)를 한화큐셀의 큐파트너(Q.PARTNER)가 설치하고, 이후 O&M까지 제공해 태양광발전소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한화가 보장하는 구조다. 소비자는 이를 통해 수십년 안심하고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할 수 있으며, 도중에 문제가 생기면 한화에 요청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한화큐셀 조현수 상무는 “개인 태양광발전소는 저금리 시대에 높은 수익율을 창출할 수 있는 재테크수단이나 많은 분들이 모르고 계신다.” 며 “재테크 박람회를 통해서 새로운 대체투자상품임을 알리기 위해서 참석을 하였다.”고 밝혔다.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에 태양광 발전시설 입지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여 태양광 발전시설에 설치하는 것과 관련한 규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태양광 발전시설의 보급 및 확산을 촉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정세균 국회의장, 한화큐셀 말련공장 방문

    Mar 23, 2017 12:00:00 AM

    • 정 의장“한-말 우호관계 증진 및 국위 선양에 꾸준히 기여해 달라”
    •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 셀과 모듈 생산라인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말레이시아로부터 우수투자기업상 수상
    • 세계 최초로 고효율 셀(PERC) 대량 생산에 성공한 자동화 공장
    • 진천에 올해 3분기까지 추가 투자로 1GW 증설, 연간 셀 생산규모 6.8GW로 글로벌 1위 위상 강화

    한화큐셀(대표 남성우) 말레이시아 공장에 23일 정세균 국회의장단 일행이 전격 방문했다. 당초 국회의장단 일행은 금년도 하반기 공고 예정인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 사업(약 150억달러 규모) 입찰 관련 외교를 위해 방문했으나, 파리 기후 협약 이후 주목 받고 있는 태양광 사업의 중요도를 감안, 일정에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 방문을 포함시켜 이번에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을 방문하게 됐다.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 셀과 모듈 생산라인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말레이시아로부터 우수투자기업상 수상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은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 사이버자야에 위치 해 있으며 약 25만4천평방미터(㎡)의 부지에 셀과 모듈 각 1.7GW(‘16년 4분기 기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 공장은 2008년 3월에 착공되어 2008년 12월에 완공되었으며, 2009년 4월에 첫 상업생산을 시작하였다. 2012년 한화가 독일의 큐셀을 인수할 당시 셀 생산능력 0.8GW, 임직원 650명 수준이었으나 셀 생산라인의 지속적인 공정·효율 개선과 증설 그리고 2015년 모듈 공장의 신설을 통해 지금의 생산능력을 갖추었다. 현재 임직원 수는 2200명으로 늘었다. 한화큐셀은 현재까지 말레이시아에 누적 투자액 6억 5천만불의 투자를 진행 해 2016년 8월 셀랑고르주 투자 공사로부터 2014년과 2015년 외국계 최대 투자 기업으로 선정되어 우수투자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 최초로 고효율 셀(PERC) 대량 생산에 성공한 자동화 공장

    23일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을 방문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한화큐셀이 말레이시아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큰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을 높이 평가한다”며, “한-말 우호관계 증진 및 국위선양에 앞으로도 꾸준히 기여해 주길 바라며 한화큐셀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역시 “정세균 국회의장께서 관심을 갖고 계신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사업의 수주를 간절히 기원하며, 한화큐셀도 말레이시아 정부 및 주정부와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지속해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 한국 기업의 역량을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은 독일 연구소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고효율 셀(PERC ) 기술의 대량 생산에 성공한 공장이다.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태양광 단일 계약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1.5GW에 이르는 계약을 넥스트에라社와 체결, 한국공장과 함께 차질 없이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정세균 국회의장단은 태양광 산업 최대규모 계약 건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전자동화 생산라인을 둘러본 후 “한화큐셀의 말레이시아 공장을 둘러보며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 글로벌 1위다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기술력을 더욱 발전시켜,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해주길 기원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진천에 추가 투자로 올해 3분기까지 1GW 증설, 연간 셀 생산규모 6.8GW로 글로벌 1위 위상 강화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은 미국, 유럽, 일본, 터키 호주 등의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 공급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공정 및 효율 개선을 통해 2017년 3분기까지 셀과 모듈의 생산 능력을 각 0.3GW 늘려 2GW의 연간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중국 공장의 경우도 공정 및 효율 개선을 통해 셀과 모듈의 생산능력을 0.2GW 늘려 2.6GW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해외뿐 아니라 한화큐셀은 국내 태양광산업의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한국 공장에 2017년 3분기까지 셀과 모듈을 0.6GW씩 증설해 셀과 모듈 2.2GW의 생산능력을 보유할 예정이다.

    이와 같이 해외 공장 증설 뿐만 아니라 국내 공장에 대한 투자를 통해 한화큐셀의 연간 생산능력은 2017년 3분기에 셀과 모듈 각 6.8GW에 이르러,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1위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 정세균 국회의장(중앙)이 윤영일 국회의원(우측 첫번째), 조훈현 국회의원(우측 두번째)와 함께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좌측)에게 태양광 모듈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정세균 국회의장의 친필로 한화큐셀의 건승의 의미를 담은 메시지를 적은 모듈 앞에서 의장단 일행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이대환 한화큐셀 말레이시아 공장장, 안호영 국회의원, 윤영일 국회의원, 강길부 국회의원, 정세균 국회의장,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조훈현 국회의원, 이원욱 국회의원, 유현석 주 말레이시아 대사)

  • 한화큐셀, EuPD리서치 주관 “Top Brand PV 2017” 수상

    Feb 1, 2017 12:00:00 AM

    • 한화큐셀은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유럽에서 4회 연속, 호주에서 2회 연속으로 “Top Brand PV Seal”을 수상
    • 브랜드인지도와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측면에서 높은 점수 획득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EuPD리서치에서 주관하는”Top Brand PV 2017”을 유럽에서 4회 연속, 호주에서 2회 연속으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한화큐셀이 독일, 프랑스, 영국 등 EU시장 내 독보적인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호주 시장에서도 고객에게 인정받고 있는 브랜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본 어워드를 실시하고 있는 EuPD리서치는 유럽, 아시아, 미국 지역 등에서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전문기관으로 특히 태양광 관련 리서치를 전문적으로 진행한다. EuPD는 2010년 유럽지역에서 “Top Brand PV”을 시작 해 2016년부터는 호주까지 포함해 본 어워드를 실시하고 있으며 모듈, 인버터, 스토리지의 3가지 영역의 제품군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관리, 시장 침투력 등 다양한 지표들을 고려 수여된다.

    한화큐셀은 EuPD리서치의 조사에서 업계 경쟁자들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와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uPD리서치는 인스톨러가 생각하고 있는 태양광 제조사의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관리, 시장침투력 등 다양한 지표를 고려해 매년 “Top Brand PV Seal”을 발표한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한화큐셀이 유럽에서 4년 연속, 호주에서 2년 연속 Top Brand PV로 선정된 것은 지속적인 브랜드 활동과 제품의 가치를 고객에게 인정 받은 결과이고 한화큐셀에 보내 준 꾸준한 신뢰를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uPD리서치의 CEO 마커스 호너(Markus A.W. Hoener)는 “경쟁이 심한 태양광 시장에서 Top Brand PV는 태양광 제조사뿐 아니라 관련 업계까지 포함 해 경쟁우위를 가져다 주는 주요 척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화큐셀 Mahindar Susten에 140MW모듈 공급 계약

    Dec 9, 2016 12:00:00 AM

    • “한화큐셀, 인도에 141MW 태양광 모듈 공급 계약”
    • 인도 6대 대기업인 마힌드라(Mahindrad)그룹의 신재생에너지 계열사 ‘Mahindra Susten Pvt. Ltd.’에 141MW규모 모듈 공급 계약 성사
    • 공급모듈은 한화솔라 HSL 72S로 올 10월부터 12월까지 선적예정

    한화큐셀은 인도 마힌드라(Mahindra)그룹의 신재생에너지 계열사인 Mahindra Susten Pvt. Ltd.(이하 MSPL)와 141MW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계약에 성공했다.

    한화큐셀이 공급하게 될 태양광 모듈은 한화큐셀의 중국생산법인에서생산하는 한화솔라 브랜드인 HSL72로 그간 전 세계 30여개국 이상에 공급 되었던 제품이다. 본 공급 건은 마힌드라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자체 태양광 프로젝트 280MW의 절반에 해당하는 물량이며 올 10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고, 구라자트(Gurajat)주, 타밀나두(Tamil Nadu)주 그리고 텔랑가나(Telangana)주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마힌드라그룹은 모기업인 Mahindra&Mahindra가 1945년 Jeep조립 업체로 사업을 시작한 뒤 올해로 71년의 역사를 가진 인도의 대기업 중  6위 규모의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마힌드라그룹은 자동차, 항공우주, 금융, 무역업 등 다양한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100개국 이상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국내에는 2010년 쌍용자동차를 인수한 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한화큐셀 신시장(EM,Emerging Market) 사업부장 김맹윤 상무는 “16년 2분기 기준으로 인도 내 태양광 시공, 설계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10.4%)를 점유하고 있는 마힌드라그룹에 태양광 모듈 계약을 성사시킨 것은 한화큐셀이 인도 내 시장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는데 좋은 발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화큐셀은 올해 총 판매량이 600MW 예상하고 있으며, 작년 대비 약 3배가 증가한 물량이다.

    한편, 인도의 모디 총리는 “2020년까지 총 100GW 전력을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화큐셀은 올 초 인도 아다니 그룹에 50MW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계약 성공을 시작으로 연이어 대형 계약에 성공하고 있으며 인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한화큐셀, GGGW2016 참가

    Sep 8, 2016 12:00:00 AM

    • “우리는 에너지 혁명을 경험하는 첫번째 세대 될 것”
    • “태양광 에너지와 ESS의 결합은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우리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
    • 한화큐셀 CCO 김동관 전무, 7일 GGGW 2016 기조연설 통해 밝혀
    • 한화큐셀, GGGW2016에 퀀텀 테크놀로지 적용한 모듈 전시

    “태양광 에너지의 단독 기술 그리고 ESS 단독 기술로 이뤄질 수 없었던 기존의 사업모델이 지금부터는 두 기술의 결합을 통해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옴으로써 우리 삶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18세기에 산업혁명이 있었다면, 현재의 우리는 에너지 혁명을 경험하는 첫번째 세대가 될 것입니다.”

    한화큐셀 김동관 전무가 태양광 에너지와 ESS(Energy Storage System)의 결합을 통해 맞이하게 될 ‘에너지 혁명’을 언급하며, 인류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전망했다.

    한화큐셀 CCO(Chief Commercial Officer, 영업실장)인 김동관 전무는 7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GGGW2016(Global Green Growth Week 2016, 글로벌 녹색성장 주간)의 아시아 에너지 장관급 회의에서 ‘에너지 저장장치 기술 혁신’(Innovation in Battery and Energy Storage Technologies)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김동관 전무는 약 10분간 진행된 기조연설을 통해 “향후 2040년에는 신재생에너지 점유율이 54%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중 태양광 에너지의 점유율은 26%에 이를 정도로 가장 빠르게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현재 약 2% 수준인 태양광 에너지의 비중이 2040년에는 현재보다 13배 가까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이 ESS 기능을 통해 보완된 태양광 에너지는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고, 기존 전력원과 달리 무한한 에너지인 태양광 에너지는 에너지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동관 전무가 예상한 변화는 △한국에서 문제되고 있는 누진제인 피크타임의 프리미엄 요금 파괴 △전력회사에서 전기를 구매하는 것이 아닌 각 가정마다 전력의 자급자족 △아파트단지 및 빌딩 등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생산한 에너지를 자유롭게 사고 파는 ‘에너지 프로슈머’(Energy Prosumer)의 등장 △거리에 넘쳐나는 전기자동차 등이다.

    김동관 전무는 “이러한 변화는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18세기에 산업혁명이 있었다면, 현재의 우리는 이와 같은 에너지혁명을 경험하는 첫번째 세대가 될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

    한편, ‘GGGW2016’은 GGGS(Global Green Growth Summit, 글로벌녹색성장서밋), GGGI(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세계은행,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유엔환경계획(UNEP) 등이 공동 주최하는 녹색성장 지식플랫폼 연례 컨퍼런스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으며 아시아 에너지 장관급 회의, 녹색성장기술 박람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GGGW2016’ 중 녹색성장기술 박람회에 자체 기술인 ‘퀀텀(Q.ANTUM)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단결정 및 다결정 모듈을 전시하며 참가하고 있다. 다결정 모듈인 ‘큐 플러스(Q.PLUS)’ 시리즈의 경우 최근 19.5%의 효율을 달성하여 다결정 태양광 모듈 효율분야에서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 태양광 사업화전진기지,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 준공

    Jul 22, 2016 12:00:00 AM

    • 태양광 사업화전진기지,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 준공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된 태양광산업 연구개발공간 조성
    • 올 연말까지 총 22개 태양광 관련 유망중소기업 입주 예정, 공사비 200억 지상4층 연구동 조성, 매년 30억 지원
    • 세계1위 한화큐셀 태양광 노하우 전파로 ‘함께멀리’ 정신 실천

    미래청정에너지인 태양광 중소기업 육성의 전진기지역할을 담당하고 태양광 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총망라된 전진기지가 출범했다.

    한화그룹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 중소 벤처기업들의 인큐베이팅과 연구활동, 신제품 개발, 사업화 등을 지원하기 위한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를 7월22일 준공했다.

    7월22일 오전 11시 충남 서산시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허승욱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성일종 국회의원,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이사, 이병우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광수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 부단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 위치한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는 16,734㎡(5,062평)의 부지에 지상4층 연면적 8,474 ㎡ 규모로 , 2015년 9월 착공하여 2016년 6월말 완공했다.

    한화그룹은 지난해 5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당시 태양광부문 글로벌 1위기업인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기반으로 충남지역의 태양광사업화 허브와 충북지역의 태양광 생산공장, 대전 대덕연구단지의 태양광R&D 기능을 묶어 충청권 태양광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바 있다.

    태양광 에너지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미세먼지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새로운 청정에너지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충남지역의 전력생산 비중은 대부분 화력발전이 차지하고 있으며 지역의 온실가스 집약적 산업구조 개선을 위해 친환경 발전설비 구축 및 친환경 에너지산업벨트 조성 등 클린에너지 산업기반의 조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단지 준공을 위해 한화그룹은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 조성에 200억원을 투자했으며, 앞으로 매년 30여억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는 총22개 연구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입주기업에게는 2년간 임대료가 면제된다. 아울러 센터 내 태양광 관련 실증/실험이 가능한 옥외 Test Bed 공간이 제공되고, 한화그룹 계열사와 시험인증 기관 등과 협조하여 셀 및 모듈 관련 시험 설비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강소신재생에너지 혁신 투자펀드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에는, 태양광 미드스트림분야 ‘RTS에너지’, 다운스트림분야 ‘이플로트, 더블유쏠라, 태호솔라, 엔에스신성’, 태양광응용제품군 ‘티엔씨코리아, 스마트기술연구소, 경일그린텍, D-BoT’ 등 총 9개 태양광 전문연구 업체가 입주해 있으며 2016년말까지 총 22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추가로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에 입주를 원하는 태양광 다운스트림 및 응용제품 분야 등의 중소기업은 향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chungnam)를 통해 입주 모집을 알릴 예정이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세계1위의 태양광제조업체인 한화그룹은 이번 솔라단지 준공을 통해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정신을 실천할 것이다”며 “태양광 강소업체 육성프로그램을 통한 기술 및 금융지원과 우수제품에 대한 국내외 동반진출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창조경제와 고용창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한 육성프로그램 참여와 더불어, 입주기업들이 제품 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제공하고 연구개발비용 절감 및 신기술개발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에서 친환경태양광 휴대폰충전기를 연구, 개발하는 ‘스마트기술연구소’의 조정숙대표는 “우리회사는 첨단 IT 및 ET 기술을 융합하여 실생활에 유용하고 환경친화적인 신개념 태양광 휴대폰충전기와 태양광모듈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다. 이번 한화서산솔라벤처단지에 입주해 한화큐셀이 가진 글로벌 선진 기술을 통해 경쟁력을 배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준공식에 참석한 충남창조경제센터 이병우 센터장은 "서산솔라벤처단지는 태양광 관련 유망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사업 전진기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서산단지 준공을 통해 충남창조센터가 추구하고 있는 태양광 클러스터 구축이 완성되었다”며 “이제 입주,보육 기업들 중 관련 분야의 경쟁력 있는 기업들에게 Post-BI(Business Incubation)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최근 다결정 태양광 모듈 효율 19.5%을 달성하여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였으며, 독일 태양광 리서치 기관인 ‘EuPD 리서치’가 선정한 ‘2016년 유럽, 미국 및 호주 지역의 톱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기술과 브랜드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한화큐셀, 4대 태양광 전시회인 中 SNEC 2016 참가

    May 24, 2016 12:00:00 AM

    • 한화큐셀, 4대 태양광 전시회인 中 SNEC 2016 참가
    •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
    • Q.PLUS시리즈와 Q.PEAK시리즈 등 최고의 테크놀로지 제품 소개
    • 차세대 모듈 G2G(Glass-Glass, 글라스 투 글라스) 모듈 선보여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태양광 전시회인 ‘SNEC PV POWER EXPO 2016’에 참가한다. SNEC는 중국은 물론 전 세계 태양광업체들이 참가하는 전시회로 일본ㆍ유럽ㆍ미국에서 열리는 태양광 전시회와 함께 세계 4대 태양광 전시회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태양광 전시회다.

    한화큐셀은 이번 SNEC에서 다결정 Q.ANTUM 셀 기술을 도입한 Q.PLUS시리즈 뿐만 아니라, 단결정 Q.ANTUM 셀 기술이 적용된 Q.PEAK시리즈를 출시한다.

    Q.PEAK시리즈는 305Wp(60셀)까지 전기를 생산 할 수 있는 업계 최고 효율 모듈이다. 특히 Q.PLUS시리즈는 작년 독일 Solar International 주관 행사에서 태양광모듈 혁신상(Module Manufacturing Innovation Award 2015)을 수상한 제품이다. 

    또한 한화큐셀은 ‘G2G (Glass-Glass, 글라스 투 글라스)’ 모듈도 출품을 한다. G2G 모듈은 기존의 백시트(Back Sheet)를 사용하지 않고 유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내구성이 우수하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는 “중국은 한화큐셀의 생산거점 중 하나이며, 중요한 전략적 시장이다”며, “한화큐셀의 높은 기술력으로 중국시장에서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큐셀은 4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1분기 영업이익은 56.7백만달러(약 67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세계 1위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태양광 기업이다.

    중국시장 누적 판매량은 2012년부터 2015년말까지 1GW판매를 달성했다.

  • 한화큐셀, 세계 최고 기술·브랜드력으로 인터솔라 참가

    Jun 21, 2015 12:00:00 AM

    • 한화큐셀, 세계 최고 기술·브랜드력으로 인터솔라 참가
    •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한화큐셀의 다결정 모듈 효율 19.5%로 세계 신기록 인정
    • EuPD 리서치, ‘2016년 유럽 톱 브랜드’로 한화큐셀 3년 연속 선정
    • 22일부터 개최되는 인터솔라에서는 ‘Q.HOME 시스템’ 출시하며, 주택용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유럽 태양광 시장 선도의지 선보여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이 최근 유럽에서 다결정 모듈 효율 세계 최고 신기술을 인정받고, 2016년 톱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잇따라 높은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22일부터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광 전시회인 ‘Intersolar Europe 2016(이하, 인터솔라)에 참가한다.

     한화큐셀은 최근 다결정 태양광 모듈 효율 19.5%을 달성하여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번 세계 신기록 달성은 제3자 기관인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Fraunhofer ISE)를 통해서 공식 확인이 되었다.

    다결정 60셀 모듈효율이 19.5%를 달성해 301W(와트)까지 전력을 생산하는 것은 태양광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한화큐셀 다결정 태양광 모듈에는 한화큐셀 자체 기술인 ‘퀀텀(Q.ANTUM)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통상적으로 다결정 셀이 단결정 셀에 비해 전환효율이 떨어지나 ‘퀀텀 테크놀로지’는 셀 후면에 방지막을 추가하여 출력 손실을 방지하고 셀 내 흡수율을 증가 시켜, 효율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한화큐셀은 최근 독일 태양광 리서치 기관인 ‘EuPD 리서치’가 선정한 ‘2016년 유럽 톱 브랜드’로 3년 연속 선정됐다. 이 뿐만 아니라 EuPD 리서치가 올해 처음 실시한 미국 및 호주 지역의 톱 브랜드로 선정돼 특정 지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높은 브랜드력을 인정 받았다.

    이와 같이 최근 들어 잇따라 유럽에서 높은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인정받은 한화큐셀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규모의 태양광 전시회인 인터솔라에 참가한다.

    ‘인터솔라’는 유럽은 물론 중국, 일본 지역 업체들도 참여하는 세계 4대 전시회 중 하나이다.

    한화큐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태양광 모듈뿐만 아니라, 주택용 통합 에너지 솔루션인 ‘Q.HOME 시스템’도 선보인다. 한화큐셀은 ‘Q.HOME 시스템’ 출시를 통해 태양광 모듈 제조뿐만 아니라 에너지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사업영역을 넓혔다.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한화큐셀의 부스에서는 태양광 외부 전문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의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리서치 전문기관 IHS의 수잔네 폰 아이히베르거(Susanne von Aichberger) 와 아헨공과대학교(RWTH Aachen)의 카이 필립 카이리스(Kai Philipp Kairies)는 독일 태양광시장에 대한 전망을 주제로 23일과 24일 발표를 하고,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의 마틴 아몬(Martin Ammon)는 22일 유럽 태양광 시장을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한화큐셀 부스에서 태양광 전문기관 및 학계 관계자들의 강연이 진행된다는 것은, 유럽에서 한화큐셀이 태양광 분야에서 가장 신뢰받고 있는 기업이라는 반증이라는 평가이기도 하다.

    한화큐셀 남성우 대표이사는 “모듈 효율 세계 신기록 달성은 한화큐셀의 우수한 기술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것이고, ‘2016년 유럽 톱 브랜드’ 선정은 한화큐셀이 글로벌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터솔라에 출품한 에너지 솔루션과 관련하여, “과거 유틸리티 위주에서 벗어나 주택용 태양광 시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유럽 태양광 시장에서 한화큐셀은 시장 환경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유럽 주택용 태양광 시장 공략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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